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해군, 미 해군 뇌물 수수 연관 회사에 70만 달러 지급

NZ해군, 미 해군 뇌물 수수 연관 회사에 70만 달러 지급

0 개 1,336 KoreaPost

뉴질랜드 해군은 미 해군의 뇌물 수수 사건과 연관된 사람의 회사, 글렌 디펜스 머린 아시아 사에게 70만 달러가 넘는 금액을 지급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5년 Fat Leonard로 알려진 싱가폴 글렌 디펜스 머린 아시아 사의 대표는 미 해군 고위 장교들에게 향응과 뇌물, 접대 등을 제공하여, 미 해군 역사상 최고의 스캔들 사건을 일으켰으며, 지금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질랜드 해군은 지난 2007년 5월과 2011년 12월 사이 동남아를 순방하면서 이 회사에게 70만 달러가 넘는 비용을 지급하였으며, 이는 동남아에서 항구 정박시 정박 유도 비용과 버스 제공, 쓰레기 수거 등등 일반적 경비로 계약에 따라 지급되었으며, 이 부분에 대하여 조사하지 않을 것으로 밝혔다. 

 

노동당의 국방관계 대변인은 상당한 액수의 국민의 세금이 지급되었는데, 이에 대하여 조사를 하지 않겠다는 해군의 결정에 대하여 용납할 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대하여 빌 잉글리쉬 총리는 혐의점은 없지만 충분히 검토할 소지는 있다고 말하며, 만일 문제가 있다면 그 관계자들을 엄중 처벌할 것으로 답하였다. 

 

(카톨릭 한국어 방송 제공) 카톨릭 한국어 방송 보러가기 ▶ http://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c2adffad14d1505262058b1e5d9b50de_1495492921_0687.jpg
​​​ 

 

중고등학교 학생수 정원 초과, 일부 원하는 수업 못받아

댓글 0 | 조회 1,635 | 2017.05.25
중고등학교의 학생수가 정원을 초과하면… 더보기

신호 대기 차, 운전자 밀어내고 차 훔친 범인 검거돼

댓글 0 | 조회 1,872 | 2017.05.25
어제 사거리 신호 대기 중 서있는 차… 더보기

오클랜드 서부 지역,만 7천여 세대 전기 공급 중단 후 복구

댓글 0 | 조회 1,805 | 2017.05.25
어제 밤 10시 경 오클랜드 서부 지… 더보기

에어 뉴질랜드 탑승 승객, 폭력적 행동으로 경찰에 체포돼

댓글 0 | 조회 1,893 | 2017.05.25
어제 저녁 에어 뉴질랜드에 탑승한 한… 더보기

안전 우려 경비행기, 해밀턴 공항에 무사히 착륙

댓글 0 | 조회 1,336 | 2017.05.25
어제 안전이 우려되었던 경비행기가 해… 더보기

1번 모터웨이 노스코트 로드 남쪽 방향, 사고로 정체 가중

댓글 0 | 조회 1,871 | 2017.05.24
오후 4시 49분경 오클랜드 노스쇼어… 더보기

오클랜드 분관, 2017 진로선택 멘토링 워크샵

댓글 0 | 조회 2,601 | 2017.05.24
오클랜드 분관은 6.17(토), 우리… 더보기

국도 봉쇄하고 무장한 도망자 추격 중인 경찰

댓글 1 | 조회 2,213 | 2017.05.24
총기를 가진 위험한 용의자가 숲으로 … 더보기

생수회사 때문에 고민에 빠진 환경 당국

댓글 0 | 조회 2,014 | 2017.05.24
한 생수회사가 물 사용권을 가진 다른… 더보기

이른 아침부터 옷가게로 돌진했던 승용차

댓글 0 | 조회 1,706 | 2017.05.24
여성 3명이 탑승했던 승용차가 한 상… 더보기

예산안에서 보건 의료 부분 예산 할당 두고, 여야 다른 해석

댓글 0 | 조회 1,391 | 2017.05.24
정부는 내일 있을 금년도 예산안을 준… 더보기

호주의 외국인 주택소유자 양도 소득세 부과,키위는 예외

댓글 0 | 조회 1,904 | 2017.05.24
제리 브라운리 외교부 장관은 호주 정… 더보기

말 머리 조각상에 코케인 35kg 숨긴 밀수범 재판 중

댓글 0 | 조회 1,394 | 2017.05.24
지난 해 5월 보석으로 장식한 말 머… 더보기

로토루아 법원 앞에서 뉴스 허브 방송차량 훔친 남성 검거돼

댓글 0 | 조회 1,257 | 2017.05.24
어제 로토루아 법원 앞에 세워둔 뉴스… 더보기

2시간 만에 매진된 에드 시런 공연 티켓

댓글 0 | 조회 1,931 | 2017.05.24
어제 오후 에드 시런의 오클랜드와 더… 더보기

250만 달러 상당 사기 혐의,형 반도 안 채우고 풀려나는 스위니씨

댓글 0 | 조회 1,548 | 2017.05.24
5년 7개월 형을 선고 받았던 Hea… 더보기

어제 오후, 캔터베리 북쪽 한 양봉 농장에 화재 발생

댓글 0 | 조회 1,201 | 2017.05.24
어제 오후 캔터베리 북쪽의 한 양봉농… 더보기

14대 오클랜드 한인회장 후보 두 명 등록, 6월 10일 선거

댓글 0 | 조회 2,969 | 2017.05.24
5월 23일 마감된 '제 14대 오클… 더보기

[휴람의료정보] 2년동안 괴롭히던 흐릿 흐릿 시야…22분만에 광명

댓글 0 | 조회 6,011 | 2017.05.23
백내장 수술 시기놓치면 실명 위험까지… 더보기

[독자기고] 구세군 교회 자선냄비 모금운동에 다녀와서(Ⅲ)

댓글 0 | 조회 1,571 | 2017.05.23
나이가 많아지니 세월이 빨리도 가네요… 더보기

[총리칼럼] 뉴질랜드에 혜택을 가져다 주는 무역

댓글 0 | 조회 1,679 | 2017.05.23
많은 뉴질랜드 국민들이 인식하듯이, … 더보기

일과 삶의 조화 여기서는 실제로 가능합니다!

댓글 0 | 조회 1,966 | 2017.05.23
하수민씨는 그녀의 직업 선택에 있어 … 더보기
Now

현재 NZ해군, 미 해군 뇌물 수수 연관 회사에 70만 달러 지급

댓글 0 | 조회 1,337 | 2017.05.23
뉴질랜드 해군은 미 해군의 뇌물 수수… 더보기

범죄 줄이는 방안, 경찰력 늘리고 범죄자 심각한 형량 부과 필요

댓글 0 | 조회 1,431 | 2017.05.23
지난 주 네 명의 무장 괴한으로부터 … 더보기

오클랜드 라누이, 수퍼렛 강고 사건 범인 검거

댓글 0 | 조회 1,514 | 2017.05.23
지난 토요일 오클랜드의 한 교외 지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