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세계 골프 코스 톱 100에 4곳 이름 올려

뉴질랜드, 세계 골프 코스 톱 100에 4곳 이름 올려

0 개 2,607 KoreaPost

뉴질랜드 동해안 북부 지역은 세계에서 20분 거리 내에 톱 100 랭킹의 골프 코스가 3곳 모여있는 두 곳 중 한 곳으로 꼽힌다. 올해에도 Golf.com이 선정한 톱 100 골프 코스에 뉴질랜드 코스 4곳이 포함됐다. 북부 오클랜드 지역의 타라이 티(Tara Iti), 테 아라이 링크스 노스(Te Arai Links North)와 사우스(Te Arai Links South), 그리고 호크스 베이의 케이프 키드내퍼스(Cape Kidnappers)가 그 주인공이다.


b03a4d48342d0b7fa85c46fe0721294c_1589347961_4666.jpg

Picture: Tara Iti Golf Course The Home Hole  Credit: Joann Dost 


특히 타라이 티는 19위로 국내 최고 순위에 올랐으며, 리베이라, 카누스티, 베스페이지 블랙 등 세계적인 명문 코스들을 앞섰다. 케이프 키드내퍼스는 최근 전 구역의 페어웨이 및 퍼팅 그린 재조정과 시그니처 15번 홀 복원 공사를 마친 후 10계단 하락한 65위에 자리했다.


테 아라이 링크스 사우스는 79위, 노스는 98위를 차지했다. 두 코스 모두 최근 3년 이내에 개장한 신생 코스임에도 뛰어난 평가를 받고 있다.



테 아라이 링크스 리조트는 2020년 10월 공사를 시작해 이번 달에 스파와 피트니스 센터를 포함한 최종 완공이 예정되어 있으며, 리조트 내 레스토랑들도 완전 운영에 들어갔다.


미국 골프 아키텍트 톰 도악이 설계한 이들 코스는 전 세계 골프계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미국 오리건의 밴던 듄스와 더불어 가까운 거리에 3개의 톱 100 코스를 보유한 드문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뉴질랜드와 함께 아일랜드도 톱 100 코스를 4곳 보유하고 있으며, 호주는 7곳을 유지 중이다.


Source: NZ Herald


"도망쳐도 소용없다"…보트로 도주 남성, 해경 추격 끝 체포

댓글 0 | 조회 312 | 5시간전
오늘 아침 포리루아의 27세 남성이 … 더보기

'연준 금리 인상 서두를 이유 없다'...노동시각 안정세

댓글 0 | 조회 328 | 5시간전
뉴질랜드 노동시장은 2025년 말 '… 더보기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1,067 | 10시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506 | 11시간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570 | 11시간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127 | 11시간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158 | 11시간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414 | 11시간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22 | 20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182 | 1일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409 | 1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785 | 1일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833 | 1일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306 | 1일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560 | 1일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75 | 1일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48 | 1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631 | 2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83 | 2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33 | 2일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99 | 2일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336 | 2일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17 | 2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35 | 2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1,023 | 2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