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1130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남섬 최대 2m 폭설 속 밤새 차에 갇힌 36명, 20시간만에 구조돼

댓글 0 | 조회 2,411 | 2016.05.23
최대 2m의 폭설로 인해 남섬 오타고의 외딴 지역에 어린이를 포함한 36명의 사람들이 고립되어 차량에 갇혀 있다가 모두 구조되었다.13대의 사륜 구동 차량 (4W… 더보기

4살 조카 머리 때려 뇌 손상, 삼촌에게 NZ추방 대신에...

댓글 0 | 조회 3,028 | 2016.05.23
4살난 조카의 머리를 심하게 때려 뇌 손상에 이르게 한 삼촌이 추방 대신에 뉴질랜드에 머물게 되었다. 2011년 Max 라는 통가 남성은 당시 4살이던 조카의 머…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시장 과열로 도움 필요한 사람 크게 늘고 있어

댓글 0 | 조회 2,939 | 2016.05.23
구세군은 오클랜드의 주택 시장 과열 때문에 직업이 있음에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전에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중 직업이 있는 사람은… 더보기

국내 온실가스배출량, 1990년이래 가장 높아

댓글 0 | 조회 1,374 | 2016.05.23
최근 발표된 평가자료에 따르면 국내 온실가스배출량이 1990년이래 가장 높았다. 그 중 농업과 에너지 분야의 배출량이 전체 가스배출의 89%를 차지했다. The … 더보기

[총리칼럼] 번성하는 관광 산업에 투자

댓글 0 | 조회 1,413 | 2016.05.23
우리의 관광 산업은 번성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방문객들이 들어오며, 그들이 더 오래 머물고, 더 많이 지출하고 있는 가운데, 관광업은 더욱 더 우리 경제에 주요… 더보기

장관과 함께 하는 무역 기회 교민 간담회, 월요일 오전 8시 15분부터

댓글 0 | 조회 1,783 | 2016.05.22
Todd McClay 통상 장관과 함께하는 TPP 및 FTA와 무역 기회에 관한 교민 간담회가 오는 5월 23일(월) 한인회관에서 열린다.이 교민 간담회는 오전 … 더보기

2년 준비했던 여행이 악몽으로 변한 브라질 출신 신혼부부

댓글 0 | 조회 3,532 | 2016.05.22
여러 가지의 야외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뉴질랜드를 찾았던 한 브라질 커플이 즐거운 여행은커녕 곤경 속에 불쾌한 추억만 간직하고 돌아가게 됐다. 신혼부부인 리카르도와… 더보기

주말만 문을 여는 감나무 농장 PYO

댓글 0 | 조회 7,509 | 2016.05.22
가을이 깊어가며 계절은 겨울 초입, 감나무도 빠알갛게 익어가는 때입니다. 직접 농장에서 과일을 따서 사갈 수 있는 PYO, 감나무 농장을 찾았습니다. 지난 5월 … 더보기

타카푸나 일요마켓, 사람들의 발길로...

댓글 0 | 조회 4,966 | 2016.05.22
타카푸나 일요마켓에는 맑은 휴일 아침 많은 사람들의 발길로 넘치고 있다. 뉴질랜드에서 생산되는 야채 과일 등 농산물, 각종 먹거리,공산품, 중고 물품 등이 각 부… 더보기

NZ 범죄에 대한 관대함 항의, 민사 소송 모금액 이틀만에 9만 달러 넘어

댓글 0 | 조회 2,422 | 2016.05.22
뉴질랜드의 범죄에 대한 관대함에 화가 난 희생자의 남편이 정부, 특히 교정당국에 소송을 하기 위한 비용을 마련하려고 온라인 기부 모금 사이트 Givealittle… 더보기

총기 수집가 15정의 총 도난당해, 경찰 시리얼 넘버 공개

댓글 0 | 조회 2,151 | 2016.05.21
Dargaville의 한 총기 수집가 주택에 도둑이 들어 15정의 총이 도난당했다. 경찰은 도난당한 총의 시리얼 넘버를 주인으로부터 받아 공개했다.이 총들은 지난… 더보기

뉴질랜드 공기질 180개국에서 7위.

댓글 0 | 조회 4,557 | 2016.05.21
미국 예일대와 컬럼비아대 공동 연구진이 180개국을 대상으로 발표한 '환경성과지수(EPI·Environmental Performance Index) 2016'에서… 더보기

금요일 밤부터 오클랜드 등 천둥 번개, 폭우 주의보

댓글 0 | 조회 3,091 | 2016.05.21
금요일 밤 10시경부터 오클랜드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졌다. ▲이미지 출처 : MetService 웹사이트 화면 캡처​쏟아지는 빗물이 잘 정비된 도로… 더보기

'아는 만큼 보인다' 무료 법률세미나 토요일 오전에...

댓글 0 | 조회 6,841 | 2016.05.20
'아는 만큼 보인다'뉴질랜드에서의 이민/정착 생활에서 꼭 필요한 법률 상식을 무료 세미나를 통해 접해볼 수 있는 기회!2016년 뉴질랜드 한인여성회 주최 무료 법… 더보기

7월 1일부터 승용차 등 자동차 등록비 인하

댓글 0 | 조회 2,861 | 2016.05.20
7월 1일부터 승용차, 밴, SUV 차량 등 소형 자동차 등록비가 약 1/3 인하된다. 자동차 등록비에 포함된 ACC 연간면허비용 인하에 따른 결과이다 . 또한 … 더보기

캔터베리 젊은 층, 크론병 등 환자 증가

댓글 0 | 조회 2,218 | 2016.05.20
캔터베리의 젊은 연령층에서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04년 조사에서 캔터베리 지역의 십만명당 16.5명이 크론병이었으나 201… 더보기

오클랜드 시내 주류 판매점 폭행 사건 도움 준 4명 찾고 있어

댓글 0 | 조회 2,772 | 2016.05.19
경찰은 19일 오후, 오클랜드 시내의 주류 판매점 주인에 대해 폭행을 가한 사건에 대한 목격자 및 가게 주인을 도와준 네 명의 남성들에 대한 관련 정보를 찾고 있… 더보기

첫눈 내린 전국의 스키장들, 적설량은 미미해

댓글 0 | 조회 2,649 | 2016.05.19
전국이 점차 겨울 날씨로 접어들면서 루아페후 지역을 비롯한 남북섬의 각 스키장들에 많지 않은 양이기는 하지만 첫 눈이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북섬 중앙부에 있는 … 더보기

부주의 사망사고 낸 운전자, 1만 2천 달러 배상금 명령 받아

댓글 0 | 조회 2,164 | 2016.05.19
부주의한 운전으로 외국 관광객을 사망케 했던 30대 운전자에게 사회격리형과 함께 1만 2천 달러의 보상금 지급 명령이 내려졌다. 5월 19일(목) 오전에 마누카우… 더보기

금붕어 운반 ‘제트스타’는 “No”, 반면 Air NZ은 “Yes”

댓글 0 | 조회 1,728 | 2016.05.19
웰링턴의 한 20대 청년이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여자친구에게 생일선물로 금붕어를 안겨 주려다가 한바탕 우여곡절을 겪은 후에야 겨우 성공했다. 금붕어 20마리를 기르… 더보기

650만 달러에 상당하는 합성마약과 재산 몰수한 경찰

댓글 0 | 조회 2,756 | 2016.05.19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열흘 동안에 걸쳐 대규모 합성마약 단속작전이 벌어져 5명이 체포되고 400만 달러어치 이상의 마약이 압수됐다. 작전명 ‘Sin’으로 알려진 이번… 더보기

가계부채 비율 큰 증가에 우려, 2018년부터는...

댓글 0 | 조회 2,598 | 2016.05.19
크게 증가하고 있는 가계부채 비율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Westpac 은행은 경제를 지지하고 있는 요소들이 취약해질 경우 큰 위험에 처할 수 있다고 경고했… 더보기

와이카토에 이어 노스랜드와 넬슨에도 홍역 환자가...

댓글 0 | 조회 2,101 | 2016.05.19
와이카토에서 홍역환자가 보고된 이후 노스랜드와 넬슨에서도 환자가 발생했다. 와이카토에서는 22명이 홍역으로 확진 되었고 12명은 경과를 확인하고 있다. 노스랜드는… 더보기

젊고 건강한 참여로...AKPA 이수현 회장및 임원진을 만나다

댓글 0 | 조회 2,008 | 2016.05.19
​AKPA(Auckland University Korean Political Students Association​)​는 오클랜드 대학교 한인 학생 정치 동아리이… 더보기

웰링턴 중심가 아파트에서 78세 남성 숨진 채 발견돼

댓글 0 | 조회 2,129 | 2016.05.19
웰링턴의 테 아로(Te Aro)의 Dixon Street에 있는 하우징 뉴질랜드의 한 아파트에서 노인 시신이 발견되었다.숨진 지 시간이 약간 경과되어 보이는 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