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주 총연 홍영표 회장에 대한 탄핵 성명서 발표

대양주 총연 홍영표 회장에 대한 탄핵 성명서 발표

0 개 2,040 김수동 기자
 
 
제 5대 대양주 한인회 총연합회장 선거, 홍영표 회장의 당선 이 후 계속해서 제기 되고 있는 선거 무효 주장에 이어 지난 12일 “대양주 한인회 총연합회 선출직 부회장 일동”으로 홍영표 회장의 탄핵 성명서가 발표되어 문제가 되고 있다.
 
성명서를 발표한 4명의 총 연합회 선출직 부회장 일동(김종원, 양희중, 박기성, 반창수)은 현재 운영되고 있는 대양주 한인회 총연합회는 파행 운영 되고 있으며 정상화를 위해 성명서를 발표한다고 주장 했다.

허나, 대양주 한인회 총 연합회 사무총장은 성명서에 대해서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성명서에는 거짓이 포함되어 있다고 말하면서 박기성는 부회장이 아니라고 말하고 이 문제로 대의원하고 오고갔던 메일을 보여주면서...
성명서 발표내용은 아래와 같다.
 
1. 제5대 대양주총연 선거관리위원회는 2011년11월26일 정기총회에서 실시한 선거와 관련, 무자격자의 투표와 호주캔버라 이동우회장이 제기한 불법 선거 사항에 대해 투명하게 조사하여 그 결과를 조속한 시일 내에 전 회원들에게 공지하기를 촉구한다.
 
2. 선거전 홍영표 후보가 일부 선거관리위원 및 대의원에게 항공료를 지원하는 조건으로 득표를 유도하고 회유하였다는 일부 대의원들의 증언에 대하여 선거관리위원회는 철저히 조사하여 진실을 밝히고 정관 제24조 부칙 1항에 명시한 “관례”법에 따라 조치되기를 촉구한다.
 
3. 대양주총연 제5회 총회에서 정관개정을 새 회장단에 위임했음에도 불구하고 총회에서 선출된 5명중 4명의부회장을 철저히 배제하고 정관개정위원회 구성과 그 위원회를 운영한 상식 밖의 처사와 편파적이고 독선적인 운영에 대해 홍영표회장의 자진사퇴는 물론 금품선거로 대양주총연과 대의원의 명예를 더럽힌 홍영표 대의원의 제명을 촉구한다. 
 
4. 대양주총연 전회장과 전사무총장을 속여 무자격자를 위법한 방법으로 대의원으로 등록, 불법투표 행위를 시켜 회장 당 낙에 영향을 끼쳐,현 파국을 만든 장본인인 정경옥 대의원은 대양주총연 정관 제6조 4항에 근거하여 회원 자격 박탈과 제명을 촉구한다. 
 
향후 1주 이내 상기 사항에 불응할 경우 관련기관 및 언론에 공개하며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탄핵을 요구한다.  
 
2012년3월12일 
 
호주 총영사관 관할지역 부회장: 김종원,
뉴질랜드 북섬 지역 부회장 : 양희중,
뉴질랜드 남섬 지역 부회장 : 박기성,
기타지역 부회장 : 반창수
 
김수동 기자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57 | 13분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78 | 21분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52 | 28분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4 | 30분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69 | 32분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70 | 36분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303 | 8시간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268 | 8시간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329 | 8시간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135 | 8시간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189 | 8시간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133 | 8시간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더보기

4월 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259 | 8시간전
4월 1일부터 임금과 연금 및 보험료… 더보기

도난된 석면 회수 요청… 경찰 “개봉 시 심각한 건강 위험” 경고

댓글 0 | 조회 544 | 14시간전
오클랜드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과 관련… 더보기

오클랜드 연속 강도 사건 해결… 변장범·마체테 피자점 강도범 잇단 검거

댓글 0 | 조회 680 | 15시간전
화요일 오후 4시경 버켄헤드(Birk… 더보기

고용은 유지되지만 임금 정체…주택대출 부담 커진다

댓글 0 | 조회 696 | 15시간전
뉴질랜드 고용시장은 비교적 안정세를 … 더보기

상장사 15% ‘존속 불확실’ 경고…기업 부실 위험 확대

댓글 0 | 조회 280 | 15시간전
뉴질랜드 상장기업의 약 15%가 사업… 더보기

독감철 앞두고 폐·심장 질환자 예방접종 독려… 중증 위험↑

댓글 0 | 조회 404 | 16시간전
가을이 시작되고 최근 코로나19 확산… 더보기

부활절 연휴 날씨 ‘대체로 무난’…지역별 비·구름 혼재

댓글 0 | 조회 318 | 16시간전
다가오는 부활절 연휴(4월 2일~6일… 더보기

고속도로 역주행·과속 운전…50대 남성 법정 출석 예정

댓글 0 | 조회 290 | 16시간전
오클랜드에서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며 과… 더보기

“2065년 최고세율 87%?”…재정 압박 시나리오에 경고음

댓글 0 | 조회 1,064 | 23시간전
뉴질랜드의 장기 재정 지속 가능성에 … 더보기

이민자 세금 비중 급증… 재무부 "고령화 속 재정 지속성 취약"

댓글 0 | 조회 1,156 | 23시간전
재무부 수석고문 팀 휴즈(Tim Hu… 더보기

소셜미디어, Z세대 행복도 저하 주요 원인

댓글 0 | 조회 320 | 23시간전
최근 발표된 2026 세계행복보고서에… 더보기

“부모도 편애하는 자녀 있다”…연구로 확인된 불편한 진실

댓글 0 | 조회 585 | 23시간전
부모가 특정 자녀를 더 선호한다는 이… 더보기

3월 31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346 | 1일전
오클랜드, ‘물리적 AI’ 기반 스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