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 & 단기 체류자 위한 숨은 일자리 】호스텔 근무 & 숙식 제공 받기

【워홀 & 단기 체류자 위한 숨은 일자리 】호스텔 근무 & 숙식 제공 받기

0 개 3,144 KoreaPost

6c8b43faaef9a99b45b566b8660cbd7b_1759519309_7282.jpg
 

뉴질랜드를 여행하다 보면, 숙소와 생활비가 가장 큰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그런데 이 두 가지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호스텔(Hostel) 근무입니다. 주로 주방 청소, 객실 정리, 리셉션 보조 등의 일을 하면서 숙식을 제공받는 방식이지요. 여행자, 워홀러, 단기 체류자에게는 최고의 조건 중 하나로 꼽힙니다.



호스텔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보통 다음과 같은 일을 맡습니다.

·하우스키핑: 침대 정리, 시트 교체, 공용 공간 청소

·주방 보조: 손님들이 이용한 식기 정리, 주방 청결 유지

·리셉션 지원: 체크인·체크아웃 도우미, 간단한 안내

·이벤트 보조: 바비큐 파티, 투어 안내 등 가벼운 활동


환경은 대체로 자유롭고, 직원과 손님 간의 교류가 많아 활기찬 분위기입니다.


시급 / 근무 조건 / 지역 정보

·시급: 보통 최저임금($23.50) 수준, 숙식이 무료 제공되기 때문에 생활비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근무 조건: 하루 3~5시간, 주 4~5일 근무가 일반적입니다.

·지역: 오클랜드, 퀸스타운, 로토루아 등 관광지가 많은 도시에서 기회가 많습니다.


고용 방식

·고용주 직접 지원: 호스텔 리셉션이나 웹사이트를 통해 직접 문의

·구인 플랫폼: Seek, Backpacker Board, TradeMe Jobs 등

·구직 센터: 워킹홀리데이 전용 커뮤니티와 페이스북 그룹에서도 자주 공고가 올라옵니다.


워홀 / 단기 체류자 가능 여부

워홀러, 여행 비자 소지자, 학생 비자 소지자도 지원 가능합니다. 특히 워홀러들에게는 가장 인기 있는 잡 중 하나입니다.


필요한 영어 수준 / 기술

기본 회화 수준이면 충분합니다. “Check in please”, “This way to your room” 정도의 영어로도 가능합니다.


중요한 건 친절한 태도와 유연성입니다. 영어보다 적극적인 소통과 웃는 얼굴이 더 큰 자산이 됩니다.


취업 팁: “숙식 제공(work exchange)”이라는 키워드를 검색하면 관련 공고가 많습니다. 인터뷰에서는 “여행 중인데 호스텔 경험을 쌓고 싶다”는 진솔한 태도가 효과적입니다.


호스텔 근무는 단순히 숙식을 제공받는 일자리를 넘어, 사람과 문화를 만나는 특별한 경험이 됩니다. 생활비를 절약하면서 세계 각국의 친구를 사귈 수 있고, 동시에 영어 실력까지 늘릴 수 있으니 일석삼조의 기회지요.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314 | 2시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208 | 2시간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243 | 2시간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71 | 3시간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90 | 3시간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205 | 3시간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08 | 12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109 | 21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378 | 21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736 | 21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791 | 21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285 | 21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526 | 21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56 | 1일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35 | 1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602 | 1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67 | 1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22 | 1일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94 | 1일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324 | 1일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08 | 2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22 | 2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1,010 | 2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72 | 2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62 | 2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