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 전국 번닝스 매장에 안면인식 기술(FRT)을 단계적 도입해 직원·고객 보호와 고액 반복 범죄 억제를 강화한다. 4월 중순 해밀턴 Te Rapa·Hamilton South 매장에서 1단계 시작 후 전국 확대.
멜리사 헤인스 번닝스 NZ 총괄은 "소매 범죄 급증 속 반복범이 위협 사태 34%(2022년 26%)를 유발한다"며 FRT 필요성을 강조했다. 프라이버시청 평가와 마오리 주권 전문가 자문, 티카끼 마오리 원칙 반영했다.
독립 조사에서 안전 10% 향상 시 93% 지지, 반대는 7%에 불과. FRT는 반복범 진입 시 사전 경고로 경비원·바디캠·응급 대응 프로세스를 보강하며, 고객·지역사회와 지속 대화로 책임 사용을 약속했다.
Source: Bunn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