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칼럼] 더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한 국민당의 헌신

[총리 칼럼] 더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한 국민당의 헌신

0 개 1,427 KoreaPost

b38dc1416b58d4596d9a138f028d00bf_1486427836_1157.jpg
 

 

뉴질랜드는 전세계에서 네 번째로 안전한 국가로 선정되었습니다.

국민들과 같이, 저도 이 부분에 있어서 뉴질랜드가 첫 번째가 되길 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번주 경찰부 장관 폴라 베넷과 함께 우리 지역사회를 더 안전하게 하기 위해, 범죄 감소와 재범방지를 위한 새로운 $503 million Safer Communities 패키지를 발표했습니다.

 

이 패키지는 880명의 정규 경찰관을 포함한 추가적인 1125명의 경찰 직원을 배치할 것입니다. 이것은 10% 증가된 인원이며, 이로 인해 전체 경찰 직원 인원이 13,000명 이상이 될 것입니다. 첫 번째로 모집된 경찰관들은 7월에 훈련을 시작할 것이며, 11월에 투입될 것입니다.

 

우리는 전국적으로 안전에 대한 한인 교민사회의 걱정과 우려를 들었습니다. 이 패키지는 우리가 지역사회들을 안전하게 하며, 결과들을 가져다 줄 프로그램들에 투자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범죄자들이 거리에서 사라질 수 있도록 당당하게 그들을 표적으로 삼을 것이며, 더 많은 범죄 해결과, 범죄 집단 및 조직 범죄를 겨냥하고, 동시에 범죄 예방에 더 많은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경찰에 추가적인 자료들을 제공할 것입니다.

 

우리는 경찰이 48시간 안에 98%의 모든 주거침입절도 현장에 출동할 수 있도록 목표를 세웠습니다. 현재 경찰들은 96%의 모든 주거침입절도 현장에 출동하고 있으며, 그 중 86%의 현장에는 48시간 내에 출동하고 있습니다.

 

침해성 및 불안감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절도에 우리가 중점을 두는 것은 이 범죄의 최근 상승세를 반영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절도를 예방하길 원하며, 책임자들이 추궁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놀라운 사실은: 지난 해 가장 흔한 강도 검거 연령이 만 16세 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패키지는 다른 기관들과 협력하여 위험한 환경에 있는 개인들과 지역사회들을 위해 경찰이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일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정부는 젊은 사람들이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 더 심각한 범죄로 나아가지 않도록 효과적으로 개입해야 된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패키지에는 또한 20명의 다민족 연락 담당 경찰관들을 위한 $7.5 million의 투자가 포함되어 있으며, 그들은 한인들 및 다민족과, 사업장들과 협력하여 다민족 사회의 범죄를 제지할 것입니다.

 

이 패키지의 다른 주요 부분들에는  범죄 기록 혹은 비긴급 범죄 신고, 또는 지역 경찰관 연락과 같은 비상 사태가 아닌 경우를 위한 전국적으로 새롭게 실시되는 항시대기 전화번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오클랜드에 기반을 둔 Eagle 헬리콥터가 이제 24시간 내내 밤낮으로 10-15분의 응답 시간을 가지고 운행될 것입니다. 현재 오클랜드에서 Eagle 헬리콥터가 운행을 멈추는 새벽 3시에 범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제 헬리콥터는 매일 24시간 내내 밤낮으로 운행되고, 뉴질랜드의 어느 곳으로도 출동할 수 있도록 투자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 패키지에는 또한 조직 범죄, 갱단, 그리고 페탐페타민(각성제) 표적을 위한 80명의 추가적인 경찰관 지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추가적인 경찰관들은 95%의 뉴질랜드 국민들이 매일, 매순간 25km 반경내에 경찰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보장할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경찰과,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그들의 좋은 일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해 이루어졌던 $300 million의 투자에 더해질 것입니다. 이것과 우리의 삼진아웃법 정책은, 반복적으로 범죄를 저지른 최악의 범죄자들이 가석방 없이 최대 허용 형벌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할 것이며, 이것은 정부가 국민들과 그들의 가정을 얼마나 안전하게 지키길 원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우리는 또한 새로운 기술에 투자함으로 인해, 일선 치안 유지 활동을 50만 시간으로 증가 시켰습니다- 이것은 뉴질랜드 지역 사회들을 보호하기 위해 일하는 350명의 추가적인 경찰관들과 동등한 수치입니다.

 

우리는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있습니다. 경찰에 더 많이 투자하는 것으로 인해 우리의 지역사회가 더 안전해질 것입니다. 이것은 범죄와 재범을 감소시킬 것이며, 가장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젊은 사람들이 더 생산적인 길로 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이것은 투자할 가치가 있는 결과입니다. 

Now

현재 [총리 칼럼] 더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한 국민당의 헌신

댓글 0 | 조회 1,428 | 2017.02.07
뉴질랜드는 전세계에서 네 번째로 안전… 더보기

도끼 들고 노스쇼어 주유소 침입했던 5인조 일당 중 3명 검거

댓글 0 | 조회 2,573 | 2017.02.07
도끼를 들고 주유소에 침입해 담배를 … 더보기

여성 태운 채 호수로 돌진했던 독일 출신 20대, 살인미수 혐의로 법정 출두

댓글 0 | 조회 2,337 | 2017.02.07
사귀던 여성을 태운 채 호수 속으로 … 더보기

폭포에서 점프 “엉덩이부터 물에 떨어진 결과?”

댓글 0 | 조회 4,115 | 2017.02.07
폭포 아래로 뛰어내린 20대 남성이 … 더보기

와이탕이 데이, 각종 행사 통해 기념

댓글 0 | 조회 1,523 | 2017.02.07
어제 와이탕이 데이는 뜨거운 햇볕 아… 더보기

기스본 지난달 강수량 4mm, 112년만에 가장 건조한 1월

댓글 0 | 조회 2,193 | 2017.02.07
기스본에 지난 달 내린 강수량이 오직… 더보기

빌 잉글리쉬 총리,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첫 통화

댓글 0 | 조회 1,463 | 2017.02.07
빌 잉글리쉬 수상은 어제 오전에 있었… 더보기

3억 달러 상당의 코카인 실은 NZ 요트, 호주서 체포

댓글 0 | 조회 1,946 | 2017.02.07
3억달러 상당의 코카인을 실은 뉴질랜… 더보기

9~12일까지 랜턴페스티벌, 미리가본 현장

댓글 0 | 조회 1,924 | 2017.02.06
2017년 랜턴 페스티벌이 2월 9일… 더보기

수상스키 중 프로펠러에 부상당한 10대 여성

댓글 0 | 조회 1,984 | 2017.02.06
더위 속에서 수상 안전사고가 많이 발… 더보기

학교기금 마련 산악 오토바이대회에서 사망사고 발생

댓글 0 | 조회 2,768 | 2017.02.06
학교기금 마련 산악오토바이 대회에 참… 더보기

추격 중이던 절도범과 함께 절벽으로 추락했다가 구조된 경찰관

댓글 0 | 조회 2,273 | 2017.02.06
경찰을 피해 달아나던 20대 여성 등… 더보기

댐 하류에서 수영 중이던 20대 4명, 댐 방류로 1명 사망 1명 실종

댓글 0 | 조회 2,466 | 2017.02.06
댐이 설치된 와이카토(Waikato)… 더보기

돌아다니는 학교3, '케냐 소녀들의 꿈을 향해 함께 걸어요'

댓글 1 | 조회 6,407 | 2017.02.06
뉴질랜드 북섬 끝에서 남섬 끝까지 3… 더보기

와이탕이 데이, 웰링턴 제외한 전국 대부분 맑고 뜨거운 날씨

댓글 0 | 조회 2,092 | 2017.02.06
대부분의 뉴질랜드 지역은 오늘 와이탕… 더보기

어제 노스랜드 산불, 3만 세대 전기 공급 중단돼

댓글 0 | 조회 1,671 | 2017.02.06
어제 노스랜드 지역에서 일어난 산불로… 더보기

캔터베리 지진 후 9년간 보험료 50% 이상 인상돼

댓글 0 | 조회 1,353 | 2017.02.06
캔터베리 지진으로 지난 9년동안 보험… 더보기

중앙은행 금리, 당분간 현행 1.75% 유지

댓글 0 | 조회 1,463 | 2017.02.06
은행 대출 금리의 기준인 중앙은행의 … 더보기

도하-오클랜드 간 세계 최장거리 여객 노선 운항 시작

댓글 0 | 조회 3,142 | 2017.02.06
전 세계에서 민간 여객기가 취항하는 … 더보기

6주간 실종됐던 여성, 최종 목격장소 인근에서 발견돼

댓글 0 | 조회 2,377 | 2017.02.06
지난 6주 동안 종적이 묘연해 경찰이… 더보기

장애 가진 딸 살해, 변호인 가장 비극적인 사건이라고...

댓글 0 | 조회 2,053 | 2017.02.06
장애를 가진 딸을 살해한 어머니의 사… 더보기

뉴질랜드 감자, 해외 수출 증가

댓글 0 | 조회 1,654 | 2017.02.06
뉴질랜드 감자의 해외 수출이 증가하고… 더보기

북섬 가뭄, 케리케리 농가 15만달러 상당 우유 생산 줄어

댓글 0 | 조회 1,492 | 2017.02.06
북섬의 농장들이 가뭄 피해를 입고 있… 더보기

철교까지 위협한 산불로 관광기차 등 철도 통행 차단

댓글 0 | 조회 3,097 | 2017.02.05
철교 인근에서 난 산불이 진화됐지만 … 더보기

연휴 무더운 날씨 속에 수상 안전사고 잇달아 발생

댓글 0 | 조회 1,687 | 2017.02.05
와이탕기 데이 연휴와 무더운 날씨 속…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