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345주년 개천절 경축식 성료

제 4345주년 개천절 경축식 성료

0 개 2,388 김수동 기자


제4345주년 개천절 경축식이 3일 오후 2시부터 타카푸나 한인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오늘 행사에는 오클랜드 한인회, 김성혁 수석 부회장  비롯해 오클랜드 영사관, 사회 각계 대표, 학생, 학부모, 교민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김성혁 수석 부회장은 경축사를 통해서   "오늘은 우리 한민족의 시조 단군왕검께서 나라를 세우신지 4345년이 되는 해이다. 단일민족이 단일 문화와 전통을 지키며 단일 언어와 고유 글자를 가지고 반만년을 지탱해온 민족은 역사상 유래가 없는 일이다. 그러나 우리들 자신이 이러한 값진 민족 유산을 가볍게 여기고 외래 사조에 물들어 가고 있는 현실은 지각 있는 우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비근한 에로 4대 국정일 중 가장 관심의 대상에서 멀어지고 있는 개천절이기도 하다. 3.1절, 광복절, 제헌절 등은 우리 민족이 역사상 처음으로 일제 식민지로 전락한지 36년 만에 나라를 되찾고 새로운 정부를 수립하는 50년도 못 되는 시기의 경축행사 일 뿐이다. 그럼에도 3.1절, 광복절 등은 해외 한인 사회에서도 기념행사를 거행하고 있으나 개천절은 거의 무시당하고 있는 실정으로 단지 뉴질랜드에서 2009년 민주평통 뉴질랜드협의회 주최로 처음 행사를 치른바 있고 다시 중단되었다가 금년에 오클랜드한인회 주최로 뜻있는 행사를 거행하게 되었다. 이는 해외 한민족 사회 최초로 열리는 한인회 주최 행사가 될 것이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 경축사, 개천절 노래 제창 으로 이루어졌으며 2부 행사로 홍익 인간 사상의 세계화 – 한일수 박사,  중국 동북 공정의 실체를 파헤친다 – 박인수 박사의 강연으로 개천절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김수동 기자

2월 1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82 | 8시간전
북섬 일부 지역 홍수로 사망자 발생,… 더보기

‘마일로 디핑 스낵바’ 긴급 리콜… "고무 조각 혼입, 질식 위험"

댓글 0 | 조회 1,074 | 19시간전
뉴질랜드 식품안전국(NZFS)은 네슬… 더보기

집 팔아 수익 내려면 10년은 버텨야

댓글 0 | 조회 1,345 | 20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시장이 가파른 하락세를… 더보기

오클랜드 시의회, 산사태 전조 증상 및 대처법 발표

댓글 0 | 조회 351 | 20시간전
오클랜드 시의회는 기후 변화로 인해 … 더보기

코로나 이후 최초, 관광객 351만명 돌파

댓글 0 | 조회 446 | 20시간전
관광객 유입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처… 더보기

ANZ 1분기 순이익 18억7천만 달러 급증

댓글 0 | 조회 287 | 20시간전
ANZ가 2025년 12월 결산 1분… 더보기

골든비자 효과… 5.73억 달러 투자 유치

댓글 0 | 조회 399 | 20시간전
이민장관 에리카 스탠포드(Erica … 더보기

와이카토 100년에 한 번 비로 홍수·산사태

댓글 0 | 조회 544 | 20시간전
와이카토 지역이 100년에 한 번 올… 더보기

뉴질랜드 제조업 ‘청신호’… 확장세 이어가며 경제 회복 견인

댓글 0 | 조회 263 | 20시간전
뉴질랜드 제조업 부문이 신규 주문과 … 더보기

2월 1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84 | 1일전
해외 투자이민 제도, 10억 달러 유…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에키나시아:면역력 강화 · 감기 예방

댓글 0 | 조회 408 | 2일전
요즘처럼 일교차 크고 감기 쉽게 걸리… 더보기

세금 체납 단속 강화로 15년 만 최고 청산… 지난해 2,934곳 파산

댓글 0 | 조회 1,061 | 2일전
국세청(IRD)의 체납세금 단속 강화… 더보기

작년 11만9,800명 이주 떠난 뉴질랜드… 12년 만 최저 순이주 증가

댓글 0 | 조회 1,55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작년 한 해 동안 11만… 더보기

"70대까지 일해야 연금 유지"… 투자사, 연금 고갈 위기 경고

댓글 0 | 조회 1,510 | 2일전
뉴질랜드가 국가 연금(Superann… 더보기

오타라서 난폭 질주한 더트바이크 운전자, 마약 적발·오토바이 압수

댓글 0 | 조회 491 | 2일전
오타라(Ōtara) 일대 도로에서 난… 더보기

"자고 일어났더니 침실에 낯선 여자가…" 80대 노부부의 공포

댓글 0 | 조회 2,066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버클랜즈 비치(Buck… 더보기

온라인 도박 광고 범람 속 대학생 중독 심화

댓글 0 | 조회 488 | 2일전
뉴질랜드 대학생들이 온라인 스포츠 베… 더보기

‘뉴질랜드 랭킹 1위’ 최은서, 홈에서 WAAP 우승 도전

댓글 0 | 조회 1,215 | 2일전
뉴질랜드가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더보기

[금요열전] Iyia Liu — “스크롤하던 소녀에서 수십만 여성 움직이는 창업가…

댓글 0 | 조회 507 | 2일전
요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더보기

LNG 수입안 의회 충돌… "건조기 대비 백업" vs "가스세 부담 가중"

댓글 0 | 조회 357 | 2일전
정부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시… 더보기

와이카토 한인회, 설날 맞아 신년하례회 개최

댓글 0 | 조회 397 | 2일전
와이카토 한인회는 설날을 맞아 지난 … 더보기

2월 1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97 | 2일전
정부, 물세 도입 계획 부인크리스 비… 더보기

AirTag 추적로 킥보드 강탈범 신속 검거

댓글 0 | 조회 613 | 3일전
오클랜드 동부 포인트 잉글랜드(Poi… 더보기

"방 하나 늘 때마다 가격 껑충"... ‘침실과 욕실’의 힘

댓글 0 | 조회 1,909 | 3일전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에서 침실과 욕실… 더보기

"임대 수요가 돌아왔다"… 1월 렌트 시장 2년 만에 최대 활기

댓글 0 | 조회 960 | 3일전
뉴질랜드 최대 민간 주택 관리 기관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