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tService에서는 일요일 오후 2시 45분경, 오클랜드의 강풍 경고를 해제했다고 알렸다.
여전히 거센 바람이 불었다가 멈추었다가 하는 날씨지만, 오후 2시 30분 이후로 일부 오클랜드 지역에서는 하늘의 구름이 걷히고 해가 보이기도 한다.
오전 9시 30분에 차량 통행이 통제되었던 오클랜드 하버 브리지의 차량 통행이 재개되었다.
NZTA에서는 오후 2시 5분 트위터를 통해 하버 브리지의 모든 차선에서 차량 통행이 가능하다고 알렸다.

NZTA에서는 여전히 도로에서 운전하는 사람들은 안전 운행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