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DHB, 1차 접종률 95% 초과

오클랜드 DHB, 1차 접종률 95% 초과

0 개 5,782 노영례
1c7a61092193872fee8db7b9520ad456_1636772453_3844.png
 

오클랜드 DHB는 1차 백신 접종률이 95% 이상이다.


시티 중심 지역을 관할하는 오클랜드 지역보건위(Auckland DHB)가 2차 접종률 90%에 도달하려면 6,266명만 더 접종하면 된다.


오클랜드의 3개 지역보건위를 모두 통합한 오클랜드 메트로 DHB에서는 92%가 1차 접종을 받았고 85%가 2차 접종을 완료했다.  


오클랜드 메트로 DHB는 와이테마타 지역보건위( Waitemata DHB), 오클랜드 지역보건위(Auckland DHB), 카운티스 마누카우 지역보건위(Counties Manukau DHB) 3개의 지역보건위로 구성되어 있다.


정부는 오클랜드는 3개의 지역보건위가 모두 2차 접종률 90%에 도달하여야 현재의 COVID-19 Alert Level 제한 시스템에서 보다 완화된 신호등 시스템으로 전환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오클랜드 북부와 서부를 관할하는 와이테마타 지역보건위( Waitemata DHB)의 백신 접종률은 1차 92%, 2차 82%이다.


남부를 관할하는 카운티스 마누카우 지역보건위(Counties Manukau DHB)의 백신 접종률은 1차 90%, 2차 79%이다.


전국의 백신 접종률은 1차 90%이고, 2차 80%이다. 그러나 1차 백신 접종률은 반올림한 수치로, 90% 수치에 완전하게 도달하려면 2000회가 약간 넘는 백신 접종이 필요하다. 


어제 뉴질랜드 전역에서 6000건 이상의 1차 접종이, 16,608건의 2차 접종이 이루어졌다.



전국 20개 지역보건위 중 1차 백신 접종률이 90%를 넘은 곳은 6개 지역보건위이다. 캐피탈&코스트 지역보건위(Capital and Coast DHB), 캔터베리 지역보건위(Canterbury DHB), 서던 지역보건위(Southern DHB), 와이테마타 지역보건위( Waitemata DHB), 카운티스 마누카우 지역보건위(Counties Manukau DHB), 오클랜드 지역보건위(Auckland DHB) 등이다.


뉴질랜드 보건부는 토요일 오후 1시 성명에서 현재 COVID-19로 병원에 입원한 93명 중 50명이 백신 접종을 받지 않거나 백신 접종 대상 연령대가 아니라고 밝혔다. 병원 입원자 중 2차까지 백신 접종을 완료한 확진자는 8명이었다. 


1c7a61092193872fee8db7b9520ad456_1636772685_5483.png


1c7a61092193872fee8db7b9520ad456_1636774337_2179.png

웨스트 오클랜드 남성 사망 사건 4 번째 사람 수배

댓글 0 | 조회 5,168 | 2021.11.14
경찰은 오클랜드 서부에서 로버트 제임… 더보기

타우포 확진자 3명 추가, 타우랑가 폐수 바이러스 검출

댓글 0 | 조회 4,549 | 2021.11.14
보건부는 오늘 일찍 발표된 타우포 확… 더보기
Now

현재 오클랜드 DHB, 1차 접종률 95% 초과

댓글 0 | 조회 5,783 | 2021.11.13
오클랜드 DHB는 1차 백신 접종률이… 더보기

11/13 새 커뮤니티 확진자 175명, 93명 병원 입원

댓글 0 | 조회 6,883 | 2021.11.13
11월 13일 토요일, 오후 1시 보… 더보기

록다운과 백신 반대하는 시위대, 고속도로 서행 운전

댓글 0 | 조회 6,882 | 2021.11.13
정부의 백신 접종 명령에 반대하는 시… 더보기

DOC, 등산가들 COVID-19 백신 요구 사항 조사

댓글 0 | 조회 4,871 | 2021.11.13
환경보존부(DOC)에서 관리하는 오두… 더보기

타우포 확진자 발생

댓글 0 | 조회 5,632 | 2021.11.13
타우포(Taupō) 시장은 COVID… 더보기

의료 전문가, "바이러스 확산 대비하라"

댓글 0 | 조회 9,896 | 2021.11.12
의료 전문가는 오클랜드 경계가 열리면… 더보기

이번 주말, 뉴질랜드 전역에 강풍과 폭우 주의보

댓글 0 | 조회 6,778 | 2021.11.12
이번 주말에 강한 바람과 폭우가 뉴질… 더보기

11월 12일, 새 커뮤니티 확진자 201명

댓글 0 | 조회 8,213 | 2021.11.12
11월 12일 금요일, 오후 1시 브… 더보기

주택 공급 부족 현상, "12개월 정도면 어느 정도 해소"

댓글 0 | 조회 6,382 | 2021.11.12
한 주요 시중은행이 뉴질랜드의 주택 … 더보기

국제 항공사 대표들, 뉴질랜드로의 운항 포기 이유는?

댓글 0 | 조회 8,973 | 2021.11.12
항공 관련 산업 그룹은 해외 항공사들… 더보기

2,600명 정도의 격리시설 귀국자들, 7일 간 격리 적용받아

댓글 0 | 조회 5,687 | 2021.11.12
2천 6백 명 정도의 MIQ 격리 시… 더보기

이스턴 버스웨이 프로젝트, 계획 변경으로 비용과 시간 절약

댓글 0 | 조회 4,603 | 2021.11.12
14억 달러 비용으로 팬무어, 파쿠랑… 더보기

타라나키 Stratford, 6명의 확진자 발생

댓글 0 | 조회 6,286 | 2021.11.11
보건부는 북섬 타라나키의 Stratf… 더보기

"2021년도 재외동포사회 지원사업 추가 수요조사 안내" "2022년도 재외동…

댓글 0 | 조회 3,560 | 2021.11.11
재외동포단체에서 "2021년도 재외동… 더보기

11/11 새 커뮤니티 확진자 185명, 1차 접종 90%

댓글 0 | 조회 8,319 | 2021.11.11
11월 11일 목요일, 새로운 커뮤니… 더보기

17일부터 등교하는 초등학생들, 일부 불안감도 있어

댓글 0 | 조회 6,602 | 2021.11.11
오클랜드와 일부 와이카토 지역의 9학… 더보기

격리 시설 근무자들, 폭력 피해자될 위험성 높아져

댓글 0 | 조회 4,815 | 2021.11.11
MIQ 격리 검역 시설의 근무자들에게… 더보기

오클랜드 Kelly Tarlton 수족관, 3개월만에 오늘 다시 문열어

댓글 0 | 조회 4,887 | 2021.11.11
오클랜드의 Kelly Tarlton … 더보기

약 4천 명의 지역보건위 근무자, 아직 백신 1차 접종 안해

댓글 0 | 조회 4,463 | 2021.11.11
약 4천 명의 지역 보건위 근무자들이… 더보기

아던 총리 오클랜드 방문, 4건의 미팅 가져

댓글 0 | 조회 4,272 | 2021.11.10
아던 총리가 지난 8월 17일 오클랜… 더보기

COVID-19 몇 달 안에 뉴질랜드 다른 지역으로 퍼질 것

댓글 0 | 조회 7,337 | 2021.11.10
크리스 힙킨스 COVID-19 대응부… 더보기

Air NZ 국내선 여행자, 백신 접종 증명 또는 음성 결과 제공해야

댓글 0 | 조회 5,660 | 2021.11.10
에어뉴질랜드는 국내선 항공기를 이용하… 더보기

정부, 공공 서비스 계약자에 대한 생활 임금 보장

댓글 0 | 조회 4,584 | 2021.11.10
청소부, 케이터링 서비스 제공자, 경…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