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요금 인상 우려 속에 전기 전환 고민하는 집주인들

가스요금 인상 우려 속에 전기 전환 고민하는 집주인들

0 개 3,789 KoreaPost

6c8b43faaef9a99b45b566b8660cbd7b_1759452903_244.jpg
 

오클랜드의 배관공이 최근 뉴질랜드 가스 공급에 대한 불안과 가격 상승 속에서도 주택용 가스가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자연가스 매장량은 줄고 가격은 오르고 있어 일부 주택 소유자들은 전기 사용으로 전환을 고민 중이다.


오클랜드의 베테랑 배관공이자 마스터 배관공 협회 회장인 벤 메인은 아직 많은 가정이 가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가스 공급 확대 계획이 있다고 전했다. 그는 “수소 에너지 전환을 목표로 혁신적인 기술이 시장에 도입되고 있다”라며 “현재는 바이오가스를 활용하여 국가적으로도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뉴질랜드 가스 소비량의 대부분은 상업용이며, 주택용 시장은 상대적으로 작은 편이다. 벤 메인은 가스에서 전기로 바꾸는 과정에서 주택의 구조에 따라 수천 달러가 들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인덕션 레인지 등의 전기 기기는 더 많은 전력을 필요로 하고, 이로 인해 전력 인입구를 강화하는 비용이 추가될 수 있다.


그는 “열 펌프 보일러로 전환하는 경우 외벽에 설치된 온수기가 이미 전원과 급수 공급을 갖추고 있어 상대적으로 간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전환의 적합성은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르며, 개인은 필요한 점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말했다.


“중요한 것은 앞으로 가스가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이미 100% 수소용 온수기가 개발되어 일부 기업에서 수소 혼합 가스를 도입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완전한 전환은 불확실하다.”


그는 개인적으로 태양광 패널과 열 펌프 보일러 사용이 환경에 더 좋다고 생각하지만, 궁극적으로는 비용과 주택의 특성에 따라 결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1News, RNZ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318 | 2시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209 | 2시간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247 | 2시간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71 | 3시간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90 | 3시간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205 | 3시간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09 | 12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111 | 21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379 | 21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736 | 21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791 | 21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285 | 21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526 | 22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56 | 1일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35 | 1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602 | 1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67 | 1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22 | 1일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94 | 1일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324 | 1일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08 | 2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22 | 2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1,010 | 2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72 | 2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62 | 2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