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순찰에 덜미… 전화사기 연루 20대 돈세탁 혐의 체포

심야 순찰에 덜미… 전화사기 연루 20대 돈세탁 혐의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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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시티 비트팀은 오늘 새벽 마운트 알버트 지역에서 모바일 순찰을 하던 중 관심 대상 차량 한 대를 발견했다. 차량은 새벽 1시 직전 세인트 루크스 로드(St Lukes Road)를 주행 중이었고, 조회 결과 이 차량의 소유자가 사기 사건 관련 수배자로 확인돼 정지 요청을 했다.


검문 후 운전자 신원이 경찰이 찾던 23세 웨스트 오클랜드 남성과 일치해 현장에서 체포됐다.



이 남성은 지난해 3월, 노스랜드 북부 지역의 한 고령 피해자에게 전화로 접근해 은행 사기 담당자를 사칭한 사건과 관련된 인물로 지목돼 왔다. 당시 피해자의 계좌에서는 총 15,600달러가 빠져나갔고, 실제 은행 사기팀이 이를 인지해 피해자에게 알리면서 경찰에 수사가 의뢰됐다.


초기 수사는 미드·파 노스 CIB가 맡아 용의자를 특정해 두고 있었으며, 이번에 오클랜드 시티 비트팀의 야간 순찰 중 도로 위 체포로 이어졌다.


체포된 남성은 이후 오클랜드 시 수사팀에 인계됐으며, 1,000달러 초과 재산 취득 혐의 및 돈세탁 혐의로 기소됐다. 오는 2026년 3월 4일 오클랜드 지방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애쉬 매튜스(Ash Matthews) 수석 형사는 “야간 순찰 중 이뤄낸 훌륭한 검거”라며, 초기 수사에 매진한 미드·파 노스 CIB 동료들의 공을 함께 치하했다.


Source: NZ Po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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