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오후 오클랜드 보타니에 있는 마이클 힐 매장에서 ‘스매시 앤드 그랩(smash-and-grab)’ 절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대니 미드 경찰 경감은 오후 4시 20분경 7명의 범인이 매장에 침입해 여러 무기를 사용해 유리 진열장을 깨뜨린 뒤 상당량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고 밝혔다.
용의자들은 도난 차량으로 추정되는 두 대의 차를 이용해 도주했으며, 해당 차량들은 보타니 다운스 세컨더리 칼리지 인근에서 버려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현재 사건과 관련해 몇몇 인물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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