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뉴질랜드 TOP 5 이색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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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프그리드 집에서 로맨스 소설로 생계…NZ 작가의 ‘자급자족 출판’”


태양광·배터리로 운영되는 오프그리드 생활을 하면서, 초자연 로맨스 장르 소설을 자비(셀프) 출판으로 꾸준히 내며 생계를 만든 NZ 작가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작가는 수십 권의 작품과 해외 독자층을 확보했고, 장애(시각 문제)와 편견을 넘어 창작을 직업으로 만든 과정이 주목을 받았다. - RNZ


2) “NZ, 2026년 유일한 ‘개기월식(블러드문)’ 정면 관측…3월 초 밤하늘 이벤트 예고”


RNZ는 스타돔(Stardome) 설명을 인용해, 2026년 유일한 개기월식이 3월 초에 진행되며 NZ가 “전체 과정을 보기 좋은 위치”에 있다고 전했다. 특별 장비 없이 육안 관측이 가능하고, 달이 지구 그림자에 들어가며 붉게 변하는 시간대(‘블러드문’)가 관전 포인트로 소개됐다. - RNZ



3) “와이카토 강 ‘튜브 타기’가 조난으로…7명 나뭇가지에 매달려 있다가 제트보트로 구조”


NZ Police 발표에 따르면, 한 무리가 와이카토 강에서 기본 튜브(부력기구)만 갖고 떠내려가다 부력이 떨어져 패닉 상태가 됐고, 이를 돕던 인근 투어팀까지 합쳐 총 7명이 위험 상황에 놓였다. 경찰·코스트가드·하버마스터가 제트보트/제트스키로 출동해 나무에 매달려 있던 7명을 구조했다. - NZ Police


4) “운전 중 ‘웃음가스(아산화질소)’ 흡입 증가…경찰·보건당국, 치명적 사고 경고”


NZ Police와 보건당국은 운전자가 아산화질소(일명 nangs/laughing gas)를 흡입하는 사례가 늘어 판단력 저하·실신(블랙아웃) 위험이 커졌다고 경고했다. 경찰은 실제로 중대 사고(사망 포함)에서 이 물질이 요인으로 거론되는 경우가 늘었다고 밝혔고, 판매자에게도 관련 법(정신활성물질 관련 규정) 준수를 상기시키겠다고 했다. - NZ Police


5) 행성 6개 정렬 관측 기회…해 지고/해 뜨기 전 ‘황혼 시간대’가 핵심


RNZ는 NASA 설명을 인용해, 특정 주말에 행성 6개가 한 줄로 늘어선 듯 보이는 관측 기회가 있다고 전했다. 일부(수성·금성·토성·목성)는 육안으로 가능하지만, 천왕성·해왕성은 쌍안경/망원경이 필요하며, 관측은 해 진 직후 또는 해 뜨기 직전의 황혼 시간대가 유리하다고 안내했다.  - R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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