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칼럼] 범죄율 낮은 안전한 뉴질랜드

[총리 칼럼] 범죄율 낮은 안전한 뉴질랜드

0 개 1,875 KoreaPost
국민당 정부는 국민들께서 가정과 커뮤니티에서 안전하게 지낼 수 있어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2008년 국민당이 집권하기 전까지 범죄율은 증가하고 있었습니다. 법원은 재판으로 붐볐고, 경찰관 수는 지금보다 적었습니다. 국민당은 집권 이후 이 모든 것을 바꾸기 위해 광범위한 정책을 펼쳐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정부는 범죄를 예방하고 범죄율을 낮추는 것뿐만 아니라 형사 사법제도를 개선함으로써 범죄의 악영향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지난주 법무처 체스터 보로우스 장관은 형사소송법 가운데 법원 운영방식을 대폭 개선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법정에서 사건을 다루기 전에 검사와 변호사가 케이스를 법정 밖에서 상당 부분 진전시키도록 책임을 부과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법원에서 사건 해결에 걸리는 평균 시간을 6~9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매년 법원에서 다루지 않아도 되는 케이스를 3만 건 이상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개정된 형사소송법에 따라 법원은 첨단 테크놀로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지금까지 경찰은 종이 문서를 법원에 전달해야 했지만 이제부터는 전자 파일 문서를 손쉽게 법원에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경찰은 법원과 문서작업에 들이는 시간을 줄일 수 있으며, 더 많은 시간을 민생치안 활동에 할애할 수 있습니다.
 
저희 국민당은 현장 경찰관들에게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보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경찰은 용의자 신원조회 등 경찰서에 가지 않더라도 현장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일부 경찰서에서 시험 운영한 결과 첨단 기기 사용은 경찰의 업무시간을 한 해 54만3천 시간 단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것은 경찰관 354명을 더 충원해 현장에서 범죄를 예방하고 해결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의미합니다.
 
저희는 여러분의 가족이 더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괄목할 만한 성과물을 얻어냈습니다. 국민당 정부 하에서 지난 3년 동안 범죄 발생률은 24년 이래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국민당 정부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2017년까지 범죄발생률을 15% 줄이는 등 국민에게 약속한 더 밝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292 | 5시간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1,840 | 15시간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041 | 15시간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696 | 15시간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340 | 15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371 | 15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533 | 15시간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441 | 22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505 | 23시간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02 | 23시간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03 | 23시간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605 | 23시간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06 | 23시간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547 | 1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535 | 1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662 | 1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51 | 1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26 | 1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44 | 1일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더보기

4월 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15 | 1일전
4월 1일부터 임금과 연금 및 보험료… 더보기

도난된 석면 회수 요청… 경찰 “개봉 시 심각한 건강 위험” 경고

댓글 0 | 조회 602 | 2일전
오클랜드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과 관련… 더보기

오클랜드 연속 강도 사건 해결… 변장범·마체테 피자점 강도범 잇단 검거

댓글 0 | 조회 758 | 2일전
화요일 오후 4시경 버켄헤드(Birk… 더보기

고용은 유지되지만 임금 정체…주택대출 부담 커진다

댓글 0 | 조회 780 | 2일전
뉴질랜드 고용시장은 비교적 안정세를 … 더보기

상장사 15% ‘존속 불확실’ 경고…기업 부실 위험 확대

댓글 0 | 조회 339 | 2일전
뉴질랜드 상장기업의 약 15%가 사업… 더보기

독감철 앞두고 폐·심장 질환자 예방접종 독려… 중증 위험↑

댓글 0 | 조회 504 | 2일전
가을이 시작되고 최근 코로나19 확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