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오클랜드에서 한밤중에 발생한 폭행 사건으로 한 사람이 중태에 빠졌고, 32세 남성 용의자가 체포돼 기소됐다.
경찰은 1일 새벽 1시 직후 하윅(Howick)의 피크턴 스트리트(Picton Street)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현장에서 심각한 부상을 입은 한 남성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앰뷸런스 서비스인 세인트존(St John)은 중태에 빠진 피해자를 오클랜드 병원으로 옮겼다고 전했다.
경찰은 32세 남성을 체포해 “고의 상해를 목적으로 한 폭행(assault with intent to injure)” 혐의로 기소했다. 이 용의자는 1일 월요일에 마누카 지방법원(Manukau District Court)에 출석할 예정이다.
Source: 1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