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객 유입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연간 351만명을 넘어섰다. Stats NZ 통계에 따르면 2025년 12월 기준 해외 방문객은 전년 대비 6% 증가한 수치로, 2020년 3월 이후 최고 기록이다. 다만 2019년 수준의 90%에 그친다.
호주가 150만명 이상으로 10% 증가하며 1위, 미국 38만5천명, 중국 26만2천명 순이다. 국제여행 담당 브라이언 다운스(Bryan Downes)는 "휴가객이 주요 동인, 가족·친지 방문이 2위"라며 "항공편 4% 증가와 맞물렸다"고 분석했다.
오클랜드공항은 2025/26 여름 국제 좌석 20만7천석(4%)↑, 크라이스트처치공항은 15%↑로 사상 최대 성수기를 예상했다.
Source: 1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