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고속도로 육교에 매달린 스쿨 버스, 1명 병원행

오클랜드 고속도로 육교에 매달린 스쿨 버스, 1명 병원행

0 개 6,736 노영례


학생들을 태운 스쿨버스가 고속도로 육교 난간을 뚫고 차량 앞부분이 공중에 떠 있는 상태로 매달려 있는 교통 사고가 발생해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금요일 오전 8시 직후 오클랜드 뉴턴 로드에서 단일 차량 충돌로 총 24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인해 카이버 패스 로드(Khyber Pass Rd)와 폰손비(Ponsonby)에서 광범위한 교통 체증이 발생했다.

세인트 존 대변인은 한 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오클랜드 시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확인했다. 현장에서 총 24명이 진단을 받았고 일부는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세인트 존에서는 오전 8시 4분에 사건에 대한 첫 번째 전화를 받았다. 구급차와 신속 대응 차량이 현장에 파견되었다.

Coachways NZ 버스가 철로 만들어진 난간을 뚫고 노스웨스턴 고속도로 위 다리의 보도에 끼어 멈춰 섰다.

현장 사진과 영상은 다리 위에 매달려 있는 버스의 앞쪽 절반을 보여준다.

버스에 탄 고등학생들은 세인트존 구급차 직원의 확인을 받고 인근 버스로 후송되었다.

차량을 견인하는 등 사고 수습이 진행됨에 따라 육교의 양방향이 폐쇄되었다.



버스를 잡아 당겨 빼내기 위해 소방관들은 육교의 철제 남간 일부를 잘라내어야 했다.

버스가 충돌한 직후 사고 현장을 목격한 사람은 응급 구조대그 도착하기 전 버스에 탄 헉생들이 차에서 내리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헉생들이 비명을 지르거나 울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난간에 매달렸던 버스의 앞부분에 탔던 학생들은 위태로와 보였다고 목격자는 말했다.

St Mary's College의 교장은 학생들과 버스 기사가 위험한 순간에 잘 대처했다고 말했다.

경찰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수도 웰링턴 인근 바다, 5.8 지진 감지

댓글 0 | 조회 3,833 | 2022.09.23
9월 22일밤 웰링턴 인근 바다에서 … 더보기

한-뉴 수교 60주년 기념 음악회, 많은 참여 기대

댓글 0 | 조회 3,473 | 2022.09.22
한-뉴 수교 60주년 기념 음악회가 …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4건의 새로운 원숭이 두창 감염자 발생.

댓글 0 | 조회 5,155 | 2022.09.22
9월 22일 보건부는 뉴질랜드에서 4… 더보기

푸케코헤의 보석 가게, 10개월 만에 세 번째 램 레이디드.

댓글 0 | 조회 4,416 | 2022.09.22
푸케코헤의 한 보석 가게가 10개월 … 더보기

2,300만 달러 파워볼 오레와에서 나와.

댓글 0 | 조회 6,752 | 2022.09.22
9월 21일(수) 저녁에 진행된 로또… 더보기

이번 여름 “해양 열파로 상당한 무더울 듯”

댓글 0 | 조회 5,080 | 2022.09.21
뉴질랜드 인근 수역에서 ‘상당한 해양… 더보기

타우포 호수 “화산 경보 ‘0’에서 ‘1’로 올랐다”

댓글 0 | 조회 4,516 | 2022.09.21
북섬 중앙에 위치한 타우포(Taupō… 더보기

인파 몰린 CHCH의 전기차 전시회

댓글 0 | 조회 4,450 | 2022.09.21
크라이스트처치 시청이 지난 주말에 개… 더보기

지난 분기, 높은 인플레이션에도 은행들 17억 달러 이익

댓글 0 | 조회 4,408 | 2022.09.21
경기 침체, 금리 인상 및 높은 인플… 더보기

East Coast 지역, 오늘 심한 뇌우와 폭우 주의..

댓글 0 | 조회 4,381 | 2022.09.21
East Coast 주민들은 오늘 오… 더보기

Consumer NZ “항공기 승객 권리 증진 캠페인 시작”

댓글 0 | 조회 4,509 | 2022.09.20
항공편 결항이나 지연과 관련된 소비자… 더보기

경찰, 범죄자의 총기 공격 노출 건수 증가

댓글 0 | 조회 3,802 | 2022.09.20
2021년 한 해 동안 경찰은 범죄자… 더보기

9월 25일(일)부터 서머타임 시작

댓글 0 | 조회 5,476 | 2022.09.20
매년 하절기에길어지는낮시간을효율적으로… 더보기

전기 보일러 장착하는 국내 최고령 증기선

댓글 0 | 조회 3,686 | 2022.09.20
뉴질랜드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증기… 더보기

국제 시세 올라 낙농품 수출액 계속 증가

댓글 0 | 조회 3,955 | 2022.09.20
국제 시세가 크게 오르면서 뉴질랜드에… 더보기

지방선거 투표 용지 배포 시작, 10월 4일까지는 반송해야…

댓글 0 | 조회 3,806 | 2022.09.20
지난 주말부터 이번 10월에 실시되는… 더보기

분기 경상수지 적자폭 감소, 연간으로는 여전히 증가 추세

댓글 0 | 조회 3,340 | 2022.09.20
뉴질랜드의 경상수지 적자 규모가 전 … 더보기

한인들의 뉴질랜드 쪽방촌 활동 다큐 ‘화제’ ‘Rānui’, 낮은마음-리커넥트의 …

댓글 0 | 조회 5,933 | 2022.09.19
한인 동포들의 뉴질랜드 '쪽방촌' 활… 더보기

지난 1주일, 새 커뮤니티 확진자 9,606명

댓글 0 | 조회 4,883 | 2022.09.19
지난 주에 커뮤니티에서 보고된 Cov… 더보기

에어뉴질랜드 첫 뉴욕발 직항, 오클랜드 도착

댓글 0 | 조회 5,269 | 2022.09.19
에어뉴질랜드의 첫 뉴욕발 오클랜드 직… 더보기

북섬과 남섬 상부, 호우주의보 발령

댓글 0 | 조회 4,694 | 2022.09.19
북섬과 남섬 상부에 폭우 주의보가 내… 더보기

오클랜드 원인 불명의 주택 화재, 1명 사망

댓글 0 | 조회 4,552 | 2022.09.19
일요일 새벽, 오클랜드 남부에서 원인… 더보기

화장지 공장 근로자, 다시 일터로...

댓글 0 | 조회 4,653 | 2022.09.19
5주 동안 직장이 폐쇄되었던 Kawe… 더보기

오클랜드 체육관 외부, 칼 휘두른 사람 체포 1명 부상

댓글 0 | 조회 6,976 | 2022.09.17
금요일 오후에 칼을 든 사람이 신된 … 더보기

'$12 주차 벌금' 법정 다툼 더니든 시의원, 대법원에서 패소

댓글 0 | 조회 5,430 | 2022.09.17
더니든 시의원 리 반데르비스는 $1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