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 & 단기 체류자를 위한 숨은 일자리 】 “키위 수분 기술자”

【워홀 & 단기 체류자를 위한 숨은 일자리 】 “키위 수분 기술자”

0 개 3,942 KoreaPost

7e8cf8d635173d0310c9e495c4c0e887_1751655001_8567.jpg
 

“키위 수분 기술자”라는 특별한 직업, 들어보셨나요?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과일, 키위(Kiwi).

그 달콤한 맛 뒤에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특별한 직업이 숨겨져 있습니다.

바로 ‘키위 수분 기술자(Pollination Technician)’입니다!

이 직업은 봄철 단기간 동안만 등장하지만, 고용 수요가 꾸준히 있는 실속형 일자리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부터 이 직업이 무엇인지, 어떻게 준비하면 되는지 하나하나 풀어드릴게요.



키위 수분 기술자는 어떤 일을 하나요?


자연 상태에서는 벌이나 바람이 키위 꽃의 수분을 도와줍니다.

하지만 농장에서는 보다 안정적인 수확을 위해 인공 수분을 진행합니다.


주요 업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1.수분용 꽃가루(화분)를 채집

2.기계(송풍기나 드론 등)를 활용해 암꽃에 꽃가루 분사

3.날씨, 습도, 수분 타이밍을 맞춰 정확하게 작업

4.작업 후 결과를 보고하고 간단한 정비

✅ 일은 단순하지만 타이밍과 꼼꼼함이 중요합니다!


언제 일할 수 있나요?

시즌: 10월11월 (약 24주간 집중 근무)

하루 근무 시간: 보통 6~8시간 (날씨 따라 유동적)

지역: 베이 오브 플렌티(Bay of Plenty), 테 푸케(Te Puke), 헤이스팅스(Hastings) 등 키위 주산지


수입은 어느 정도인가요?

시급 기준: $24 ~ $27 (2025년 기준, 지역과 경험에 따라 차이 있음)

일급 기준: 하루 $200 이상 가능

숙소 제공: 농장에서 제공하거나 근처 렌트 가능

워홀러나 단기 취업자에게 매우 적합한 구조


특별한 교육이나 자격이 필요한가요?

자격증 필요 없음!

영어는 기초 소통 가능 수준이면 충분

대부분 현장 교육(on-site training) 제공

기계 조작이나 간단한 기록 작성 능력이 있으면 유리

체력과 책임감이 있다면 누구나 도전 가능!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온 청년

✅ 자연과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

✅ 단기간 수입이 필요한 교민 또는 유학생

✅ 농업계열 진로를 탐색하는 분


실제 구인 정보는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Pick NZ (https://www.picknz.co.nz)

Seasonal Jobs New Zealand (https://www.seasonaljobs.co.nz)

Backpackerboard (https://www.backpackerboard.co.nz)

현지 한인 커뮤니티 게시판이나 페이스북 그룹에서도 종종 구인 글이 올라옵니다.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76 | 2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921 | 11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327 | 11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642 | 12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668 | 12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246 | 12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456 | 12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593 | 15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14 | 17시간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574 | 18시간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36 | 19시간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03 | 19시간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83 | 19시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289 | 19시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95 | 1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07 | 1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97 | 1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58 | 1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46 | 1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39 | 2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54 | 2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825 | 2일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762 | 2일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822 | 2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901 | 2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