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당은 내집 마련을 더 쉽도록 하는 정책 펼칠 것

[정치] 국민당은 내집 마련을 더 쉽도록 하는 정책 펼칠 것

0 개 3,290 KoreaTimes
국민당 John Key 대표는 주택마련을 더 쉽도록 하는 정책을 국민당이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클랜드에서 지난 주말 거행된 국민당 연차총회에서 행해진 그의 연설을 통해 Key 대표는 네 부분으로 이루어진 주택 마련 대책의 윤곽을 설명하고, 더 많은 세부 정책들을 앞으로 계속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주택 마련은 아주 중요한 사회적 차원의 경제 문제라고 지적하고, 노동당은 잘못된 경제운영과 족쇄를 채우는 것 같은 많은 규제들을 통해 젊은 키위들이 자신들의 보금자리를 마련하려는 꿈에 찬물을 끼얹었다고 비난했다.

Key 대표가 밝힌 주택 마련 정책의 네 골자는 다음과 같다:
•내 집 마련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는 재정적 지원
•택지공급을 제한하는 규제의 개혁
•건축비 상승을 부채질하는 까다로운 인허가 과정의 개선
•정부 임대주택에 살고 있는 세입자들이 이 주택을 구입할 수 있도록 허용

국민당은  국민들이 자신들의 모기지를 감당할 수 있도록 할 것인데, 이를 위해 소득세를 인하하고 모기지 상환을 더 쉽게 개선하며, 더 이득이 돌아가는 저축제도를 도입할 것이라고 한다.
또한 택지 공급을 원활히 하기 위해 제 규정을 정비할 계획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관리법의 까다로운 규정과 지방자치단체 간의 이견으로 인해 택지공급이 원활하지 못한 것이 현재의 상황이며, 이로 인해 택지 가격과 개발비가 치솟고 있다.
국민당은 건축법을 정비하여 규제를 완화하는 대신 폭넓은 상업적 책임을 부과하여 품질을 높일 것이라고 Key 대표가 덧붙였다.

국민당의 대책에는 또한 하우징뉴질랜드 소유의 임대주택에 세들어 살고 있는 사람들이 이 주택을 구입하는 것을 허용할 것이라는 내용도 들어있다. 그렇게 해서 조성된 자금을 대기자 명단에 들어있는 저소득층을 위한 주택 마련에 투입할 것이라는 것이다.
이런 계획과 더불어 국민당은 기술교육 기회를 확대하여 더 많은 건축기술자를 양성할 것이라고 한다. 이것은 학교에서 기술교육을 도입하고 도제훈련 (apprenticeship training) 을 강화화여 실행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당은 아울러 더 많은 정책 개발을 유도할 것이라고 Key 대표가 제시했다.
국민당은 근본적으로 주택소유의 개념을 포함하는 원칙들에 바탕을 둔 정당이며, 이런 원칙에 입각해서 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는 것이다.

5월 14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387 | 8시간전
오클랜드 임대료 안정세, 세입자들 '… 더보기

남섬 “기후 변화로 서리일수 줄어, 산업 지형도가 바뀐다”

댓글 0 | 조회 337 | 11시간전
과학자들이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이… 더보기

신생아 집중치료실 확장 공사하는 CHCH 병원

댓글 0 | 조회 136 | 12시간전
크라이스트처치 병원의 ‘신생아 집중치… 더보기

더 받은 가로등 전기료 25만불 “CHCH 시청에 반환한 콘택트 에너지”

댓글 0 | 조회 246 | 12시간전
크라이스트처치 시청이 가로등 전기 비… 더보기

AA, 고출력 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 규제 강화 촉구

댓글 0 | 조회 432 | 15시간전
뉴질랜드자동차협회 (AA) 는 고출력… 더보기

뉴질랜드 순이동인구 소폭 회복…3월까지 2만4,200명 순증

댓글 0 | 조회 437 | 15시간전
뉴질랜드의 순이동인구가 소폭 회복세를… 더보기

추운 밤 맑은 하늘…대부분 지역 야외 활동 최적기

댓글 0 | 조회 306 | 15시간전
추운 밤에도 맑고 안정된 가을 날씨가… 더보기

사우스랜드 마약 단속 작전서 6명 기소

댓글 0 | 조회 367 | 22시간전
사우스랜드 경찰은 불법 마약의 공급과… 더보기

무료 공연으로 즐기는 ‘Sounds of Tāmaki Makaurau’

댓글 0 | 조회 388 | 23시간전
가을 바람이 서늘하게 부는 5월의 오… 더보기

뉴질랜드 가장 비싼 자연재해는 ‘산사태’

댓글 0 | 조회 450 | 24시간전
뉴질랜드에서 가장 비용이 큰 자연재해… 더보기

Waitākere 산지 등산로 3 개 재개장… 겨울 트레킹 명소 돌아오다

댓글 0 | 조회 583 | 24시간전
오클랜드 서쪽에 위치한 웨이트커레 산… 더보기

'슈퍼-K 독감' 뉴질랜드 유행 전망…"기본 수칙 잊지 말아야"

댓글 0 | 조회 1,078 | 24시간전
한국, 아시아, 유럽 등에서 지난해 … 더보기

5월 13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40 | 1일전
정부, 올해 예산 신규 지출 축소크리… 더보기

홍합 불법 채취해 납품한 업체에 2만 4천 달러 벌금형 선고

댓글 0 | 조회 536 | 1일전
캔터베리의 한 수산물 양식업체가 제한… 더보기

‘그레이트 워크 트랙’ 숙소 5월 12일부터 예약 시작

댓글 0 | 조회 387 | 1일전
뉴질랜드의 대표적인 트레킹 코스인 ‘… 더보기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통합 검토하라”

댓글 0 | 조회 221 | 1일전
정부 “지자체 78개, 너무 많고 비… 더보기

시스템 무너지는 중인 뉴질랜드 체육계의 위기

댓글 0 | 조회 461 | 1일전
뉴질랜드 스포츠계 전반에 대한 구조적… 더보기

불법으로 대규모 전복 잡은 남성에게 4개월 가택구금형 선고

댓글 0 | 조회 461 | 1일전
카이코우라 바다에서 500개 가까운 … 더보기

데이팅 앱으로 심야에 공원으로 피해자들 유인한 폭행범들

댓글 0 | 조회 349 | 1일전
데이트 앱을 이용하다가 심야에 공원으… 더보기

상업위원회 “주유소 기업 Gull과 NPD 합병 승인”

댓글 0 | 조회 204 | 1일전
정부의 경쟁 규제 당국인 ‘상업위원회… 더보기

웨스트 코스트 주민들 “추락사고로 다친 조종사 돕자”

댓글 0 | 조회 179 | 1일전
남섬 서해안에서 헬리콥터 추락 사고로… 더보기

차주인과 고양이가 잠자던 캠핑카 훔친 20대 여성

댓글 0 | 조회 258 | 1일전
주인과 고양이가 잠자고 있던 캠핑카를… 더보기

90세 할머니 “보물 같은 100년 된 목걸이 찾아준 분, 정말 감사…”

댓글 0 | 조회 246 | 1일전
100년이나 된 가문의 유물을 잃고 … 더보기

오클랜드 도심의 경찰 추격전 “주민들 액션 영화 보는 줄…”

댓글 0 | 조회 199 | 1일전
오클랜드 도심 한복판에서 경찰의 추격… 더보기

오클랜드에 등장한 세계 최대 크기 수송기

댓글 0 | 조회 227 | 1일전
세계 최대급 수송기 가운데 하나인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