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를 현명하게 사용하는 6가지 방법

신용카드를 현명하게 사용하는 6가지 방법

0 개 3,546 KoreaPost

6c8b43faaef9a99b45b566b8660cbd7b_1760552238_2245.jpg
 

1️⃣ 낮은 금리의 카드로 전환하라


신용카드 포인트나 혜택이 아무리 많아도 높은 이자율을 내면 의미가 없다.

뉴질랜드 중앙은행 자료에 따르면 신용카드 평균 이자율은 약 20%, 카드 부채는 총 60억 달러 규모다.


예를 들어 5,000달러 잔액에 월 이자만 약 80달러가 발생한다.

하지만 ASB Visa Flex(9.95%)나 Kiwibank Zero Visa(12.9%) 같은 저금리 카드로 전환하면 부담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일부 은행은 무이자 잔액 이전(0% for 6 months) 혜택도 제공한다.



2️⃣ 최소 상환액만 내지 말 것


매달 명세서에 표시된 최소금(2~3%)만 내면 상환 기간이 10년 이상 늘어나고 이자 부담이 눈덩이처럼 커진다.


예시:1,000달러 잔액을 2%씩 갚으면 완납까지 16년, 추가 이자만 2,000달러가 든다.

가능한 한 전액 상환하고, 그래야만 무이자 혜택(interest-free period)이 유지된다.


3️⃣ 리워드(포인트) 혜택을 최대한 활용하라


연회비를 내고 리워드 카드를 사용하는 경우, 연간 최소 12,500달러 이상 사용하고 매번 전액 상환해야 이득이다.


예시: Westpac Hotpoints World Mastercard: 공항 라운지, 120일 여행보험, 포인트 적립 (연회비 $285)

BNZ Advantage Visa Platinum: 여행보험 + 컨시어지 서비스 (연회비 $90)


4️⃣ 리워드 종류를 자신에게 맞게 선택하라


현금환급형(Cashback): ANZ, BNZ 등. 실질적인 절약 효과.

상품·바우처형(Points): ASB True Rewards, Westpac Hotpoints 등.

항공 마일리지형(Airpoints): ANZ, Westpac, American Express 등.


예를 들어 연간 2만 달러를 사용하는 사람은 Amex Airpoints 카드가 항공권 리워드 적립률이 가장 높고, 5만 달러 이상 지출 시 ASB Visa Platinum Rewards가 약 2년간 $840 가치의 항공 리워드를 제공한다.


5️⃣ 현금서비스(캐시어드밴스)는 피하라


ATM에서 신용카드로 현금을 뽑거나, Lotto 티켓 구입·세금 납부 등을 하면 ‘현금서비스’로 분류돼

즉시 고이자 부과 + 수수료 발생이 된다.

이자 면제 기간이 없으므로 절대 피해야 할 사용 방식이다.


6️⃣ 부채가 한도에 도달했다면 전문가 상담


많은 사람들이 신용카드 한도를 채우면 **BNPL(후불 결제 서비스)**을 이용하지만, 이는 오히려 악순환을 부른다.


상환을 놓치면 연체료와 벌금이 쌓이고 여러 건의 주간 상환이 겹치면 지출 통제 불가능


예산 상담 서비스(Budgeting Services)나 금융 멘토(Financial Mentors)에게 상담받아 부채 구조를 재조정하는 것이 좋다.

신용이 좋고 매달 상환이 가능한 경우에는 직불카드(debit)보다 신용카드 유지가 더 효율적이다.


이 여섯 가지 원칙을 지킨다면, 신용카드는 빚의 수단이 아니라 현명한 자산 관리 도구가 될 수 있다.


Source: RNZ



'연준 금리 인상 서두를 이유 없다'...노동시각 안정세

댓글 0 | 조회 31 | 13분전
뉴질랜드 노동시장은 2025년 말 '… 더보기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670 | 5시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360 | 5시간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400 | 6시간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102 | 6시간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131 | 6시간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324 | 6시간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67 | 15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144 | 24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396 | 1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764 | 1일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811 | 1일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300 | 1일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542 | 1일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67 | 1일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39 | 1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620 | 1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75 | 1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27 | 1일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96 | 1일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331 | 1일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12 | 2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27 | 2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1,017 | 2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77 | 2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