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카운실은 선거로 선출된 170명의 카운실러들에 대하여 코비드-19 백신 의무화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카운실은 두 차례의 접종을 모두 마친 사람들만 카운실 건물에 들어와서 회의에 참석할 수 있으며, 미접종이거나 접종 여부를 밝히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온라인을 통하여 회의에 참석하도록 하는 방안을 전했다.
이와 같은 가이드라인은 카운실 전 직원들에 대한 백신 접종 의무화를 준비하는 근무 규정에 포함될 것으로 전해졌다.
11월 초의 조사에서 카운실 임직원의 91%가 1차 또는 2차 접종을 하였으며, 2.1%는 백신 접종을 할 의사가 있는것으로 조사되었었다.
Phil Goff 시장은 선거에 의하여 선출된 카운실러들로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들은 모든 회의와 워크샵에 온라인을 통하여 화상으로만 참석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 임직원 백신 의무 조항은 다음 달 초 관련 절차를 거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며, 선거로 선출된 카운실러들에게 대한 규정도 일단 시작되면 신호등 시스템에서 요구되는 기간까지 계속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