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갱, 밀고자 손가락 잔인하게 절단.

[사건] 갱, 밀고자 손가락 잔인하게 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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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법원은 갱이 밀고자라고 생각한 사람에게 행했던 잔인한 행동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법원은 귀와 손가락을 수집함에 추가하기 위하여 잘린 손가락을 돌려 주지않은 두명의 고문자에게 피해자가 어떻게 손가락을 절단 당한지를 약술하기로 결정했다고 The Dominion Post에서 보도하였다.

밀고자로 처벌받은 남성은 그의 손가락 또는 그의 혀를 잃어버려야 하는 상황에서 하나를 선택를 해야 했다.
피해자는 큰 칼을 그의 오른쪽 새끼 손가락위에 자신의 손으로 올려 놓아야만 했고 갱의 일원인 Michael Robert Brooks가 큰 망치로 새끼 손가락위에 있는 큰 칼 위를 향해 내려치기 전까지만 해도 피해자는 공격을 저지하기 위해 돈을 주겠다고 재안하면서 불구가 되지않게 해달라고 구걸하였다.  그러나 갱의 보스 Terrence Austin McFarland는 '그의 손가락이나 혀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말했고  겁먹은 피해자에게 스스로 자기 새끼 손가락 위에 칼을 잡고 있게끔 지시하였다.

이들 두명은 피해자를 불구로 만든 죄목으로 McFarland(45)는 8년형, Brooks(35)는 6년 8개월형으로  지난 9월에 교도소에 수감되었고  그들은 지난 7월에 그들이 받은 유죄와 형량에 대해 항소를 하였다.
그러나 판사 Terence Arnold는 항소를 기각시키고 그들의 교도소 형량은 계속 유지될 것이다.고 판결을 내렸다.

절단사건은 지난해 West Auckland에서 일어났었다.

뉴질랜드코리아타임즈 www.koreatimes.co.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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