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기업과 공공부문 기관 가장 늦게 청구서 대금 지불

대 기업과 공공부문 기관 가장 늦게 청구서 대금 지불

0 개 1,795 KoreaPost

공공부문이 청구서 의 금액을 가장 늦게 지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 검토 기관인 Dun & Bradstreet 사는 대 기업과 공공부문의 기관들이 가장 늦게 청구서 대금을 지불하는 것으로 밝혔다.

대금결재 습관은 평균 42.2 일로 일반적으로 개선 되고 있지 않으며, 대 다수의 사업장이 그들의 청구서를 해결하는 데 30일 이상이 걸리는 것으로 D&B 사는 밝혔다.

6월 분기의 상업결재 분석 자료에 따르면, 공공 행정 분야의 대급결재가 4일 빨라져 개선을 보였으나,  평균 47.3 일로 여전히 가장 늦은 대금 결재를 보이고 있으며.500 인 이상을 고용하는 회사들이 작년 6월 분기보다 5.3일 감축하여 대금결재 관행의 가장 큰 진전을 보였으나, 민간분야에서 45일로 가장 늦은 대금결재를 보이고 있다.

이와 반대로 20인 이하 고용의 사업장은 작년보다 3.7일 늘어났으나 41.4 일로 가장 빠른 결재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뉴질랜드 에서 가장늦은 회사도,  평균 대금결재 53.6일인 호주 회사보다는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크라이스트처치 회사들은 작년보다 6.3 일 지연된 41.8일, 웰링톤과 오클랜드에 근거를 분 회사들은 작년 보다 4일 빨라진 44.5일 과 43.5일 을 각각 보이고 있으며, 농업과 임산업은 대략 37일로 가장 빠른 대금결재를 보이고 있다.


(가톨릭 한국어 방송 제공)
가톨릭 한국어 방송 보러가기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2월 1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38 | 6시간전
북섬 일부 지역 홍수로 사망자 발생,… 더보기

‘마일로 디핑 스낵바’ 긴급 리콜… "고무 조각 혼입, 질식 위험"

댓글 0 | 조회 1,053 | 17시간전
뉴질랜드 식품안전국(NZFS)은 네슬… 더보기

집 팔아 수익 내려면 10년은 버텨야

댓글 0 | 조회 1,313 | 17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시장이 가파른 하락세를… 더보기

오클랜드 시의회, 산사태 전조 증상 및 대처법 발표

댓글 0 | 조회 341 | 17시간전
오클랜드 시의회는 기후 변화로 인해 … 더보기

코로나 이후 최초, 관광객 351만명 돌파

댓글 0 | 조회 431 | 17시간전
관광객 유입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처… 더보기

ANZ 1분기 순이익 18억7천만 달러 급증

댓글 0 | 조회 283 | 17시간전
ANZ가 2025년 12월 결산 1분… 더보기

골든비자 효과… 5.73억 달러 투자 유치

댓글 0 | 조회 387 | 17시간전
이민장관 에리카 스탠포드(Erica … 더보기

와이카토 100년에 한 번 비로 홍수·산사태

댓글 0 | 조회 530 | 18시간전
와이카토 지역이 100년에 한 번 올… 더보기

뉴질랜드 제조업 ‘청신호’… 확장세 이어가며 경제 회복 견인

댓글 0 | 조회 258 | 18시간전
뉴질랜드 제조업 부문이 신규 주문과 … 더보기

2월 1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79 | 1일전
해외 투자이민 제도, 10억 달러 유…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에키나시아:면역력 강화 · 감기 예방

댓글 0 | 조회 407 | 1일전
요즘처럼 일교차 크고 감기 쉽게 걸리… 더보기

세금 체납 단속 강화로 15년 만 최고 청산… 지난해 2,934곳 파산

댓글 0 | 조회 1,054 | 1일전
국세청(IRD)의 체납세금 단속 강화… 더보기

작년 11만9,800명 이주 떠난 뉴질랜드… 12년 만 최저 순이주 증가

댓글 0 | 조회 1,551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작년 한 해 동안 11만… 더보기

"70대까지 일해야 연금 유지"… 투자사, 연금 고갈 위기 경고

댓글 0 | 조회 1,502 | 1일전
뉴질랜드가 국가 연금(Superann… 더보기

오타라서 난폭 질주한 더트바이크 운전자, 마약 적발·오토바이 압수

댓글 0 | 조회 487 | 2일전
오타라(Ōtara) 일대 도로에서 난… 더보기

"자고 일어났더니 침실에 낯선 여자가…" 80대 노부부의 공포

댓글 0 | 조회 2,055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버클랜즈 비치(Buck… 더보기

온라인 도박 광고 범람 속 대학생 중독 심화

댓글 0 | 조회 485 | 2일전
뉴질랜드 대학생들이 온라인 스포츠 베… 더보기

‘뉴질랜드 랭킹 1위’ 최은서, 홈에서 WAAP 우승 도전

댓글 0 | 조회 1,212 | 2일전
뉴질랜드가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더보기

[금요열전] Iyia Liu — “스크롤하던 소녀에서 수십만 여성 움직이는 창업가…

댓글 0 | 조회 505 | 2일전
요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더보기

LNG 수입안 의회 충돌… "건조기 대비 백업" vs "가스세 부담 가중"

댓글 0 | 조회 356 | 2일전
정부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시… 더보기

와이카토 한인회, 설날 맞아 신년하례회 개최

댓글 0 | 조회 394 | 2일전
와이카토 한인회는 설날을 맞아 지난 … 더보기

2월 1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97 | 2일전
정부, 물세 도입 계획 부인크리스 비… 더보기

AirTag 추적로 킥보드 강탈범 신속 검거

댓글 0 | 조회 612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포인트 잉글랜드(Poi… 더보기

"방 하나 늘 때마다 가격 껑충"... ‘침실과 욕실’의 힘

댓글 0 | 조회 1,906 | 3일전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에서 침실과 욕실… 더보기

"임대 수요가 돌아왔다"… 1월 렌트 시장 2년 만에 최대 활기

댓글 0 | 조회 960 | 3일전
뉴질랜드 최대 민간 주택 관리 기관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