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테마타(Waitematā) 경찰은 어제 테 아타투 반도(Te Atatū Peninsula)에서 수색영장을 집행하며 불법 총기 5정을 압수하고 1명을 구속했다.
경찰은 한 남성이 갱단에 총기를 공급 중이며 자택과 차량에 무기를 보관 중이라는 정보를 입수했다.
어제 새벽 패섬 플레이스(Fathom Place) 주소에서 수색작전을 벌인 결과, 군용 반자동 소총 3정, 라이플 2정, 30발들 탄창, 탄약, 방탄복 등을 발견했다.
수사팀장 조슈아 라우토고(Joshua Lautogo) 경사는 "범죄예방팀이 신속히 용의자를 특정, 무사히 체포했다"며 "이 무기들이 유통에서 제거됨으로써 지역사회에 더 이상 심각한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체포된 51세 남성은 어제 와이타케레 지방법원(Waitākere District Court)에 출석해 금지 총기 불법 소지 5건, 탄약 불법 소지 1건, 폭발물 불법 소지 1건 혐의로 기소됐다. 보석으로 석방됐으며 5월 8일 재출석한다.
Source: NZ Pol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