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클랜드대학교가 2026 QS 세계대학순위에서 전 세계 65위(작년 65위 유지, 최고 기록 경신)를 차지하며 뉴질랜드 유일 탑100 대학으로 우량을 떨쳤다. 다른 NZ 대학은 오타고대(197위), 매시대(230위), 빅토리아대(240위), 캔터베리대(261위) 등 모두 200~400위 사이에 분포해 있다.
QS 평가에서 국제학생 비율(AUT 39위, 링컨 53위, 매시 71위 상승), 고용성과·국제연구네트워크·학술평판·교수당 인용지수 등 5개 지표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대학 종합점수는 69.7에서 77.5로 상승했다. 도널드 프레쉬워터(Dawn Freshwater) 총장은 "교직원들의 탁월함 덕분"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NZ 8개 대학 전원이 1500개 이상 기관 중 톱30%에 랭크되며, 영어권 국가 중 학술평판 1위 수준을 유지했다. 팬데믹 후 국제학생 수요 회복과 연구 영향력이 핵심 요인으로 꼽혔다. QS 벤 소터(Ben Sowter) 부사장은 "NZ의 광범위 우수성 증거"라 평가했다.
Source: yock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