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주택가 총기사고, 상태 위중한 남성 자해한 듯

오클랜드 주택가 총기사고, 상태 위중한 남성 자해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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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의 한 주택에서 총기를 지닌 채 경찰과 대치했던 남성이 심각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 갔다.

 

사건은 8 16() 오전 6시경에 오클랜드 남부 파파쿠라(Papakura)에 있는 한 주택에서 신고가 들어오면서 시작됐는데, 당시 집 안에서는 총기를 가진 한 남성이 여성을 공격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은 당시 데리고 있던 각각 4살과 7, 13살의 세 아이들을 밖으로 내보내려고 애썼는데, 특수무장경찰(AOS)이 출동해 인근을 통제한 가운데 전문가가 나서서 남성을 상대로 오전 내내 협상을 벌인 결과 정오 경에 아이들이 나올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오후 1 30분경 집 안에서 한 발의 총소리가 나자 경찰이 전격적으로 진입, 총상으로 심각한 부상을 입은 남성을 발견해 미들모어 병원으로 후송했다.

 

마누카우 경찰 관계자는 경찰은 이번 사건 내내 일체 발포를 하지 않았다고 밝혀 남성이 총기로 자해한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 경찰은 당시의 상황을 재현해보는 수사를 하고 있다.

 

한편 여성은 크게 놀라기는 했지만 아이들을 포함해 별다른 부상을 입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는데, 경찰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부상한 남성은 아이들과 아는 사이였지만 아이들의 아버지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신고가 접수되자 경찰은 서턴(Sutton) 크레슨트와 롤러슨(Rollerson) 스트리트를 통제하고 주민들에게 집 안에 머물도록 조치했는데, 일부 주민들이 시한(Sheehan) 애비뉴에 모여 사건을 지켜봤으며 현재는 모든 통제가 풀린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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