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질랜드에서 처음 판매하는 Biofuel

[경제] 뉴질랜드에서 처음 판매하는 Biofuel

0 개 3,588 KoreaTimes
뉴질랜드가 처음으로 차량용 석유로 바이오 석유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석유 판매 업체인 Gull에서는 오늘 98% 페트롤에 2%의 바이오 기름이 섞인 석유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어디에서나 구입 가능한 것은 아니고 지금은 오클랜드 지역에 한정되어 있다.

Gull의 최고 책임자 Ferrell의 말에 의하면 "오늘은 대단한 날이며 석유산업에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극히 드문 기회라며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Gull의 이 새로운 석유 이름을 "Force 10"라고 했으며, 리터당 $1.615이며 이는 보통 판매하는 98 옥탄 보다 3센트 정도 싸며, 레귤러 91보다는 8센트 비싸다고 했다.

왜 이것을 이용하는가?
지금의 신형차에게는 보다 엔진에 힘을 주고, 깨끗하고 Fuel 시스템에 8퍼센트의 발산 효과를 줄여 준다고 한다.

이것은 아주 좋은 뉴스이지만 뉴질랜드는 다른 나라에 비해 많이 뒤져 있다고 한다.

브라질의 경우 세계에서 가장 앞서간 나라로써 40퍼센트가 지금 이 바이오 석유를 사용하고 있으며, 미국의 경우 20년 전부터 일반적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유럽과 많은 아시아 국가에서도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Richard Branson의 발표에 의하면 새롭게 항공기에도 이용할 것을 고려 중이라고 했다.

새로운 기름의 옵션 중 10퍼센트의 에탄올과 90퍼센트 페트롤을 가지고 만든 것도 있으며, 이 에탄올은 가축인 소로 부터 만들어 졌다.

그럼, 누가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할 수 없는가?
AA의 직원에 의하면 중요한 문제는 주유탱크나 라인에 있다고 한다. 사용을 잘못했을 경우 차에 큰 위험이 따른다고 한다 (주위깊게 carburettor등). 그래서, 사용하기 전에 꼭 정비업체에 먼저 체크한 후 사용하기를 권장했다.

벌써 알바니쪽은 판매에 들어갔고 내일 부터는 킹스랜드(Kingsland) 그리고 사우스 오클랜드의 로스코먼(Roscommon)로드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emoticon_01

5월 14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387 | 8시간전
오클랜드 임대료 안정세, 세입자들 '… 더보기

남섬 “기후 변화로 서리일수 줄어, 산업 지형도가 바뀐다”

댓글 0 | 조회 337 | 11시간전
과학자들이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이… 더보기

신생아 집중치료실 확장 공사하는 CHCH 병원

댓글 0 | 조회 136 | 11시간전
크라이스트처치 병원의 ‘신생아 집중치… 더보기

더 받은 가로등 전기료 25만불 “CHCH 시청에 반환한 콘택트 에너지”

댓글 0 | 조회 246 | 12시간전
크라이스트처치 시청이 가로등 전기 비… 더보기

AA, 고출력 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 규제 강화 촉구

댓글 0 | 조회 432 | 15시간전
뉴질랜드자동차협회 (AA) 는 고출력… 더보기

뉴질랜드 순이동인구 소폭 회복…3월까지 2만4,200명 순증

댓글 0 | 조회 436 | 15시간전
뉴질랜드의 순이동인구가 소폭 회복세를… 더보기

추운 밤 맑은 하늘…대부분 지역 야외 활동 최적기

댓글 0 | 조회 306 | 15시간전
추운 밤에도 맑고 안정된 가을 날씨가… 더보기

사우스랜드 마약 단속 작전서 6명 기소

댓글 0 | 조회 367 | 22시간전
사우스랜드 경찰은 불법 마약의 공급과… 더보기

무료 공연으로 즐기는 ‘Sounds of Tāmaki Makaurau’

댓글 0 | 조회 388 | 23시간전
가을 바람이 서늘하게 부는 5월의 오… 더보기

뉴질랜드 가장 비싼 자연재해는 ‘산사태’

댓글 0 | 조회 450 | 24시간전
뉴질랜드에서 가장 비용이 큰 자연재해… 더보기

Waitākere 산지 등산로 3 개 재개장… 겨울 트레킹 명소 돌아오다

댓글 0 | 조회 583 | 24시간전
오클랜드 서쪽에 위치한 웨이트커레 산… 더보기

'슈퍼-K 독감' 뉴질랜드 유행 전망…"기본 수칙 잊지 말아야"

댓글 0 | 조회 1,078 | 24시간전
한국, 아시아, 유럽 등에서 지난해 … 더보기

5월 13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40 | 1일전
정부, 올해 예산 신규 지출 축소크리… 더보기

홍합 불법 채취해 납품한 업체에 2만 4천 달러 벌금형 선고

댓글 0 | 조회 536 | 1일전
캔터베리의 한 수산물 양식업체가 제한… 더보기

‘그레이트 워크 트랙’ 숙소 5월 12일부터 예약 시작

댓글 0 | 조회 386 | 1일전
뉴질랜드의 대표적인 트레킹 코스인 ‘… 더보기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통합 검토하라”

댓글 0 | 조회 221 | 1일전
정부 “지자체 78개, 너무 많고 비… 더보기

시스템 무너지는 중인 뉴질랜드 체육계의 위기

댓글 0 | 조회 461 | 1일전
뉴질랜드 스포츠계 전반에 대한 구조적… 더보기

불법으로 대규모 전복 잡은 남성에게 4개월 가택구금형 선고

댓글 0 | 조회 461 | 1일전
카이코우라 바다에서 500개 가까운 … 더보기

데이팅 앱으로 심야에 공원으로 피해자들 유인한 폭행범들

댓글 0 | 조회 349 | 1일전
데이트 앱을 이용하다가 심야에 공원으… 더보기

상업위원회 “주유소 기업 Gull과 NPD 합병 승인”

댓글 0 | 조회 204 | 1일전
정부의 경쟁 규제 당국인 ‘상업위원회… 더보기

웨스트 코스트 주민들 “추락사고로 다친 조종사 돕자”

댓글 0 | 조회 179 | 1일전
남섬 서해안에서 헬리콥터 추락 사고로… 더보기

차주인과 고양이가 잠자던 캠핑카 훔친 20대 여성

댓글 0 | 조회 258 | 1일전
주인과 고양이가 잠자고 있던 캠핑카를… 더보기

90세 할머니 “보물 같은 100년 된 목걸이 찾아준 분, 정말 감사…”

댓글 0 | 조회 246 | 1일전
100년이나 된 가문의 유물을 잃고 … 더보기

오클랜드 도심의 경찰 추격전 “주민들 액션 영화 보는 줄…”

댓글 0 | 조회 199 | 1일전
오클랜드 도심 한복판에서 경찰의 추격… 더보기

오클랜드에 등장한 세계 최대 크기 수송기

댓글 0 | 조회 227 | 1일전
세계 최대급 수송기 가운데 하나인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