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 오클랜드 북, 서지역 부동산 감정 가격 상승

지난 3년, 오클랜드 북, 서지역 부동산 감정 가격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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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간(2004~2007) 오클랜드의 많은 지역이 평균보다 높은 부동산 감정가를 보여주었다. 특히 오클랜드 북쪽과 서쪽지역의 부동산 감정 가격은 날카롭게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오클랜드 북쪽 외곽지역의 주택 감정 가격은 지난 3년간 최고 61퍼센트까지의 상승세를 보여주었으며, 서쪽 와이타케레 지역의 주택 감정 가격은 지난 3년간 최고 48퍼센트까지의 상승세를 보여주었다.

Quotable Value(QV)의 조사에 따르면, 북쪽 Dairy Flat과 Silverdale지역의 부동산 감정 가격은 지난 3년간 Rodney 지역 중에서 강한 상승세를 보여주었다. QV 오클랜드 지역 매니저 Melanie Gallagher는 지난 9월 1일의 부동산 시장현황을 보았을 때, Rodney 지역의 전체 평균 부동산 감정 가격은 지난 3년간 36.1퍼센트가 증가하였다고 말하였다.

Rodney지역의 전체적인 감정 땅값은 3년 동안 58.3퍼센트가 증가하였다.

또한, 와이타케레 지역의 Quotable Value(QV) 조사에 의하면 지난 3년간 헨더슨(Henderson), 테아타투(Te Atatu), 메시(Massy), 웨스트케이트(Westgate)의 부동산 감정 가격은 강한 상승세를 보여준 것으로 밝혀졌다.

<오클랜드 북쪽외곽지역과 서쪽지역의 평균 도시별 감정 집값의 상승변화>  

    지역               평균 도시별감정 집값          변화

Kawau Island            $687,977                    +84.4%
Silverdale                  $418,714                    +61%t
Dairy Flat,                 $785,144                    +61%
Waiwera                   $666,798                    +52.6%
Omaha                     $890,667                    +51.8%
Helensville                 $347,869                    +50.5%
Muriwai                     $684,412                    +48%
Wellsford                  $285,119                     +44.7%
Riverhead                  $467,331                    +36.7 %
Warkworth                $436,769                    +35.2 %
West Harbour             $646,098                    +50 %
Scenic Drive, Titirangi   $406,820                    +50 %
Henderson West         $328,264                    +48 %

자료출처: NZ 헤럴드
이강진 기자(reporter@koreatimes.co.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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