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16만5천명, 전년比 1만명↑)를 기록한 가운데, 숙박·외식업이 2만5천개 일자리 증가로 가장 큰 고용주를 차지했다. 전일제 1만7천명, 시간제 8천명 신규 창출이다.
인포메트릭스 브래드 올슨(Brad Olsen) 대표는 "소매업은 전일제 4,100명↓, 시간제 3,700명↑로 인력 조정 중이며, 보건업도 전일제 3천명↓, 시간제 만명↑로 예산 관리"라고 분석했다. 반면 제조업 7천명↓(전일제 7,300명↓), 건설업 8.4%↓(전일제 8.2%↓, 시간제 11%↓)로 급감했다.
전체 시간제 비중 25%로, "기업들이 용량은 필요하나 전일제 채용은 조심"하는 경제 신중 모드 반영이다. 올슨은 "관광 회복(팬데믹 전 90%↑)이 숙박·외식 호조를 견인, 식음료 지출 > 일반 소매"라고 진단했다.
건설업은 2022~23년 고점 복귀 어려움. 대부분 업종은 연중 전일제 전환 기대되나, 매출 회복 확인 후 채용 본격화될 전망이다.
Source: R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