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누이(Rānui) 슈퍼마켓에서 어제 오후 발생한 폭력적 절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3명을 검거했다. 도보 추격전 끝에 자전거 도주범도 붙잡혔다.
웨이트마타 서부 지역 대장 제이슨 에드워즈(Jason Edwards) 경사는 스완슨 로드(Swanson Road) 슈퍼에 오후 3시 30분경 남성 2명과 여성 1명이 들어와 물건을 훔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절도품을 가방에 넣으며 우산으로 직원들을 위협했고, 여성은 퇴장 시 직원을 폭력적으로 밀쳤다"고 전했다.
경찰 출동 후 근처에서 3명 발견. 여성과 1명 남성은 즉시 체포됐고, 33세 남성은 자전거로 도주 중 시민을 넘어뜨렸으나 경찰의 도보 추격으로 체포됐다.
혐의
33세 남성: 절도·폭행·경찰 저항
32세 여성: 절도·가중 폭행
39세 남성: 절도·위협 행위
3명 전원 오늘 와이타케레 지방법원 출석. 에드워즈 경사는 "슈퍼마켓 직원에 대한 폭력 행위는 절대 용납 안 된다"며 엄중 처벌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