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공립병원 전문의들, 9월 23일~24일 48시간 총파업 돌입…응급환자만 진료

뉴질랜드 공립병원 전문의들, 9월 23일~24일 48시간 총파업 돌입…응급환자만 진료

0 개 4,079 KoreaPost

141ff3cb9894972c57cd91a699e2d858_1758165372_7585.jpg
 

뉴질랜드 전국 공립병원 고위직 전문의(ASMS 소속)가 노동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9월 23일(화) 오전 7시부터 24일(수) 오전 7시까지 48시간 연속 총파업에 나선다. 파업 기간 동안 각 병원 응급실은 중증 환자 등 진짜 응급상황에 한해 정상 운영되나, 경증이나 비응급 환자는 진료 지연이나 기타 대체 경로 활용이 불가피하다.



비응급 환자·질환자는 평소 진료받던 가정의(GP), 긴급진료 클리닉(urgent care clinic), 온라인 GP 예약, 약국, 헬스라인(Healthline 0800 611 116), 외곽·농촌의 경우 Ka Ora Telecare(0800 252 672) 등으로 대체 진료를 안내받을 수 있다. 병원 예약 환자는 별도 연락이 없는 한 진료 일정에 맞춰 방문하면 되지만, 연기 사전 연락이 올 수 있으며, 대부분의 일반 외래는 연기 또는 취소된다.


보건 당국(Health NZ)은 이번 파업의 파급 영향으로 외래 환자 수천 명의 진료 및 검사 예약이 미뤄질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파업 기간 동안 비응급 환자의 응급실 방문 자제와, 경증 증상은 먼저 GP 혹은 헬스라인 전화상담을 거치길 권고했다. 본인이나 주변에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상황 발생시에는 즉시 111로 연락해야 한다.


더 자세한 정보와 지역별 의료기관 운영 상황은 info.health.nz(공식 안내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90 | 20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116 | 1시간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146 | 1시간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57 | 1시간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69 | 1시간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139 | 1시간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62 | 11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094 | 20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376 | 20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723 | 20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782 | 20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278 | 20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519 | 20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44 | 23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31 | 1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597 | 1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64 | 1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21 | 1일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94 | 1일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318 | 1일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08 | 1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20 | 2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1,005 | 2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72 | 2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59 | 2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