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vs 배: 어느 것이 영양이 많을까?

사과 vs 배: 어느 것이 영양이 많을까?

0 개 2,731 KoreaPost

adae26225b4a0d36c5de7ad87ee3596a_1767380282_7299.jpg
 

사과와 배는 둘 다 바삭하고 달콤한 과일로 간식이나 샐러드에 적합하지만, 섬유질과 전체 영양 면에서 배가 우위를 보인다. 영양사 로렌 매이커(Lauren Manaker)와 캐슬린 벤슨(Kathleen Benson)은 각 과일의 강점을 분석했다.



미 농무부(USDA) 기준 100g 생 사과(61kcal)는 탄수화물 14.8g, 섬유질 2.1g, 비타민C 4.6mg, 칼륨 104mg을 함유한다. 배(57kcal)는 섬유질 3.1g, 단백질 0.36g, 칼슘 9mg, 마그네슘 7mg, 칼륨 116mg으로 앞서며, 특히 용해성 섬유가 콜레스테롤 관리와 장내 유익균에 좋다.


사과는 비타민C(4.6mg vs 배 4.3mg)와 항산화제 퀘르세틴에서 강세를 보인다. 배는 낮은 혈당지수로 혈당 조절에 유리하다.


adae26225b4a0d36c5de7ad87ee3596a_1767380365_3469.jpg
 

사과 효능

사과는 펙틴 섬유로 콜레스테롤 저하와 장 건강에 도움을 주며, 퀘르세틴이 항염증·심혈관 효과를 낸다. 체중 관리와 염증 감소 연구도 뒷받침된다.


배 효능

배는 사과보다 섬유질이 많아 혈압·혈당 안정에 효과적이며, 84-85% 수분으로 수분 보충과 소화 촉진에 좋다. 비타민A 공급원으로도 주목된다.


잠재적 단점

둘 다 FODMAP이 높아 과민성 대장증후군(IBS) 환자에게 팽만·가스 유발 가능하다. 사과 프럭토스는 소화 불편을 일으킬 수 있으니 섭취량 조절이 필요하다.


어떤 게 더 나을까

소화나 섬유질 강조 시 배, 항산화 필요 시 사과를 권한다. 매이커는 “개인 취향과 필요에 따라 선택하라”며 둘 다 영양 밀도 높은 과일이라고 강조했다.


Source: prevention.com


5월 12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313 | 7시간전
오클랜드 한파 예보, '지난해 9월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시장 4월 안정세…판매가 113만 달러

댓글 0 | 조회 644 | 16시간전
오클랜드 주택 시장이 4월 안정세를 … 더보기

옥상 태양광 설치 후 기대 수익…지역·사용량 따라 달라

댓글 0 | 조회 506 | 16시간전
태양광 패널 가격 하락과 전기요금 상… 더보기

금리 인상 전망 속 경제 둔화 신호… RBNZ 행보 놓고 의견 분열

댓글 0 | 조회 469 | 16시간전
뉴질랜드 금융시장이 기준금리(OCR)… 더보기

오클랜드 고속 도주 운전자, 마약 혐의 포함해 법정 출석

댓글 0 | 조회 264 | 20시간전
오클랜드에서 밤사이 고속으로 도주한 … 더보기

중동 분쟁 여파로 중소 제조업 매출 급감…재고 매각 돌입

댓글 0 | 조회 657 | 23시간전
중동 분쟁으로 인한 시장 혼란이 뉴질… 더보기

연간 10만 가구 돌파… 지방세 감면 제도 이용 급증

댓글 0 | 조회 685 | 23시간전
올해 지방세(Rates Rebate)… 더보기

뉴질랜드 집값 보합세… 불확실성 속 ‘관망 시장’ 지속

댓글 0 | 조회 361 | 24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가격이 경제 및 정치적… 더보기

뉴질랜드 여자 아마추어 골프 대표팀, 퀸 시리킷컵 출격

댓글 0 | 조회 298 | 24시간전
뉴질랜드 여자 아마추어 골프 대표팀이… 더보기

오클랜드 폭우 피해 토지 1,200여 곳 매입… 활용 방안 결정에 수년 소요

댓글 0 | 조회 426 | 24시간전
오클랜드 시의회가 2023년 극심한 … 더보기

5월 11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80 | 1일전
럭슨 총리, '현행 연금 제도 장기 … 더보기

연료 부족 최악 상황 대비…정부, 4단계 대응계획 공개

댓글 0 | 조회 1,519 | 2일전
뉴질랜드 정부가 심각한 국가적 연료 … 더보기

오클랜드 야간 교통 단속, 총기·메탐페타민 압수…2명 법정 출석

댓글 0 | 조회 480 | 2일전
오클랜드에서 일요일 밤 교통 단속 과… 더보기

NZ달러 강세 전망…경제 펀더멘털과 금리 차로 0.60 돌파 기대

댓글 0 | 조회 1,105 | 2일전
외환 전문가 로저 J. 커(Roger… 더보기

AI 도입에도 채용 효율성 제자리… “오히려 업무만 늘었다”

댓글 0 | 조회 448 | 2일전
인공지능(AI)이 채용 과정을 획기적… 더보기

헨더슨 자전거 집단 주행 단속… 4명 체포·차량 1대 압수

댓글 0 | 조회 619 | 2일전
오클랜드 헨더슨 지역에서 열린 대규모… 더보기

고기압 장악, 한적한 날씨 돌아온다… 동부만 구름↑

댓글 0 | 조회 542 | 2일전
지난 며칠간의 폭우와 강풍이 잦아들며… 더보기

OECD 제안, 키위세이버 세제 바뀌면 최대 9만 달러 더 받을 수도

댓글 0 | 조회 1,277 | 2일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제안한 … 더보기

오클랜드 남부 다수 교외 인터넷 장애… 코러스 "영향 범위 확인 중"

댓글 0 | 조회 440 | 2일전
오클랜드 남부 여러 교외에서 인터넷 … 더보기

공공서비스 종사자 4명 중 1명 "뉴질랜드 떠날 생각"

댓글 0 | 조회 951 | 2일전
공공서비스협회(PSA) 조사에서 공공… 더보기

“버터, 비싼 게 더 맛있다?”…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는 달랐다

댓글 0 | 조회 976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판매되는 버터를 대상으로… 더보기

뉴질랜드 K-뷰티 열풍, 한국 스킨케어 수출 5년 만에 280% 급증

댓글 0 | 조회 932 | 2일전
한국산 스킨케어와 화장품이 뉴질랜드 … 더보기

5월 10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61 | 2일전
어머니날 맞아 오클랜드 식당 예약 가… 더보기

5월 첫째 주, 세계 곳곳에서 포착된 ‘현실형 기묘 사건들’

댓글 0 | 조회 1,561 | 3일전
2026년 5월 초, 세계 각지에서는… 더보기

주택가격 다시 하락 전망… 주택연대 첫주택구매자 기회

댓글 0 | 조회 1,578 | 3일전
뉴질랜드 최대 모기지 브로커 업체 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