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 수출액 “지난해보다 20% 늘었다”

키위 수출액 “지난해보다 20% 늘었다”

0 개 4,216 서현

(도표) 키위 수출액 상위 5개 나라별 골드와 그린 키위 수출액   


본격적인 수출 시즌을 맞이한 ‘키위’의 수출량이 많이 늘어났다.  

키위 수출 시즌은 보통 3월에서 11월 사이인데, 2024년 8월 마감 기준으로 수출액이 총 31억 달러에 달하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인 5억 2,400만 달러가 늘어난 수치이다. 

이처럼 수출액이 늘어난 배경에는 우선 골드 키위가 자리 잡고 있으며 그린 키위 역시 수출액이 상당히 늘었다. 

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8월까지 골드 키위 수출액은 24억 달러로 전년보다 4억 5,700만 달러가 늘어 24%의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물량으로는 23%가 늘었다. 


한편, 그린 키위의 수출은 7억 3,700만 달러로 지난해보다 9.9%인 6,700만 달러가 늘었는데 이처럼 수출액이 증가한 이유는 가격이 9.0% 상승한 점이 주요인이다. 

수출액이 늘어난 데는 그린 키위보다 골드 키위가 단위 가격이 높다는 점도 영향을 줬다. 

통계 담당자는 농가들이 점점 더 많은 골드 키위를 재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수출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레드 키위까지 재배하는 추세라면서, 중국과 일본과 같은 주요 시장에서 그 수요가 많다고 설명했다. 

한편 골드 키위의 주요 수출 시장은 중국인 반면 그린 키위는 유럽연합이 최대 수출 대상지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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