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젯밤 오클랜드 프리먼스 베이(Freemans Bay) 픽톤 스트리트(Picton St)에서 열린 21세 생일 파티 중 차량이 주택으로 돌진해 4명이 부상당했다.
오후 8시경 비상서비스 출동 후, 세인트 존(St John)은 구급차 2대, 신속대응 차량 1대, 매니저 1명을 투입했다. 심각 부상자 1명은 오클랜드 시립병원으로 이송됐고, 중상 2명·경상 1명은 현장에서 치료받았다.
소방·긴급 구조대는 소방차·중장비 구조차·전문 구조팀을 파견했으며, "주택 내 모든 인원 확인"했다고 밝혔다.
목격자는 1News에 "큰 굉음(boom)과 함께 주차된 차가 갑자기 가속해 사람들로 가득한 집으로 돌진했다"고 증언했다. 다른 목격자는 "매우 충격적인 사건"이라고 묘사했다.
세입자 다니엘 그룬디(Daniel Grundy)는 침실에서 "창문 밖 요란한 소음(ruckus)"을 듣고 나왔을 때 차량이 자신의 창문에 박혀 있었다고 말했다. "너무 빨랐다. 다행히 발에만 닿았다. 로또 사라고들 권한다."
주변 주민들이 차량 내 사람들을 신속히 구조했다. 차량은 밤새 현장에 방치됐다가 일요일 아침 비상서비스가 인출했다.
경찰은 일요일 건물 손상 점검과 구조적 안정성 확인을 진행한다.
Source: 1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