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기 자체가 더 문제를 유발....

습기 자체가 더 문제를 유발....

0 개 2,649 KoreaPost
습기찬 집과 호흡기 관련 질환과의 상관관계에 대한 국제적인 연구 결과로, 정부의 적극적 문제 해결이 요구되고 있다.
 
이번 연구는 뉴질랜드를 포함한 20개국의 습기 찬 집 또는 곰팡이가 핀 집에 사는 어린이 46,000명과 천식, 알러지, 습진의 상관 관계에 대한 것으로서 습기와 진드기의 복합적인 환경 보다는 습기 자체가 더 문제를 유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연구에 참여한 오타고 대학의 줄리안 크레인 교수는 습기 찬 집에서 먼지 진드기가 더 많았고, 습기 찬 집에서 어린이들이 이것에 더 알러지가 있는 경향이 있었으나 이것은 습기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다고 말했다.  이미 천식이 있는 어린이는 습기와 곰팡이가 핀 집에서 상태가 더 심해졌다.
 
뉴질랜드는 심각한 호흡기 질환 어린이가 많은데, 많은 어린이들이 습기차고 곰팡이가 피고 추운 집에서 사는 것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런 집들의 대부분은 렌트 집이라고 말했다.
 
정부와 건강 전문가들은 최근까지도 이 문제에 대해서 외면 해왔다면서 이번 연구결과로 개선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년기의 천식과 알러지에 대한 국제적인 연구 결과와 함께, 27일 국회에서는 모든 정당들이 참여한 건강한 주택 캠페인이 시작되었다.  이 캠페인은 모든 어린이들이 따뜻하고 환기가 잘 되며 비좁지 않은 집에서 살게 하자는 취지이다.


(가톨릭 한국어 방송 제공)
가톨릭 한국어 방송 보러가기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MetService 레드 경보: 마나와투·랑기티케이·루아페후

댓글 0 | 조회 489 | 4시간전
뉴질랜드 기상청(MetService)…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5 기묘한 뉴스

댓글 0 | 조회 931 | 11시간전
1) 학교에서 “속옷 도둑”의 정체가… 더보기

“타운하우스 붐, 성공 신화지만… 내 집 옆에 세워지면....

댓글 0 | 조회 1,354 | 11시간전
캣 파커(Cat Parker)의 20… 더보기

이번 주 오클랜드 추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330 | 11시간전
2월 셋째 주 오클랜드는 도심에서 무…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동부 5개 지역 취수구역, 음용수 끓여 먹기 지시

댓글 0 | 조회 254 | 11시간전
크라이스트처치 시의회는 오후 동부 교… 더보기

2월 1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168 | 1일전
북섬 일부 지역 홍수로 사망자 발생,… 더보기

‘마일로 디핑 스낵바’ 긴급 리콜… "고무 조각 혼입, 질식 위험"

댓글 0 | 조회 1,248 | 1일전
뉴질랜드 식품안전국(NZFS)은 네슬… 더보기

집 팔아 수익 내려면 10년은 버텨야

댓글 0 | 조회 1,612 | 1일전
뉴질랜드 주택 시장이 가파른 하락세를… 더보기

오클랜드 시의회, 산사태 전조 증상 및 대처법 발표

댓글 0 | 조회 416 | 1일전
오클랜드 시의회는 기후 변화로 인해 … 더보기

코로나 이후 최초, 관광객 351만명 돌파

댓글 0 | 조회 557 | 1일전
관광객 유입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처… 더보기

ANZ 1분기 순이익 18억7천만 달러 급증

댓글 0 | 조회 325 | 1일전
ANZ가 2025년 12월 결산 1분… 더보기

골든비자 효과… 5.73억 달러 투자 유치

댓글 0 | 조회 477 | 1일전
이민장관 에리카 스탠포드(Erica … 더보기

와이카토 100년에 한 번 비로 홍수·산사태

댓글 0 | 조회 626 | 1일전
와이카토 지역이 100년에 한 번 올… 더보기

뉴질랜드 제조업 ‘청신호’… 확장세 이어가며 경제 회복 견인

댓글 0 | 조회 307 | 2일전
뉴질랜드 제조업 부문이 신규 주문과 … 더보기

2월 1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13 | 2일전
해외 투자이민 제도, 10억 달러 유…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에키나시아:면역력 강화 · 감기 예방

댓글 0 | 조회 429 | 2일전
요즘처럼 일교차 크고 감기 쉽게 걸리… 더보기

세금 체납 단속 강화로 15년 만 최고 청산… 지난해 2,934곳 파산

댓글 0 | 조회 1,095 | 2일전
국세청(IRD)의 체납세금 단속 강화… 더보기

작년 11만9,800명 이주 떠난 뉴질랜드… 12년 만 최저 순이주 증가

댓글 0 | 조회 1,65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작년 한 해 동안 11만… 더보기

"70대까지 일해야 연금 유지"… 투자사, 연금 고갈 위기 경고

댓글 0 | 조회 1,613 | 2일전
뉴질랜드가 국가 연금(Superann… 더보기

오타라서 난폭 질주한 더트바이크 운전자, 마약 적발·오토바이 압수

댓글 0 | 조회 506 | 2일전
오타라(Ōtara) 일대 도로에서 난… 더보기

"자고 일어났더니 침실에 낯선 여자가…" 80대 노부부의 공포

댓글 0 | 조회 2,174 | 3일전
오클랜드 동부 버클랜즈 비치(Buck… 더보기

온라인 도박 광고 범람 속 대학생 중독 심화

댓글 0 | 조회 507 | 3일전
뉴질랜드 대학생들이 온라인 스포츠 베… 더보기

‘뉴질랜드 랭킹 1위’ 최은서, 홈에서 WAAP 우승 도전

댓글 0 | 조회 1,241 | 3일전
뉴질랜드가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더보기

[금요열전] Iyia Liu — “스크롤하던 소녀에서 수십만 여성 움직이는 창업가…

댓글 0 | 조회 525 | 3일전
요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더보기

LNG 수입안 의회 충돌… "건조기 대비 백업" vs "가스세 부담 가중"

댓글 0 | 조회 370 | 3일전
정부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