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지지율, 국민당 34%, 노동당 33%

정당 지지율, 국민당 34%, 노동당 33%

0 개 3,688 노영례

a958a841f257bd087868aca3165618de_1754911080_1174.jpg
 

최신 1News-Verian 여론조사에서 노동당 지지율이 크게 오르는 반면, 국민당 크리스토퍼 럭슨 총리의 ‘선호하는 총리’ 지지도는 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 여론 조사는 ‘현재 시점의 여론’이며, 선거 결과 예측은 아니다. 


뉴질랜드 퍼스트(NZ First)는 상승세를 이어가며 ACT를 제치고 지지율 4위 정당이 됐으며, 녹색당 바로 뒤를 추격하고 있다.


여론 조사에 따르면 지금 총선을 치를 경우, 국민당과 ACT당, NZ 퍼스트로 구성된 연합은 63석을 얻어 과반을 확보할 수 있다. 노동당과 녹색당, 마오리당(Te Pāti Māori)으로 구성된 연합은 58석으로 정권을 잡기엔 부족하다. 이는 6월 조사 결과와 동일한 구조이다.


정당 지지율 변화

  • 국민당: 34% (변동 없음)
  • 노동당: 33% (↑ 4%p)
  • 녹색당: 10% (↓ 2%p)
  • NZ 퍼스트: 9% (↑ 1%p, 2017년 8월 이후 최고치)
  • ACT: 8% (변동 없음)
  • 마오리당: 4% (변동 없음)
  • 기회당(TOP): 1% (변동 없음)
  • 동물정의당: 1% (↑ 1%p)
  • 모름/무응답: 12% (↑ 1%p)


 


의석 수 예상

  • 국민당: 42석 (-7)
  • 노동당: 40석 (+6)
  • 녹색당: 12석 (-2)
  • NZ 퍼스트: 11석 (+3)
  • ACT: 10석 (-1)
  • 마오리당: 6석 (현행 유지, 선거구 6곳 확보 전제, 오버행으로 총 121석)


선호하는 총리 지지도

  • 크리스토퍼 럭슨: 20% (↓ 3%p, 2023년 8월 이후 최저)
  • 크리스 힙킨스: 19% (변동 없음)
  • 윈스턴 피터스: 7% (↑ 1%p)
  • 클로이 스워브릭: 4% (↓ 1%p)
  • 데이비드 시모어: 4% (변동 없음)
  • 1%: 자신다 아던 전 총리, 하나 라위티 마이피-클라크(마오리당), 셰인 존스(NZ 퍼스트 부대표), 라위리 와이티티(마오리당 공동대표), 에리카 스탠퍼드 교육장관, 마크 미첼 경찰장관, 키런 매카널티(노동당)


 


여론 조사에 대한 각 정당 대표 반응

럭슨 총리(국민당)는 중요한 건 여론조사가 아니라 국민이라고 말했다. 그는 정부가 경제 회복에 집중하고 있고, 2026년에 국민이 판단할 것이라며 총리 개인의 지지율 하락에 대한 직접 언급은 피했다.


힙킨스 대표(노동당)는 노동당의 우선순위가 일자리, 보건, 주거, 생활비 안정이며, 국민당은 이 모든 분야에서 뉴질랜드를 후퇴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럭슨 리더십 아래 상황이 악화되었다고 덧붙였다. 


윈스턴 피터스 대표(NZ 퍼스트당)는 결과에 대해 직접 언급은 피하면서도 전국을 돌며 국민과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이 관심 있는 건 여론조사가 아니라 결과라고 덧붙였다.


데이비드 시모어 대표(ACT당)는 이번 조사 결과는 정부가 큰 압박을 받고 있다는 신호라고 해석했다. 그는 수리 작업이 평가하지 않는다며, 완성되었을 때 평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클로이 스워브릭 공동대표(녹색당)는 기후변화 배출 감축, 생활비 절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 정책을 발표했다며, 국민은 남 탓만 하는 정치에 지쳤다고 말했다.


경제 전망 인식

  • 경제 낙관론: 36% (↓ 5%p)
  • 비관론: 21% (변동 없음)
  • 현 상태 유지 예상: 43%


이 여론 조사는 2025년 8월 2일부터 6일까지, 유권자 1002명을 대상(휴대전화 500명, 온라인 패널 502명)으로 진행되었으며, 오차범위는 ±3.1%p로 신뢰수준 95%이다. 연령, 성별, 지역, 민족, 교육 수준 등 인구통계 가중치 반영하였으며, 정당 지지율은 부동층, 불참 의사자, 무응답자를 제외한 수치이다.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313 | 8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983 | 16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347 | 17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675 | 17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700 | 17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262 | 17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479 | 17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11 | 20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20 | 22시간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582 | 23시간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45 | 24시간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13 | 1일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88 | 1일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304 | 1일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02 | 1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11 | 2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1,000 | 2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64 | 2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51 | 2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45 | 2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56 | 2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829 | 2일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764 | 2일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828 | 2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905 | 2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