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로드니 경찰 가짜 빌더 찾고 있는중

[사건] 로드니 경찰 가짜 빌더 찾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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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니 경찰은 몇 몇 집 주인들의 돈을 사기치고 도망간 남성을 찾고 있는 중이다.
범인은 로드니 타임즈 신문에 사기를 치기 위하여 자기 자신이 빌더라고 광고를 하였고, 왕가파라오라의 한 부부는 그 광고를 보고 그들의 집을 수리하기 위해 견적을 요구했다.
가짜빌더는 건축재료를 위해 $25,000을 요구하면서 자기 회계사에게 연락을 하면 자기의 신뢰와 성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면서 고객에게 믿음을 주었다.
부부는 정식으로 회계사에 전화를 해서 그가 진짜이며 그가 말한 내용이 맞다는 것을 확인하고 가짜 빌더의 통장에 $25,000을 입금하였다.
그뒤 커플은 남성으로 부터 아무런 소식을 듣지를 못했고 찾을려고 노력했지만 찾지를 못했다.

또다른 피해자가 비슷한 방법으로 피해를 당했으며 그는 $250의 계약금을 지불하였다.
피해자들은 "사기 빌더 그리고 회계사가 같은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찰은 주변에 이와 같은 유사한 피해를 당한 사람들의 제보를 기다리면서 타우랑가에도 비슷한 사기가 있었는데 같은 사람일 것이라고 전했다.

가짜 빌더는 1967년생(40세)의 백인종으로 중간체격과 강한 스코티쉬 엑센트를 보유하고 있다.

경찰은 더 이상 피해자가 안나오게 조심할 것을 당부하면서 가짜 빌더의 위치를 알고 있는 사람은 형사 John TAYLOR  09 427 9829에게 연락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뉴질랜드코리아타임즈 www.koreatimes.co.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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