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작 데이 전국서 추모…111주년 새벽 예배 성대히

안작 데이 전국서 추모…111주년 새벽 예배 성대히

0 개 476 KoreaPost

f502b2d6c5829cd2bd7a038184e74636_1777061669_6932.jpg
 

뉴질랜드 전역에서 새벽부터 안작 데이(Anzac Day) 추모 행사가 열려 국가를 위해 싸운 이들의 희생을 기렸다.


오늘은 111년 전 호주·뉴질랜드 연합군(ANZAC)이 터키 갈리폴리 해변에 상륙한 제1차 세계대전 첫 전투를 기리는 날로, 8개월 작전 중 2,770명 키위 병사가 전사했다. 1915년 시작된 이날은 뉴질랜드·호주 국가 정체성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전국 마을·도시 기념비와 RSA(귀환병협회)에서 새벽 예배가 열렸으며, 웰링턴 푸케아후 국가 전쟁기념공원에서는 오전 11시 전국 기념식이 열린다. 터키 갈리폴리 반도에서도 동시 행사가 진행됐다.


신디 키로 총독은 "용기·희생·헌신을 기리는 중요한 시민 행사"라며 "세대를 넘어 전쟁의 대가를 되새기자"고 밝혔다. 크리스토퍼 럭슨 총리는 해외 파병된 국방·경찰 인력도 언급하며 "평화·집단 안보·다자 협력 가치를 실현하는 그들의 헌신을 존경한다"고 말했다.


Source: 1News


4월 25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1 | 1시간전
안작 연휴 철도 중단, 대체 버스 운… 더보기

베이오브플렌티, NZ 임대료 1위…오클랜드 제쳤다

댓글 0 | 조회 1,007 | 16시간전
베이오브플렌티(Bay of Plent… 더보기

중소기업 매각 증가…구매자 다변화·인도계·아시아계 부상

댓글 0 | 조회 769 | 17시간전
뉴질랜드 중소기업 매각이 가격 상승과… 더보기
Now

현재 안작 데이 전국서 추모…111주년 새벽 예배 성대히

댓글 0 | 조회 477 | 17시간전
뉴질랜드 전역에서 새벽부터 안작 데이… 더보기

“골프백 두 개 메고 3000km”…자선 위해 뉴질랜드 종단한 캐디

댓글 0 | 조회 728 | 17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한 골프 캐디가 두 개의… 더보기

뉴질랜드 추모군, 참전용사 묘비 복원 도울 자원봉사자 모집

댓글 0 | 조회 352 | 17시간전
참전용사와 군 복무자들의 묘비를 복원… 더보기

코리아 포스트 제 807호 4월 28일 발행

댓글 0 | 조회 464 | 23시간전
오는 4월 28일 코리아 포스트 제 … 더보기

4월 24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81 | 1일전
올림픽 카약 선수, 할리우드 스턴트 … 더보기

“뉴질랜드 음주 문화 바뀌고 있다”…음주량 감소·책임 음주 증가

댓글 0 | 조회 1,067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음주에 대한 공공 논의가… 더보기

“AI 투자했지만 성과는 아직”…뉴질랜드 중견기업, 생산성 효과 제한적

댓글 0 | 조회 499 | 2일전
뉴질랜드 중견기업들이 인공지능(AI)… 더보기

“과자·화장품 가득 훔쳐”…여성 2명, 상습 절도 혐의로 기소

댓글 0 | 조회 926 | 2일전
오클랜드에서 이른바‘집콕 파티’를 연… 더보기

중동 석유 위기 최악 시나리오 공개..경제 회복 “지연, 탈선 아님”

댓글 0 | 조회 1,331 | 2일전
재무장관 니콜라 윌리스는 중동 석유 … 더보기

오클랜드·노스랜드 폭우 경보…천둥번개 가능성

댓글 0 | 조회 1,453 | 2일전
오클랜드와 노스랜드 지역에 폭우 경보… 더보기

구인 공고 증가세 지속…성장 속도는 둔화

댓글 0 | 조회 470 | 2일전
구인 공고 수가 3월에도 증가세를 이… 더보기

[금요열전] Sir Ray Avery, 작은 아이디어로 생명을 살린 남자

댓글 0 | 조회 274 | 2일전
우리는 흔히 발명가를 떠올리면, 거대… 더보기

영국 젊은층, 원격 근무·디지털 노마드로 해외 이주…거리·뉴질랜드도 인기

댓글 0 | 조회 676 | 2일전
원격 근무(재택·원격 근무)가 일상화… 더보기

“안전 운전 당부”…안작 데이 연휴 교통사고 경고

댓글 0 | 조회 336 | 2일전
올해 들어 현재까지 뉴질랜드 도로에서… 더보기

4월 23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80 | 2일전
경제적 압박 속 사회 신뢰 약화뉴질랜… 더보기

주유소 연료 도난 3배 증가…경찰, Prepay만 허용할 것 요청

댓글 0 | 조회 1,164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은 최근 연료 가격 급등… 더보기

"근원 물가 둔화에도 금리 인상 불가피”…ASB, 7월 OCR 인상 전망

댓글 0 | 조회 1,033 | 2일전
뉴질랜드의 근원 인플레이션이 다소 완… 더보기

무디스, 뉴질랜드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 하향

댓글 0 | 조회 770 | 2일전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 더보기

Anzac 연휴 기간 전국 대부분 맑고 안정

댓글 0 | 조회 558 | 2일전
폭풍·번개·강풍, 일부 지역에서는 토… 더보기

뉴질랜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도입 필요

댓글 0 | 조회 624 | 2일전
오타고 대학의 머럿 운거 박사는 뉴질… 더보기

뉴질랜드의 이민 인식, “매우 빠르게 경직되고 있다”

댓글 0 | 조회 2,129 | 3일전
뉴질랜드 사회의 결속을 다룬 새 보고… 더보기

타운하우스 붐, 남섬으로 이동…뉴질랜드 신축 주택 시장 재편

댓글 0 | 조회 1,016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타운하우스(연립·다세대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