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에서 꼭 한 번은 가봐야 할 마사지 명소들

오클랜드에서 꼭 한 번은 가봐야 할 마사지 명소들

0 개 904 KoreaPost

47d9b566ae5cfac0887762a67d016d5f_1779130220_7637.jpg
 

뉴질랜드 라이프스타일 매체 Urban List NZ는 최근 오클랜드 최고의 마사지·스파 명소들을 소개하며 “단순한 마사지가 아니라 몸과 감정을 함께 회복시키는 공간들”이라고 표현했다.



서부 오클랜드의 숨은 보석

New Lynn Massage Therapy


뉴린(New Lynn)의 조용한 거리 안쪽에 자리한 이곳은 현지인들이 “알려주기 싫어하는 숨은 맛집 같은 마사지샵”이라고 부를 정도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화려함보다는 편안함이 먼저 느껴진다. 따뜻한 조명과 조용한 음악, 그리고 숙련된 손길이 하루 동안 쌓인 긴장을 천천히 풀어준다.


특히 스포츠 마사지와 딥티슈 마사지 만족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어 골프를 즐기거나 오래 운전하는 사람들이 자주 찾는다. 정통 타이 마사지와 핫스톤 마사지도 가능해 “몸이 무겁다”는 느낌이 들 때 한번쯤 가보고 싶은 곳이다.


Urban List NZ는 “주말 아침 일찍 방문해도 사람들이 꾸준히 찾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일본식 힐링을 느끼고 싶다면

Ikoi Spa


타카푸나에 위치한 Ikoi Spa는 일반 마사지샵과 분위기 자체가 다르다.


이곳의 대표 프로그램은 일본 전통 효소 스파(Enzyme Spa). 따뜻한 쌀겨와 천연 효소 열기가 몸을 천천히 감싸면서 긴장을 녹여준다.


그 후 이어지는 시아추(Shiatsu) 마사지와 오일 마사지는 단순히 근육을 푸는 느낌보다 “몸속까지 조용해지는 느낌”을 준다.


복잡한 생각이 많거나 스트레스로 잠이 잘 오지 않는 사람들에게 특히 추천되는 곳이다.


오클랜드 도심 속 럭셔리 힐링

East Day Spa


오클랜드 CBD 중심에 있는 East Day Spa는 “도심 속 휴양지”라는 표현이 잘 어울린다.


문을 여는 순간 은은한 향과 조용한 분위기가 바깥 세상과 완전히 분리된 느낌을 준다. 특히 동양식 마사지와 아로마 테라피 조합이 유명하다.


따뜻한 스톤 마사지와 릴랙스 공간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게 만든다.

“마사지 받으러 갔다가 마음까지 쉬고 나온다”는 후기가 많은 이유다.


감각적인 분위기를 원한다면

SO/ SPA


SO/ SPA는 조금 더 세련되고 현대적인 분위기의 스파다.


핑크 히말라야 소금 스톤 마사지가 특히 유명하며, 조명과 음악, 공간 연출까지 마치 영화 속 호텔 스파 같은 느낌을 준다.


친구끼리 함께 가거나 부부가 특별한 날 방문하기에도 좋은 장소로 꼽힌다.


Urban List NZ는 이곳을 “오클랜드에서 가장 독특한 럭셔리 스파 경험 중 하나”라고 소개했다.


조용한 일본 감성 마사지

Studio 5_10


킹스랜드의 오래된 건물 안에 숨어 있는 Studio 5_10은 아는 사람만 찾는 감성 마사지 공간이다.


특이한 점은 일반 오일 대신 천연 밤(balm)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마사지 강도는 강하지 않지만 몸 전체를 부드럽게 깨워주는 느낌이 강하다.


높은 천장과 조용한 공간 덕분에 마치 일본 작은 힐링 공간에 들어온 듯한 기분을 준다.


호텔 스파의 정석

Luxe Spa at The Pullman


Pullman Hotel 안에 위치한 Luxe Spa는 “하루 정도는 나를 위해 사치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곳이다.


마사지 후 이용할 수 있는 실내 수영장, 자쿠지, 사우나까지 포함돼 있어 단순 마사지가 아니라 작은 휴가 같은 경험을 준다.


특히 커플 마사지나 친구들과 함께하는 스파 데이로 인기가 많다.


두피까지 쉬게 해주는 곳

Morgan And Morgan


최근 오클랜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힐링 트렌드 중 하나가 일본식 헤드 스파다.


Morgan And Morgan은 단순히 머리를 감겨주는 수준이 아니라 두피와 목, 어깨까지 깊게 이완시키는 프로그램으로 유명하다.


마사지가 끝난 뒤 “머리가 맑아진다”는 표현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Source: Urban List


전국 임대료 다시 상승…오클랜드·웰링턴은 여전히 약세

댓글 0 | 조회 206 | 2시간전
뉴질랜드 임대료가 11월 이후 처음으… 더보기

모게지 브로커 설문서 ANZ 1위…비은행권도 강세

댓글 0 | 조회 199 | 2시간전
뉴질랜드 최대 은행 ANZ가 새 모기… 더보기

뉴질랜드 인구 536만명 돌파…순이민이 성장 견인

댓글 0 | 조회 746 | 9시간전
통계청(Stats NZ)이 발표한 최… 더보기

서비스업 경기, 4월에도 위축 지속

댓글 0 | 조회 362 | 9시간전
뉴질랜드 서비스업 경기가 4월에도 위… 더보기
Now

현재 오클랜드에서 꼭 한 번은 가봐야 할 마사지 명소들

댓글 0 | 조회 905 | 9시간전
뉴질랜드 라이프스타일 매체 Urban… 더보기

캔터베리 Bell Hill, ‘2026 뉴질랜드 최고의 와이너리’ 선정

댓글 0 | 조회 278 | 9시간전
뉴질랜드 남섬 캔터베리 지역의 작은 … 더보기

5월 18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70 | 16시간전
정부, 공공부문 구조조정 확대 예고,… 더보기

오클랜드 분관, 재외동포청 민원·건의사항 2차 수렴 안내

댓글 0 | 조회 968 | 22시간전
오클랜드 분관이 재외동포사회의 건의사… 더보기

아보카도 가격 10년 새 22% 하락…건포도·버터·계란은 급등

댓글 0 | 조회 1,037 | 1일전
뉴질랜드의 식품 가격이 전반적으로는 … 더보기

새 통합 멤버십 ‘Club+’ 출시… 뉴월드·팩앤세이브·포스퀘어 함께 쓴다

댓글 0 | 조회 1,791 | 1일전
뉴질랜드 대형 슈퍼마켓 그룹인 Foo… 더보기

북섬은 고기압 영향 계속, 남섬은 전선 접근으로 비·기온 상승

댓글 0 | 조회 594 | 1일전
메트서비스에 따르면 이번 주 월요일부… 더보기

QR 코드 악용한 ‘퀴싱’ 사기 급증

댓글 0 | 조회 645 | 1일전
QR 코드를 악용한 ‘퀴싱(quish… 더보기

국민당, 성폭력 범죄자 ‘선량한 성품’ 감경 요인 폐지 공약

댓글 0 | 조회 534 | 1일전
국민당(National Party)은… 더보기

AI가 먼저 위협하는 직업은 ‘판사·변호사’ 일반 직장인

댓글 0 | 조회 1,196 | 1일전
Psychology Today의 기사… 더보기

윈스턴 피터스, “출생부터 키위세이버·BNZ 국유화” 공약 발표

댓글 0 | 조회 840 | 1일전
뉴질랜드 퍼스트(NZ First)의 … 더보기

애스피링 산악 국립공원 헬리콥터 추락 사고…2명 사망, 3명 안전

댓글 0 | 조회 361 | 1일전
17일 오전 마운트 애스피링 국립공원… 더보기

5월 17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18 | 2일전
국민당, 성범죄자 ‘선처용 인성 참고… 더보기

지난 주, 세계 곳곳에서 벌어진 황당하지만 낯설지 않은 이야기들

댓글 0 | 조회 1,257 | 2일전
2026년 5월 둘째 주 세계 뉴스에… 더보기

뉴질랜드 정부, NCEA 폐지 후 새 학력제도 윤곽 공개

댓글 0 | 조회 1,555 | 2일전
뉴질랜드 정부가 현재의 국가 학력평가… 더보기

도용된 신분으로 전기계정 개설…수천 달러 빚 떠안은 로토루아 남성

댓글 0 | 조회 1,213 | 2일전
로토루아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자신의… 더보기

대부분 학생은 대학 안 가는데, 다른 길도 지원해야 한다

댓글 0 | 조회 1,226 | 2일전
뉴스룸 기사에 의하면 뉴질랜드에서 고… 더보기

이번 주 교민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3가지 일정

댓글 0 | 조회 875 | 2일전
5월의 오클랜드는 여름의 활기와 겨울… 더보기

동오클랜드에서 폭행 사건…한 남성 중상, 용의자 체포

댓글 0 | 조회 924 | 2일전
동오클랜드에서 한밤중에 발생한 폭행 … 더보기

5월 16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77 | 3일전
풍등 때문에 오클랜드-타우랑아 항공편… 더보기

유가 급등·식비 안정, 인플레이션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1,133 | 3일전
휘발유와 디젤 가격이 급격히 오르면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