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점점 위험해 지는 파이어웍스(Fireworks)

[사건] 점점 위험해 지는 파이어웍스(Fireworks)

0 개 3,330 KoreaTimes
가이폭스(Guy Fawkes)을 기르기 위해 파이어 웍스(불꽃놀이)가 유행했지만 잦은 사건으로 작년부터 이를 금지하자는 목소리가 많았다. 하지만 아직은 금지 목소리를 무시하듯 불꽃놀이용 판매 성행과 불꽃 놀이를 여기 저기에서 볼 수 있었다.

어제(3일) 오클랜드에서는 3명의 어린이가 불꽃놀이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파이워웍 중 불발한 것이 이벤트로 모여든 군중 속으로 날아 든 것이다.

불발원인으로 어둠속으로 날아든 이 파이어웍스는 어린이에게 상해를 입혔으며, 부모들은 어린 아이들을 더듬거리며 찾는 아수라장이었다고 한다.

3명의 어린이는 병원 치료가 필요한 경상 화상으로 고통받고 있다.

이중 목격자 마카 누히시파(Maka Nuhisifa)는 충격 속에서 "당신들은 그 두려움을 보았어야 했다. 그것은 정말 두려움이었다. 마치 영화을 보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는 여러명의 어린이를 함께 돌보고 있는 중이었으며, 이중 피해자 중 한명인 안나 카피(Anna Kapi)도 돌보고 있었다. 그녀는 파편이 다리에 떨어져 상처났으며, 심한 충격을 받은 상태라고 했다.

그녀는 불꽃 놀이 이후 마치 몬스터를 보는 것 같았고, 잠을 잘 수 없으며, 원하지 않지만 계속 생각 날 것 같다고 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호익 라이언스(Howick Lions)는 조사를 받고 있는 중이다.
그는 안전수칙을 철저히 따랐으며, 사람들에게 안전하다고 했다.

하지만 이 사건 비디오를 찍은 케빈 펫티(Kevin Pettitt)는 주변이 안전하지 않았으며 빠른 시간내에 이런 모습이 보질 않기를 바랬다. 그는 매우 실망스러운 사건이며, 그들은 아마도 아주 심각한 사태가 일어나지 않은 이상 계속 할 것이라고 했다.

불꽃 놀이 이후 몇시간 동안 중독성이 강한 심한 연기가 계속 가까운 코넬 파크 볼링 클럽까지 하늘을 덮고 있었다고 했다.

북쪽에서도 밤사이 6군데나 넘는 파이어웍스 파티가 있었다.

적어도 120건 이상이 불꽃 놀이로 인한 것이 었으며 이중 20건 이상이 토요일 저녁에 발생했다.

뉴질랜드 코리아 타임즈(www.koreatimes.co.nz)  

연료 재고 증가에도 불안 지속…“현재 공급은 정상 수준”

댓글 0 | 조회 387 | 2시간전
뉴질랜드의 연료 재고가 최근 공식 발… 더보기

연료값 급등, 건설비 압박 시작

댓글 0 | 조회 325 | 2시간전
최근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뉴질… 더보기

‘골든비자’ 시행 후 첫 거래…미·중·한국 투자자, 고급주택 매입 확대

댓글 0 | 조회 431 | 2시간전
뉴질랜드 정부의 ‘골든비자(Activ… 더보기

건설·제조업 8000개 일자리 증발

댓글 0 | 조회 337 | 2시간전
뉴질랜드 2월 취업자 수는 전년 동기… 더보기

3월 말 한파…북상 고기압에 맑고 쌀쌀

댓글 0 | 조회 231 | 3시간전
지난주 큰 비 이후 고기압이 서쪽에서… 더보기

“이코노미석이 침대로”…에어뉴질랜드 ‘스카이카우치’ 이용법

댓글 0 | 조회 1,581 | 11시간전
에어뉴질랜드가 2011년 세계 최초로… 더보기

최저임금·키위세이버·유류 지원…4월부터 달라지는 가계 변화

댓글 0 | 조회 1,570 | 11시간전
2026년 4월 1일부터 뉴질랜드에서… 더보기

키위세이버 경제난 출금 대기…수개월씩 지연

댓글 0 | 조회 748 | 11시간전
생활비 급등으로 키위세이버 경제적 어… 더보기

3월 29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111 | 20시간전
정부, 연료 공급 대응 위해 ‘규제 … 더보기

Lotto 2.5천만불 대박…오클랜드 MyLotto 앱 2명 당첨

댓글 0 | 조회 3,033 | 1일전
토요일 밤 복권 추첨에서 두 명의 오… 더보기

이민법 개정안 첫 심의…이민자 보호 강화 vs 추방 확대 ‘논쟁’

댓글 0 | 조회 1,597 | 1일전
뉴질랜드 정부가 이민자 보호를 강화하… 더보기

오클랜드 짙은 안개에 국내선 24편 결항…안개경적 울려

댓글 0 | 조회 702 | 1일전
오클랜드에 아침 내내 짙은 안개가 깔… 더보기

생활비 우려 1위에도 지속가능성 여전히 기업 신뢰 좌우

댓글 0 | 조회 905 | 1일전
뉴질랜드 국민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 더보기

차량 연비 절감 팁: 유지보수와 효율적 운전으로 비용 줄이기

댓글 0 | 조회 779 | 1일전
경량·중량 차량 운영 시 유지보수와 … 더보기

이번 주 오클랜드 감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398 | 1일전
봄과 가을이 교차하는 이 시기,오클랜… 더보기

천식재단, 소아 호흡기 입원 25년간 60% 급증

댓글 0 | 조회 205 | 1일전
Cure Kids 2026 아동건강 … 더보기

3월 28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118 | 2일전
기후 충격 속 인프라 취약성 부각, … 더보기

마오리·파시피카 의대생들, SNS로 건강지식 전파

댓글 0 | 조회 985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마오리와 태평양계 의대·… 더보기

소비심리 급락…가계 지갑 닫는다

댓글 0 | 조회 1,864 | 2일전
2026년 3월, 뉴질랜드 소비자 신… 더보기

울워스 , 더니든 매장 쥐 떼 문제 벌금 3만3000달러 부과

댓글 0 | 조회 1,029 | 2일전
뉴질랜드 식품안전청(New Zeala…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Sage — “항염 & 기억력 지킴이”

댓글 0 | 조회 527 | 2일전
뉴질랜드의 맑은 자연 속에는 우리가 … 더보기

오클랜드 마운트 알버트서 ‘폭력 사건’… 10대 무리 충돌 4명 병원 이송

댓글 0 | 조회 1,281 | 2일전
오클랜드 마운트 알버트(Mount A… 더보기

3월 27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218 | 3일전
카이코헤 식수 위기, 금요일밤 물 공… 더보기

와이카토 수학 천재 김우진, 세계대회 5연패 달성

댓글 0 | 조회 1,966 | 3일전
뉴질랜드 와이카토 지역의 중학생 김우… 더보기

글로벌 불안 속 뉴질랜드 연료 대응체계 강화

댓글 0 | 조회 2,023 | 3일전
중동 전쟁으로 촉발된 글로벌 연료 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