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입학 설명회 성료

대학 입학 설명회 성료

0 개 2,754 김수동 기자

오클랜드 대학교 한인 학생회 (AKSA)가 주최 하고 오클랜드 대학교 공식 입학 접수처이자 영국 호주 뉴질랜드 명문 대학교들의 공식입학 접수처인 유학네트가 주관 하는 대학 입학 설명회가 9 29일 오클랜드 대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이날 입학 설명회에는 약 12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참석하여 많은 관심을 보였다.
 
3부로 나뉘어진 이날 입학 설명회에서 주관업체인 유학네트의 이미영 부장이 NCEA, CIE, IB 대학교 입학 조건 및 오클랜드 대학교 크레딧 제도를 비롯 하여 뉴질랜드 호주 영국 미국 대학교 입학 지원 및 원서 접수 방법 등 세계 대학 진학에 필요한 필수 정보들을 1부 행사에서 전달 하였으며, 2부에서는 오클랜드 대학교 10개 단과 과 대표들의 각 과의 특성 및 진로, 이수 과목들과 학점 취득 요령, 현실적인 대학 생활의 조언, 교환 학생 프로그램 설명 등 대학교 브로셔에서는 읽어 볼 수 없는 정보와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약 한 시간 가량 계속 되었다. 3부에서는 추석 연휴를 맞이 하여, 유학네트에서 준비한 송편과 식혜를 나누며 유학네트와 각 단과별 과 대표들과의 개별 상담이 이어 지며,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입학 설명회에 자녀 및 관리 하고 있는 홈스테이 학생들과 함께 참여한 교민 김은미씨는이 입학 설명회를 통하여, 어렵게만 느껴지고 성적표를 봐도 이해가 잘 되지 않았던 NCEA 제도와 대학교 입학 조건에 대해 이해를 할 수 있게 되었다자녀의 앞으로의 진로 및 홈스테이 학생들의 성적 관리에 도움이 될 상당히 유익한 정보를 많이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고 하였다.
 
주관 업체인 유학네트에서는 이번 세미나가 2012년의 마지막 세미나였던 만큼 여러 이유로 참석 하지 못한 국제 학생들의 문의로 사무실로 방문 할 경우, 개별 미니 세미나 형식으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전달 할 예정 이라고 한다. 유학네트 미니 세미나 예약 문의는 309 2004, 담당 서예니 과장으로 하면 된다.
 

2월 1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82 | 8시간전
북섬 일부 지역 홍수로 사망자 발생,… 더보기

‘마일로 디핑 스낵바’ 긴급 리콜… "고무 조각 혼입, 질식 위험"

댓글 0 | 조회 1,074 | 19시간전
뉴질랜드 식품안전국(NZFS)은 네슬… 더보기

집 팔아 수익 내려면 10년은 버텨야

댓글 0 | 조회 1,345 | 20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시장이 가파른 하락세를… 더보기

오클랜드 시의회, 산사태 전조 증상 및 대처법 발표

댓글 0 | 조회 351 | 20시간전
오클랜드 시의회는 기후 변화로 인해 … 더보기

코로나 이후 최초, 관광객 351만명 돌파

댓글 0 | 조회 446 | 20시간전
관광객 유입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처… 더보기

ANZ 1분기 순이익 18억7천만 달러 급증

댓글 0 | 조회 287 | 20시간전
ANZ가 2025년 12월 결산 1분… 더보기

골든비자 효과… 5.73억 달러 투자 유치

댓글 0 | 조회 399 | 20시간전
이민장관 에리카 스탠포드(Erica … 더보기

와이카토 100년에 한 번 비로 홍수·산사태

댓글 0 | 조회 544 | 20시간전
와이카토 지역이 100년에 한 번 올… 더보기

뉴질랜드 제조업 ‘청신호’… 확장세 이어가며 경제 회복 견인

댓글 0 | 조회 263 | 20시간전
뉴질랜드 제조업 부문이 신규 주문과 … 더보기

2월 1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84 | 1일전
해외 투자이민 제도, 10억 달러 유…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에키나시아:면역력 강화 · 감기 예방

댓글 0 | 조회 408 | 2일전
요즘처럼 일교차 크고 감기 쉽게 걸리… 더보기

세금 체납 단속 강화로 15년 만 최고 청산… 지난해 2,934곳 파산

댓글 0 | 조회 1,061 | 2일전
국세청(IRD)의 체납세금 단속 강화… 더보기

작년 11만9,800명 이주 떠난 뉴질랜드… 12년 만 최저 순이주 증가

댓글 0 | 조회 1,55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작년 한 해 동안 11만… 더보기

"70대까지 일해야 연금 유지"… 투자사, 연금 고갈 위기 경고

댓글 0 | 조회 1,510 | 2일전
뉴질랜드가 국가 연금(Superann… 더보기

오타라서 난폭 질주한 더트바이크 운전자, 마약 적발·오토바이 압수

댓글 0 | 조회 491 | 2일전
오타라(Ōtara) 일대 도로에서 난… 더보기

"자고 일어났더니 침실에 낯선 여자가…" 80대 노부부의 공포

댓글 0 | 조회 2,066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버클랜즈 비치(Buck… 더보기

온라인 도박 광고 범람 속 대학생 중독 심화

댓글 0 | 조회 488 | 2일전
뉴질랜드 대학생들이 온라인 스포츠 베… 더보기

‘뉴질랜드 랭킹 1위’ 최은서, 홈에서 WAAP 우승 도전

댓글 0 | 조회 1,215 | 2일전
뉴질랜드가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더보기

[금요열전] Iyia Liu — “스크롤하던 소녀에서 수십만 여성 움직이는 창업가…

댓글 0 | 조회 507 | 2일전
요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더보기

LNG 수입안 의회 충돌… "건조기 대비 백업" vs "가스세 부담 가중"

댓글 0 | 조회 357 | 2일전
정부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시… 더보기

와이카토 한인회, 설날 맞아 신년하례회 개최

댓글 0 | 조회 397 | 2일전
와이카토 한인회는 설날을 맞아 지난 … 더보기

2월 1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97 | 2일전
정부, 물세 도입 계획 부인크리스 비… 더보기

AirTag 추적로 킥보드 강탈범 신속 검거

댓글 0 | 조회 613 | 3일전
오클랜드 동부 포인트 잉글랜드(Poi… 더보기

"방 하나 늘 때마다 가격 껑충"... ‘침실과 욕실’의 힘

댓글 0 | 조회 1,909 | 3일전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에서 침실과 욕실… 더보기

"임대 수요가 돌아왔다"… 1월 렌트 시장 2년 만에 최대 활기

댓글 0 | 조회 960 | 3일전
뉴질랜드 최대 민간 주택 관리 기관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