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단 마약 조직 검거, 벽에 숨겨진 40만불 찾아내 압수

갱단 마약 조직 검거, 벽에 숨겨진 40만불 찾아내 압수

0 개 2,878 서현

갱단이 관련된 마약공급 조직이 적발돼 40만 달러의 현금을 비롯한 200만 달러에 가까운 재산이 압류된 것으로 알려졌다.

 

4 11() 오전에 웰링턴 경찰이 밝힌 바에 따르면, 이날 아침 타와(Tawa) 북부에 있는 몇 곳의 주택을 급습, ‘포리루아 몽그렐 몹(Porirua Mongrel Mob)’과 연관된 마약사범 4명이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집에서는 벽 속에 숨겨둔 40만 달러의 현금과 10정의 총기와 탄약, 그리고 마약인 메탐페타민과 함께 3만 달러 상당의 훔친 오토바이 2대도 발견됐다.

 

또한 금고도 한 개 발견돼 내용물을 조사 중인데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작전으로 압수되는 재산은 두 채의 집을 포함해 13대의 차량과 보트 2, 그리고 한 대의 제트 스키 등 모두 1815천 달러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그동안 웰링턴 일대에 20kg으로 추정되는 메탐페타민을 공급해온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번 작전으로 웰링턴 지역에서 각각 46세와 44, 23세 등 남성 3명과 40세의 여성 한 명이 체포됐다.

 

이들은 마약 유통 등 여러 가지 혐의를 받고 포리루아 지방법원에 11일 오후에 출두했으며, 이들과 관련된 48살의 남성과 34세의 여성도 오클랜드에서 체포돼 같은 날 오후에 마누카우 지방법원에 출두했다.

 

한편 장기간에 걸친 이번 작전에서는 도청장비 등과 함께 수사관이 직접 마약조직에 침투하는 등의 수사 기법이 사용됐으며, 아직 수사가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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