50대 사망 확진자, 미들모어 병원 40일 동안 입원

50대 사망 확진자, 미들모어 병원 40일 동안 입원

0 개 6,636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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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는 10월 6일 오후 1시 브리핑에서, 수요일 일찍 COVID-19 확진자로 미들모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던 환자 1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미들모어 병원에서 사망한 확진자는 50대 남성으로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이었다.


이 환자는 미들모어 병원 집중 치료실에서 총 40일동안 치료를 받아왔다.


그는 지난 8월 27일 자택에서 미들모어 병원에 입원했다.


그는 사망한 환자의 가족은 교회와 지역 사회의 지원을 받고 있다고 보건부는 밝혔다.


캐롤라인 멕넬나이 공공보건 국장은 숨진 환자의 가족과 슬픔을 나눈다며 애도를 표했다.


뉴질랜드에서는 2020년 초 COVID-19 에 감염된 환자가 처음으로 사망한 이후, 오늘 발표된 남성을 포함해 28명의 환자가 사망했다.



오클랜드 시의원은 미들모어 병원에서 사망한 50대 확진 환자가 오클랜드 남부 망게레의 AOG(Assembly of God Church) 집단 감염자 중 1명이라고 확인했다.


필 고프 오클랜드 시장은 모든 오클랜드 시민들이 오클랜드 남부의 확진 남성 사망 소식을 듣고 슬퍼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사망자를 애도하며, 어려운 시기에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필 고프 시장은 사망자 소식은 델타 변종 바이러스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알려준다며, 백신 접종 대상자들은 모두 백신 주사를 맞아야 할 필요성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는 백신 접종은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 커뮤니티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필요한 최고의 도구라고 말했다.


최근의 델타 변종 바이러스 발병이 커뮤니티에서 시작된 이후, 오클랜드에서는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지난 9월 노스 쇼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90대 여성이 사망했고, 오늘 발표된 미들모어 병원의 50대 남성이 두 번째 사망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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