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오클랜드에서 꼭 즐겨야 할 이벤트 3선

이번 주 오클랜드에서 꼭 즐겨야 할 이벤트 3선

0 개 1,556 KoreaPost

adae26225b4a0d36c5de7ad87ee3596a_1769368689_0215.jpg
 

2026년 1월 말–2월 초, 여름의 끝자락, 놓치면 아쉬운 순간들

 

1월의 끝과 2월의 시작.

오클랜드의 여름은 이때 가장 느긋하고 아름답습니다.

연말·연초의 분주함은 지나가고, 아이들은 아직 방학이고,

해는 길고, 바람은 바다 냄새를 실어 나르죠.



이 시기 오클랜드에는

✔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무료 행사

✔ 여행 온 기분을 내게 하는 바다 체험

✔ 도시 전체가 축제처럼 살아나는 이벤트

가 집중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2026년 1월 27일부터 2월 1일까지,“이건 정말 추천하고 싶다” 싶은 오클랜드 이벤트 3가지를

교민 눈높이에서, 쉽게 찾아갈 수 있게 정리해봤습니다.


1. Auckland Live ‘Summer in the Square 2026’

도심 한가운데서 즐기는 여름 문화 축제


장소: Aotea Square (오클랜드 시티 중심)

기간: 1월 30일(금) ~ 2월 1일(일)

입장: 무료


여름 저녁, Aotea Square에 들어서는 순간 공기가 달라집니다.


라틴 음악이 흐르고, 아이들은 뛰어다니고, 어른들은 맥주나 음료를 들고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Summer in the Square는 “굳이 계획하지 않아도 좋은” 오클랜드식 여름 축제입니다.


·살사·라틴 댄스 공연

·라이브 음악과 DJ 세트

·길거리 퍼포먼스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


✔ 추천 이유


·가족·연인·친구 누구와 가도 어색하지 않음

·도심 접근성 최고 (주차 걱정 ↓)

·저녁 시간대라 하루 마무리 코스로 딱


해 지기 전 Aotea Square 근처 카페에서 커피 한 잔 →

해질 무렵 광장으로 이동하면 분위기가 최고입니다.


2. 와이테마타 하버 요트 & 하버 크루즈 체험

“오클랜드에 산다는 느낌”을 가장 잘 주는 경험


출발: Viaduct Basin / CBD 부근

기간: 1월 27일 ~ 2월 1일 (여름 시즌 상시 운영)

소요: 약 1.5시간


오클랜드는 육지에서 보면 도시지만, 바다 위에 서면 완전히 다른 곳이 됩니다.


와이테마타 하버에서 즐기는 요트 크루즈 또는 아메리카스컵 요트 체험은 “여기 살아서 좋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시간이에요.


·스카이타워와 도심 스카이라인

·바다 위에서 보는 하버 브리지

·시원한 바람과 파도 소리


✔ 추천 이유


·관광객뿐 아니라 교민에게도 새롭게 느껴짐

·사진 찍기 정말 좋음

·특별한 날 아니어도 ‘기분 전환’에 최고


선글라스, 바람막이 하나 챙기세요.

바다 위는 생각보다 바람이 시원합니다.


3. Auckland Anniversary Day Regatta 여운 즐기기

물 위에서 이어지는 오클랜드의 생일 축제


장소: Waitematā Harbour 일대

메인 데이: 1월 26일(월)

27일 이후에도 축제 분위기 계속


공식 레가타는 26일이지만, 그 이후 며칠간 하버 주변은 여전히 축제 모드입니다.


요트들이 드나들고, 해안 산책로엔 사람들이 몰리고, 카페와 레스토랑은 유난히 북적이죠.


·하버 브리지 주변 산책

·웨스트헤이븐 마리나

·탐아키 드라이브

·해안 피크닉 스폿


✔ 추천 이유


·별도 입장료 없이 즐김

·돗자리 하나면 하루가 완성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음


돗자리 + 간단한 간식 준비해서 바다 보이는 곳에 앉아만 있어도 ‘완벽한 하루’입니다.

3월 29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355 | 3시간전
<기후 충격 속 인프라 취약성 … 더보기

마오리·파시피카 의대생들, SNS로 건강지식 전파

댓글 0 | 조회 700 | 16시간전
뉴질랜드에서 마오리와 태평양계 의대·… 더보기

소비심리 급락…가계 지갑 닫는다

댓글 0 | 조회 1,408 | 16시간전
2026년 3월, 뉴질랜드 소비자 신… 더보기

울워스 , 더니든 매장 쥐 떼 문제 벌금 3만3000달러 부과

댓글 0 | 조회 766 | 17시간전
뉴질랜드 식품안전청(New Zeala…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Sage — “항염 & 기억력 지킴이”

댓글 0 | 조회 331 | 17시간전
뉴질랜드의 맑은 자연 속에는 우리가 … 더보기

오클랜드 마운트 알버트서 ‘폭력 사건’… 10대 무리 충돌 4명 병원 이송

댓글 0 | 조회 984 | 17시간전
오클랜드 마운트 알버트(Mount A… 더보기

3월 27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24 | 1일전
카이코헤 식수 위기, 금요일밤 물 공… 더보기

와이카토 수학 천재 김우진, 세계대회 5연패 달성

댓글 0 | 조회 1,606 | 1일전
뉴질랜드 와이카토 지역의 중학생 김우… 더보기

글로벌 불안 속 뉴질랜드 연료 대응체계 강화

댓글 0 | 조회 1,773 | 1일전
중동 전쟁으로 촉발된 글로벌 연료 공… 더보기

키위뱅크, 며칠 만에 2차 고정금리 인상

댓글 0 | 조회 1,200 | 2일전
키위뱅크(Kiwibank)가 이틀 만… 더보기

와이타케레 절도 용의자 3명 검거

댓글 0 | 조회 616 | 2일전
오클랜드 와이타케레 지역에서 발생한 … 더보기

해외 학자금대출 금리 인상 논란

댓글 0 | 조회 1,432 | 2일전
뉴질랜드 정부가 해외 거주 학자금대출… 더보기

[금요열전] 마이클 바넷, 오클랜드 비즈니스의 숨은 설계자

댓글 0 | 조회 544 | 2일전
오클랜드의 어느 평범한 아침.수많은 … 더보기

젠Z가 이끄는 뉴질랜드 비닐 레코드 부활

댓글 0 | 조회 734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지난 20년간 비닐 레코… 더보기

3월 26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575 | 2일전
중동 분쟁 영향, '주택가격 하락 전… 더보기

렌터카 과속 100회 이상 적발… 경찰 차량 압수

댓글 0 | 조회 1,007 | 2일전
뉴질랜드 남섬에서 렌터카가 100회 … 더보기

ANZ도 올해 주택가 2% 하락·모기지 금리 상승 리스크 경고

댓글 0 | 조회 1,242 | 2일전
웨스트팩 경제학자들이 이란 분쟁 충격… 더보기

노스랜드 레드 심각 기상 경보 유지… 200mm 폭우 기록

댓글 0 | 조회 1,418 | 2일전
강한 비와 돌풍이 뉴질랜드를 강타하며… 더보기

정부 “전기차 공공 충전소 설치 기업에 5,270만 달러 무이자 대출”

댓글 0 | 조회 1,067 | 3일전
정부가 전기차 공공 충전소를 확충하기… 더보기

안과 전문가 “문신이 시력에 염증 일으킬 수도…”

댓글 0 | 조회 799 | 3일전
문신이 시력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 더보기

ASB 은행 “국내 경제 성장, 캔터베리와 남섬이 선도”

댓글 0 | 조회 534 | 3일전
캔터베리가 오클랜드 등 다른 지역보다… 더보기

변압기에서 구리선 훔치려다 감전사한 남성

댓글 0 | 조회 763 | 3일전
최근 전신주에서 구리선을 훔치는 도둑… 더보기

총리와 저녁 한끼 같이 먹는 비용은 얼마?

댓글 0 | 조회 747 | 3일전
크리스토퍼 럭슨 총리와 선거 자금 모… 더보기

웨스트포트 “외부와 연결하는 유일한 항공편마저…”

댓글 0 | 조회 488 | 3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도시인 웨스트포트… 더보기

지난해 마지막 분기 “9월 분기보다 GDP 0.2% 증가”

댓글 0 | 조회 182 | 3일전
(도표) 분기 및 연간 GDP 변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