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8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2월 8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0 개 381 노영례

불법 다이어트 약, AI 이용한 가짜 후기 등으로 확산 

원격진료 업체 Moshi NZ는 최근 출처가 불분명한 온라인 다이어트 보조제를 복용한 환자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부는 규제되지 않은 일부 체중 감량 제품이 심각한 건강 위험과 연관돼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당국은 성분과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제품을 온라인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


빅토리아대학교 AI 강사 앤드루 린슨은 AI를 이용해 가짜 후기와 이미지, 광고 문구를 만들어 제품을 합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일이 매우 쉬워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소비자들이 온라인 후기나 이미지에만 의존하지 말고,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고 공식적으로 승인된 제품인지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클랜드 시민, 배심원 의무 과정에 불만, 제도 개혁 촉구

오클랜드에 사는 한 시민이 배심원 의무(jury duty)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긴 대기 시간과 비효율적인 절차에 크게 실망했다고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했다. 57세의 니코 판 루옌은 2025년 처음으로 배심원 소환을 받고 일주일치 일정을 비웠지만, 3일간 법원에서 기다린 끝에 결국 배심원으로 선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기대감으로 휴가까지 냈지만 결과는 시간 낭비였고, 세금과 자원의 낭비”라며 현 시스템이 대대적인 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배심원 제도에 대한 문제를 인정한 법무부(Ministry of Justice)는 ‘법원 절차 개정안(Regulatory Systems (Courts) Amendment Bill)’에 두 가지 개혁안을 포함시켜 선발 과정과 대기 시간을 줄이려는 논의를 진행 중이다. 이 개정안은 배심원 소환 대상자들이 법원에 매일 출석하지 않아도 되도록 하고, 배심원 선발의 일부를 법원 밖 또는 전자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게 하는 등의 효율성 개선을 목표로 한다. 법무부는 이러한 변화가 법정 운영의 효율과 배심원 참여도를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키위 여성, 헴프밀크로 미국 시장 도전

뉴질랜드 출신 기업가 미아 파우무이나는 헴프(산업용 대마) 씨앗을 물과 함께 갈아 만든 식물성 우유(헴프밀크)를 차세대 식물 기반 음료 제품으로 보고 미국 시장에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 제품은 기존의 오트밀크나 아몬드밀크 등과 함께 증가하는 대체 우유 시장의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녀는 뉴질랜드의 엄격한 헴프 생산 규제 때문에 사업 초기에는 현지보다 미국에서 제품 개발과 판매를 진행하는 쪽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헴프밀크는 일반적으로 식물 기반 단백질과 건강에 좋은 지방산을 제공하는 음료로 알려져 있으며, 미국에서는 이미 다양한 식물성 우유제품과 함께 판매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헴프밀크에는 마약 성분으로 알려진 THC는 거의 없거나 기준치 이하만 포함돼 있어, 식품으로 합법 유통된다. 맛은 고소하고 담백한 편으로, 아몬드밀크보다 견과 향이 덜하고 오트밀크보다 가볍다는 평가가 많다.


카카포 번식 시즌 맞아 개체 수 증가 기대

날지 못하는 희귀 앵무새 카카포(kākāpō)의 현재 개체 수는 236마리로 확인됐다. 카카포는 보통 약 4년에 한 번 번식하는데, 이번 시즌에는 총 101개의 알이 관찰됐다. 이는 최근 번식 시즌과 비교해도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됐다.


보존부(Department of Conservation)의 과학 자문인 앤드루 디그비는 이번 시즌에 최소 30마리 이상의 새끼가 태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번식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카카포 개체 수가 최대 300마리 수준까지 늘어날 수 있다며, 이번 시즌이 카카포 보존에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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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Department of Conservation 웹사이트 (Jake Osbourne) 


Shipwrecked 축제 여파로 교통 혼잡, Te Ārai 주민들 도로 안전 우려

북부 오클랜드 Te Ārai에서 열린 Shipwrecked Festival로 인해 행사 기간 동안 인근 시골 도로에 심각한 교통 혼잡이 발생했다. 축제에 참석한 방문객 일부는 폭염 속에서 최대 4시간 이상 차량에 갇혀 있었다고 전했다. 좁은 농촌 도로에 대량의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통행이 원활하지 않았고, 이로 인해 지역 주민들의 불만이 잇따랐다. 주민들은 차량들이 과속으로 주행해 보행과 일상 이동이 매우 위험해졌다며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축제 주최 측은 이번 행사가 와이탕이 데이 연휴와 겹치면서 예상보다 많은 차량이 동시에 유입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행사장 인근에 위치한 Te Ārai Links 골프장 방문객 증가도 교통량을 늘린 요인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앞으로 대규모 행사나 개발이 예정될 경우 사전 교통 대책 마련과 지역 주민과의 충분한 협의가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타우포 고등학교 화재 발생, 월요일 하루 휴교

8일 일요일 오후 2시 직후 Fire and Emergency New Zealand는 타우포의 Taupo Nui-a-Tia College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타우포를 포함한 8개 지역에서 소방 인력을 출동시켰다. 화재로 인해 학교 시설에 피해가 발생했으며, 학교 측은 내일 하루 휴교하기로 결정했다. 당국은 안전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일반인의 출입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인근 주민 니키 록우드는 주황색 불길과 검은 연기가 빠르게 번졌다고 말했다. 그는 불이 난 지 약 7분 뒤 반대편 건물의 창문이 깨지면서 불길이 더 확산됐다고 전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노스랜드 조산사 심장마비 생존담, 여성 경고 메시지

노스랜드에서 조산사로 일하는 데니스 매코맥(62세)가 심장마비를 겪고 극적으로 생존한 경험을 공유하며 특히 여성의 심장 질환 위험과 증상 인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매코맥은 가족력 탓에 평소 심혈관 건강을 체크해 왔지만, 지난해 11월 이른 아침 ‘이상한 치통’과 피로를 느끼고도 바로 응급차를 부르지 않았다. 이후 의료진 진단으로 부분적인 관상동맥 폐색을 일으킨 NSTEMI 심장마비가 확인됐고, 심장 우회수술(쿼드러플 바이패스)이 필요하다는 통보를 받았다. 공공 의료 대기 시간이 길어지자 그녀는 10일간 스스로 항응고제를 복용하며 기다리는 위험한 시간을 보낸 뒤 결국 수술을 받았다.


매코맥은 특히 여성의 심장마비 증상은 남성과 다를 수 있다며, 흉통이나 왼팔 통증 대신 극심한 피로, 메스꺼움, 소화불량, 현기증 등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녀는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스스로 목소리를 내고 의료진에게 꼭 검사를 요청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경험을 계기로 Heart Foundation의 ‘Big Heart Appeal’ 모금 운동을 지지하며, 심장 질환에 대한 인식과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소셜미디어 영상 논란,  임차인 1만 7천 달러 보상 청구 기각

오클랜드에서 한 임차인이 이웃과 집주인을 상대로 정신적 피해 보상금 약 1만 7,020달러와 징벌적 손해배상을 요구했지만,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임차인은 자신이 어린 시절 학대를 겪었던 장소 인근에 거주하게 됐다며, 소셜미디어에 여러 영상을 올려 이웃이 아동 성범죄자처럼 행동했다고 주장했다. 영상에는 이웃과 집주인 직원의 실명이 언급되며 공격적인 표현이 담겼고, 법원은 일부 영상이 내용상 지나치게 충격적이라고 판단했다.


임차인은 임대 기간 동안 세 차례 비사회적 행동 통지를 받았으며, 집주인은 이를 근거로 임대 계약 종료를 요청했다. 법원은 이웃과 집주인 측의 진술을 신뢰할 수 있다고 보고, 통지 조치가 정당하게 이뤄졌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임차인의 주장은 신빙성이 낮다고 결론 내렸고, 보상 청구는 기각되며 임대 계약도 종료됐다.


사슴 기생충 조기 검사 도입, 연 1,500만 달러 절감 기대

바이오이코노미 과학연구소는 PCR(유전자 증폭) 기술을 활용해 사슴 배설물에서 기생충 DNA를 신속하게 검출하는 검사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슴 기생충은 감염될 경우 성장 지연과 체중 감소를 일으키고, 심하면 폐사로 이어질 수 있어 농가에 큰 피해를 주는 요인으로 알려졌다. 연구진은 조기 진단이 가능해질 경우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연구를 이끈 브라이언 톰슨은 이 검사 기술이 전국 수의사들 사이에 널리 도입되면 빠른 진단과 즉각적인 처치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를 통해 사슴 농가가 연간 약 1,500만 달러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장 적용 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Whanganui 주택 가격, 인근 지역보다 빠르게 상승

북섬 Whanganui의 주택 시장이 최근 강세를 보이며 주변 지역보다 평균 가격 상승률이 더 높았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Whanganui의 평균 주택 가격은 지난 3개월 동안 약 2.9% 상승했으며, 이는 Horizons 지역의 다른 카운실들보다 더 빠른 증가세였다. 예를 들어 인근 루아페후(Ruapehu)는 1.2% 증가에 그쳤고, 마나와투-황가누이(Manawatū)와 랑기티케이(Rangitīkei), 호로웨후누아(Horowhenua)는 오히려 하락세를 보였다. 현재 Whanganui의 평균 주택 가격은 약 $577,000에 이르고 있다.


이 같은 상승세는 지역이 비교적 저렴한 주택 시장으로 남아 있어 첫 주택 구입자들에게 매력적이라는 평가와 맞물려 나타나고 있다. Whanganui의 모든 주요 지역구에서도 평균 가격이 상승했으며, 특히 Whanganui Central은 5%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2022년 시장 최고점(약 $614,000)을 다시 향해 갈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Waipawa 도로공사로 차량 유리 수리점 ‘북새통’

혹스베이(Hawke’s Bay)의 Waipawa에서 2번 국도(State Highway 2) 구간 도로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차량 피해가 잇따라, 인근 자동차 유리 수리점들이 매우 바빠졌다. 공사 구간은 Waipawa 북쪽에서 마을 시계탑 바로 직전까지 이어졌으며, 이곳을 지난 운전자들이 돌이 튀어 앞 유리(윈드스크린)가 깨지거나 칩이 생긴 피해를 호소했다. 한 Novus Glass Waipukurau 직원은 “이 구간에서 이렇게 많은 피해를 본 것은 처음 본다”고 말했고, 이틀 만에 30개가 넘는 앞 유리를 수리·교체했다고 전했다. 


또 다른 유리 수리점 CHB Glass도 하루에 적어도 8건의 수리 요청이 들어오는 등 평소보다 훨씬 많은 차량 수리 요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도로공사를 담당한 NZTA 측은 돌이 튀는 위험이 있어 임시 제한속도(30㎞/h)를 지켜달라고 당부하면서도, 일부 차량들이 그보다 빠르게 지나가 돌이 튀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역 주민과 상인들은 이 문제를 중앙 정부 도로공사 당국에 전달하고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오클랜드 메스암페타민 조직, 국제 공조 수사 끝에 유죄 인정

오클랜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던 메스암페타민 마약 조직 관련자들이 국제 공조 수사 작전 ‘Operation Trojan Shield’의 결과로 법정에서 유죄를 인정했다. 이들은 범죄자 전용으로 알려졌던 암호화 메신저 Anom 앱을 사용해 마약 거래와 범죄 활동을 조직적으로 논의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번 작전은 미국 FBI와 호주 연방경찰 등이 협력해 전 세계 범죄 조직의 통신을 추적한 대규모 함정 수사로, 뉴질랜드에서도 다수의 조직원이 적발됐다. 오클랜드에서 유죄를 인정한 피고인들은 마약 밀매, 조직범죄 가담, 자금 세탁 등 혐의를 받고 있으며, 오는 수개월 내 형량을 정하는 선고 공판을 앞두고 있다. 당국은 이번 수사가 국제 마약 범죄에 큰 타격을 준 사례라고 평가했다.


반복적인 가정 폭력과 목조르기, 가해자에 실형 선고

크라이스트처치 지방법원은 벤자민 커드비에게 파트너에 대한 반복적인 폭력과 목조르기 행위를 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했다. 커드비는 약 20개월 동안 파트너 여성의 목을 40회 이상 조르는 등 심각한 가정 폭력 행위를 저질렀다. 한 사건에서는 피해자가 의식을 잃을 정도로 목이 조여졌고, 이후 도망치려 할 때 커드비가 삽을 들고 쫓아오는 상황도 발생했다. 피해자는 이미 뇌 손상 이력이 있었기 때문에 법원은 그녀가 매우 취약한 상태에서 지속적인 폭력에 시달렸다고 판단했다.


커드비는 마약 습관과 관련해 LSD, 엑스터시, 대마초 소지, 메스암페타민 소지 및 탄약 불법 소지 등의 혐의도 함께 기소됐다. 판사는 유죄 인정, 전과 없음, 나이(20대 초반) 및 재활 노력 등을 고려해 기준 형량 6년 2개월에서 감형한 뒤 최종적으로 3년 7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또한 새로운 ‘세 번의 중범죄’ 법에 따라 향후 추가 범죄시 더 무거운 처벌이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Gore 인근 SH1에서 오토바이 사고, 2명 중상

일요일 오후 4시 45분경, 남섬 Gore 동쪽 1번 국도(State Highway 1)에서 오토바이 단독 사고가 발생해 두 사람이 크게 다쳤다. 사고는 Waipahi Highway와 McDonald Rd 인근에서 발생했다.


부상자 두 명은 헬리콥터로 오타고 지방의 더니든 병원(Dunedin Hospital)으로 이송됐다. 이 중 한 명은 중태, 다른 한 명은 보통 이상의 부상 상태로 알려졌다. 사고로 인해 해당 도로 구간은 긴급 대응이 진행되는 동안 부분적으로 통행이 제한됐다.


오클랜드 Khyber Pass 진출로, 차량 화재로 통행 차질

8일 일요일, 오클랜드 남부 모터웨이(Southern Motorway)의 Khyber Pass 진출로(off-ramp)에서 한 차량이 주행 중 불에 휩싸여 진출로를 막았다. 불길과 연기가 크게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으며, 차량 앞부분은 완전히 불에 휩쓸린 상태였다. 이 사고는 오후 2시 직전 신고돼 경찰과 긴급 서비스가 현장에 출동했다.


사고로 인해 Khyber Pass 진출로는 일시적으로 폐쇄됐고, 경찰은 부상자는 없었다고 밝혔다. 대신 운전자들에게는 Symonds St나 Market Rd 진출로를 이용하라고 당국이 안내했다. 이 사고 여파로 오클랜드 CBD 방향으로 이동하는 차량들이 교통 지연을 겪었으며, 긴 연휴를 마치고 돌아오는 교통량이 많아 혼잡이 더해졌다.


모래언덕 매몰 비극 속 생명 탄생

지난해 8월 케인 왓슨(28세)은 가족 나들이 중 무리와이 해변 사구(모래언덕)가 무너지며 매몰돼 결국 사망했다. 그는 임신 중이던 파트너와 1살 반 된 딸, 그리고 파트너의 3명의 아들 및 여동생과 함께 있었으며, 모래 속에 묻힌 뒤 구조됐지만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숨졌다. 


그의 파트너 재스민 쿡은 지난 1월 둘째 아들 자이어-케인을 출산했다. 이 아기는 아버지의 29번째 생일 하루 뒤인 1월 2일 태어났다. 재스민 쿡은 소셜미디어에 “당신이 준 최후의 선물(My final gift from you)”이라며 아기를 소개했고, 임신 기간 동안 아버지가 들려주던 목소리를 기억하며 아기가 세상에 나왔다고 전해 많은 이들에게 뭉클함을 안겼다.


오클랜드 북부 Dairy Flat, 오토바이 사고로 1명 사망

8일 새벽 1시 30분경, 오클랜드 중심부 북쪽 Dairy Flat의 Horseshoe Bush Road에서 오토바이 단독 사고가 발생해 탑승자가 현장에서 사망했다. 사고는 오토바이 한 대만 관련된 사고였고, 사고 현장은 심각한 사고 조사팀(Serious Crash Unit)이 살펴본 뒤 도로는 다시 개통됐다. 사망자는 검시관 조사로 사건이 이관될 예정이라고 경찰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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