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오클랜드 가볼만한 이벤트

이번 주 오클랜드 가볼만한 이벤트

0 개 3,838 KoreaPost

141ff3cb9894972c57cd91a699e2d858_1758429949_1799.jpg
 

오클랜드 전역이 봄 날씨 덕분에 활기를 되찾고 있어. 문화, 음식, 예술, 가족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는데, 특히 다음 세 가지는 “한번 체험해보면 좋겠다!” 싶은 이벤트를 찾아보았다.


1. Choc & Coffee Festival — 맛·향기로 가득한 주말 축제

일정: 9월 27일(토) ~ 28일(일)

장소: Viaduct Events Centre, 오클랜드 중심가 

티켓: 유료 행사 

추천 이유:

초콜릿과 커피—누구나 좋아하는 조합이지. 현지 로스터리(roastery)의 다양한 커피 맛을 비교하고, 수제 초콜릿을 맛볼 수 있는 부스들, 디저트 셰프의 퍼포먼스 등이 있어 분위기도 좋고 친구나 가족과 함께 여유롭게 주말 보내기에 좋다.



2. We The Young Festival — 예술과 상상의 축제

일정: 지금 ~ 9월 28일 

장소: 여러 장소 (various venues) 오클랜드 전역 

티켓/내용: 공연, 예술 체험, 설치미술 등 창의적이고 인터랙티브한 구성 

추천 이유:

예술·퍼포먼스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겐 놓칠 수 없는 기회야. 도시 곳곳에서 펼쳐지니까 동선 조정도 가능하고, 새로운 설치미술이나 퍼포먼스 작품들을 만나며 영감을 얻기에 좋다. 특히 가족 단위나 젊은 예술가 지망생들이 좋아할 만한 행사다.


3. Harry Potter-like Immersive / Candlelight 콘서트

일정 중 일부: 26~27일 밤 

장소: 오클랜드 내 콘서트 홀 혹은 행사 공간 (도심 위주) 

티켓: 사전 예매 추천 

추천 이유:

캔들라이트(Candlelight) 콘서트들은 분위기가 아주 특별해. 어두운 조명 속에서 음악에 몰입할 수 있고, 클래식 음악 또는 비발디·비틀즈 트리뷰트 공연 등이 준비돼 있어 평소 콘서트와는 또 다른 감성 경험을 할 수 있어. 로맨틱하거나 차분한 주말 밤을 원한다면 이게 딱이다.


행사 가기 전 팁 & 참고

예매는 미리미리: 인기 있는 공연과 페스티벌은 금방 매진되는 경우 많으니, 원하는 일정이 있으면 예약을 빨리 하는 게 좋다.


교통 및 주차: Viaduct 등 중심가 쪽은 주차비가 비싸거나 주차 공간이 제한적일 수 있으니까 대중교통 이용 고려해보자.


가족 동반 가능 여부 확인: 일부 행사는 어린이 프로그램이 같이 열리는 경우 있고, 일부는 밤시간대라 아이와 함께 가기엔 무리일 수 있다.


복장/날씨 체크: 봄 날씨지만 아침/저녁엔 쌀쌀할 수 있으므로 겹겹이 입는 옷이 좋고, 야외 행사라면 비 가능성도 확인하자.


Lotto 2.5천만불 대박…오클랜드 MyLotto 앱 2명 당첨

댓글 0 | 조회 1,770 | 10시간전
토요일 밤 복권 추첨에서 두 명의 오… 더보기

이민법 개정안 첫 심의…이민자 보호 강화 vs 추방 확대 ‘논쟁’

댓글 0 | 조회 873 | 10시간전
뉴질랜드 정부가 이민자 보호를 강화하… 더보기

오클랜드 짙은 안개에 국내선 24편 결항…안개경적 울려

댓글 0 | 조회 425 | 10시간전
오클랜드에 아침 내내 짙은 안개가 깔… 더보기

생활비 우려 1위에도 지속가능성 여전히 기업 신뢰 좌우

댓글 0 | 조회 526 | 10시간전
뉴질랜드 국민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 더보기

차량 연비 절감 팁: 유지보수와 효율적 운전으로 비용 줄이기

댓글 0 | 조회 462 | 10시간전
경량·중량 차량 운영 시 유지보수와 … 더보기

이번 주 오클랜드 감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235 | 11시간전
봄과 가을이 교차하는 이 시기,오클랜… 더보기

천식재단, 소아 호흡기 입원 25년간 60% 급증

댓글 0 | 조회 103 | 11시간전
Cure Kids 2026 아동건강 … 더보기

3월 28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61 | 21시간전
기후 충격 속 인프라 취약성 부각, … 더보기

마오리·파시피카 의대생들, SNS로 건강지식 전파

댓글 0 | 조회 844 | 1일전
뉴질랜드에서 마오리와 태평양계 의대·… 더보기

소비심리 급락…가계 지갑 닫는다

댓글 0 | 조회 1,683 | 1일전
2026년 3월, 뉴질랜드 소비자 신… 더보기

울워스 , 더니든 매장 쥐 떼 문제 벌금 3만3000달러 부과

댓글 0 | 조회 900 | 1일전
뉴질랜드 식품안전청(New Zeala…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Sage — “항염 & 기억력 지킴이”

댓글 0 | 조회 412 | 1일전
뉴질랜드의 맑은 자연 속에는 우리가 … 더보기

오클랜드 마운트 알버트서 ‘폭력 사건’… 10대 무리 충돌 4명 병원 이송

댓글 0 | 조회 1,155 | 1일전
오클랜드 마운트 알버트(Mount A… 더보기

3월 27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102 | 2일전
카이코헤 식수 위기, 금요일밤 물 공… 더보기

와이카토 수학 천재 김우진, 세계대회 5연패 달성

댓글 0 | 조회 1,757 | 2일전
뉴질랜드 와이카토 지역의 중학생 김우… 더보기

글로벌 불안 속 뉴질랜드 연료 대응체계 강화

댓글 0 | 조회 1,879 | 2일전
중동 전쟁으로 촉발된 글로벌 연료 공… 더보기

키위뱅크, 며칠 만에 2차 고정금리 인상

댓글 0 | 조회 1,249 | 2일전
키위뱅크(Kiwibank)가 이틀 만… 더보기

와이타케레 절도 용의자 3명 검거

댓글 0 | 조회 651 | 2일전
오클랜드 와이타케레 지역에서 발생한 … 더보기

해외 학자금대출 금리 인상 논란

댓글 0 | 조회 1,513 | 3일전
뉴질랜드 정부가 해외 거주 학자금대출… 더보기

[금요열전] 마이클 바넷, 오클랜드 비즈니스의 숨은 설계자

댓글 0 | 조회 602 | 3일전
오클랜드의 어느 평범한 아침.수많은 … 더보기

젠Z가 이끄는 뉴질랜드 비닐 레코드 부활

댓글 0 | 조회 793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지난 20년간 비닐 레코… 더보기

3월 26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604 | 3일전
중동 분쟁 영향, '주택가격 하락 전… 더보기

렌터카 과속 100회 이상 적발… 경찰 차량 압수

댓글 0 | 조회 1,037 | 3일전
뉴질랜드 남섬에서 렌터카가 100회 … 더보기

ANZ도 올해 주택가 2% 하락·모기지 금리 상승 리스크 경고

댓글 0 | 조회 1,279 | 3일전
웨스트팩 경제학자들이 이란 분쟁 충격… 더보기

노스랜드 레드 심각 기상 경보 유지… 200mm 폭우 기록

댓글 0 | 조회 1,454 | 3일전
강한 비와 돌풍이 뉴질랜드를 강타하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