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카토 100년에 한 번 비로 홍수·산사태

와이카토 100년에 한 번 비로 홍수·산사태

0 개 2,037 KoreaPost

07864048cc328289dbf86eff6526333b_1771009412_8589.jpg
 

와이카토 지역이 100년에 한 번 올 비로 몸살을 앓고 있다. 오토로한가(Ōtorohanga)에서는 정오~오후 7시30분 사이 100mm의 강우량이 기록되며, 와이카토지역의회는 "6시간 누적 강우량이 100년 평균 재발 주기 초과"라고 발표했다.


도로는 홍수와 산사태로 마비됐다. SH39(피론기아~오토로한가)와 SH1(타우포 인근 오라우아누이) 폐쇄, 키히키히 남쪽 SH3도 임박, 와이파·테 아와무투 구간 위험 주행 주의보다. NZTA는 "남서부 와이카토 여행 지연, 필수 시 저속·헤드라이트 점등"을 당부했다.



오토로한가구는 오후 6시 폐수시스템 포화로 "변기 사용·최소 물 사용" 요청, 박물관은 와이카(전통카누) 보호를 위해 모래주머니 긴급 호소했다. 대피소는 란펄리 가 9번지 세인트 데이비드 교회로 지정.


북섬 전역에 강우경보 발령. 오포티키 동쪽 120~170mm, 로토루아 포함 베이오브플렌티 서부 80~130mm, 코로만델반도 60~120mm 예상. 시간당 25~40mm 호우와 뇌우로 급속 증수·지표 홍수·산사태 위기다.


Source: Stuff


중동 전쟁으로 건설업계 큰 타격 받을 수도..

댓글 0 | 조회 202 | 1시간전
뉴질랜드 건설업계가 중동 전쟁으로 인… 더보기

[금요열전] “두 세계를 잇는 다리” — Mitchell Pham의 조용한 혁신

댓글 0 | 조회 80 | 1시간전
오클랜드의 어느 카페,노트북을 펼쳐놓… 더보기

연료·인플레이션·금리 인상 충격, 올해 가계 가장 큰 피해

댓글 0 | 조회 178 | 1시간전
뉴질랜드 경제컨설팅 기관 Infome… 더보기

보건부 “간단한 아동 질병, GP 진료 없이 약사 통해 약 구입하도록…”

댓글 0 | 조회 525 | 10시간전
보건부는 부모들이 의사 진료 없이도 … 더보기

공인 이민 상담가인양 직원 속였던 레스토랑 사장, 결국…

댓글 0 | 조회 539 | 10시간전
한 케밥 레스토랑의 주인이 ‘이민 상… 더보기

“거기 병원인가요?” 병원 대신 카페 전화번호 알려준 구글 AI

댓글 0 | 조회 391 | 10시간전
구글의 인공지능(AI) 도구가 티마루… 더보기

근무 중 술 마신 교사 징계 “스스로 수치스럽고 후회된다”

댓글 0 | 조회 268 | 10시간전
남섬 알렉산드라( Alexandra)… 더보기

아기 낳고 일주일 지난 산모 “파트너의 강도질에 가담”

댓글 0 | 조회 358 | 10시간전
출산 후 일주일이 겨우 지난 한 젊은… 더보기

국제선 승객 22% 증가한 CHCH 국제공항

댓글 0 | 조회 264 | 10시간전
지난여름 내내 활발했던 관광업 덕분에… 더보기

4월 16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346 | 11시간전
45억 년 운석 ‘타카포 운석’ 공개… 더보기

11월부터 시행되는 ‘대폭 개편된 WoF(차량 안전검사) 제도’

댓글 0 | 조회 2,213 | 17시간전
뉴질랜드 정부가 차량 안전검사(워런트… 더보기

연료 위기, 단기 문제가 아니다… ‘기름값 장기 고공 행진’ 대비

댓글 0 | 조회 882 | 17시간전
뉴질랜드 항공 업계는 항공유(제트 연… 더보기

키위방크 "RBNZ, 무리한 금리 인상은 경제에 더 해롭다"

댓글 0 | 조회 413 | 18시간전
뉴질랜드 대형 은행 키위방크(Kiwi… 더보기

“CCTV 덕에 낭패 본 연료 훔치기 남성… ute 바퀴 잃고 도랑으로”

댓글 0 | 조회 397 | 18시간전
뉴질랜드 와이카토 지역에서 200리터… 더보기

폭풍우 주말 날씨… 전국 대체로 습한 주말

댓글 0 | 조회 617 | 18시간전
2026년 4월 17일(금)부터 19… 더보기

키위세이버, 비상장 자산에 투자 늘린다

댓글 0 | 조회 687 | 1일전
뉴질랜드 금융 시장 규제 기관인 FM… 더보기

오클랜드, 공기질 ‘승리’… 시내 중심부 NO₂ 50% 감소

댓글 0 | 조회 495 | 1일전
오클랜드는 지난 10년간 대기질이 큰… 더보기

난 집수리 기사라더니… 92세 노인 연금 1만 달러 모두 털린 사기 사건

댓글 0 | 조회 1,428 | 1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92세 할머니 세… 더보기

엡솜 길리스 애비뉴 사고로 도로 일부 통제… 전신주 충돌

댓글 0 | 조회 491 | 1일전
오클랜드 엡솜(Epsom)의 길리스 … 더보기

4월 15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136 | 1일전
ANZ,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상ANZ… 더보기

"디젤이 휘발유보다 비싸다" 도로사용료 내지 말자는 움직임 온라인에 등장

댓글 0 | 조회 1,811 | 2일전
경유 가격이 휘발유를 웃돌면서 ‘도로… 더보기

농장 트랙터에서 연료 훔친 10대들, 차량도 6대나 훔쳐

댓글 0 | 조회 510 | 2일전
차를 훔치면서 다량의 연료도 함께 훔… 더보기

독감 변종 유입 “고령자 등 합병증 위험 그룹 백신 접종해야…”

댓글 0 | 조회 1,057 | 2일전
지난해 북반구의 미국과 유럽 전역으로… 더보기

Air NZ “4시간 잠자는 Sky Nest 11월부터 서비스”

댓글 0 | 조회 1,305 | 2일전
Air NZ가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 더보기

“오클랜드 인구의 2명 중 1명은 해외 출신”… 2033년 200만 돌파 예상

댓글 0 | 조회 1,079 | 2일전
오클랜드는 1980년대 초에 비해 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