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키] 1차 의료서비스의 실질적 개선

[존 키] 1차 의료서비스의 실질적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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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의료서비스를 향상하는 것은 국민당이 추진하는 우선과제입니다. 총리로서 정부가 의료서비스를 증진시키고 있다는 점에 대해 긍지를 느낍니다.

의사와 간호사, 조산사(Midwife)는 뉴질랜드 보건체계의 얼굴과 같습니다. 이들은 우리가 항상 필요로 하는 의료 서비스의 중심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국민당이 처음 집권했을 때 뉴질랜드에는 의료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젊고 똑똑한 의료인력 상당수가 뉴질랜드를 떠났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국민당은 집권 첫 해 의대 졸업생을 국내에서 훈련시키는 ‘의료인력 네트워크’(Voluntary Bonding)를 도입했습니다. 이 제도는 의대를 갓 졸업한 의사, 간호사, 조산사를 의료인력이 부족한 지역에 3~5년 동안 파견해 보수를 지급함으로써 학자금 대출을 상환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의료인력 네트워크’는 매우 성공적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현재 1800명 이상이 등록돼 있습니다.

또한 국민당은 의과대학이 개설된 지역을 120곳으로 늘렸으며 향후 5년 동안 200곳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의료인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현재 1차 의료기관의 일반 가정의(GP) 수는 어느 정권 때보다 많습니다. 이는 지역 외과병원과 응급시설에 더 많은 의사들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국민당 집권 이후 지역보건위원회는 전국적으로 800명의 의사와 2,000명 이상의 간호사를 추가로 고용했습니다.

국민당은 보건서비스에 대한 국민적 신뢰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보건분야를 최우선 정책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보건서비스가 질적 향상을 이룬 데는 국민당의 투자노력이 뒷받침됐습니다. 국민당은 경제상황이 어려운 가운데 연간 15억 달러 이상의 예산을 공중보건서비스 분야에 투입했습니다. 올해에만 전체 보건예산으로 역대 최대인 140억 달러를 집행할 예정입니다.

국민당은 개선된 서비스와 빠르고 편리한 보건 서비스를 약속했고, 이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민당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들이 의료서비스를 신뢰할 수 있도록 1차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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