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 North Shore Korean Voice 구성

[교민] North Shore Korean Voice 구성

0 개 3,589 KoreaTimes
그동안 많은 한국 교민들이  North Shore 지역에서 정착하고 생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North Shore City Council(이하 NSCC) 과의 마땅한 대화창구가 없어 NSCC의 정책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교민사회의 의사와 애로사항을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했던 점을 감안해서 이번에 몇몇 뜻있는 교민들이 협력하여 North Shore Korean Voice(이하 NSKV)를 구성되었다.

NSCC는 소수민족 커뮤니티들과 연결 통로를 마련하여 NSCC의 정책을 설명하고 각자의 요구사항을 수렴하려는 시도를 해 오고 있는데, North Shore의 가장 큰 소수민족 커뮤니티인 한국 교민 사회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것이 우선 되어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Pansy Wong 의원이 선도하고 여러 뜻을 같이하는 교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지게 된 것이다.

앞으로 NSKV는 NSCC의 모든 정책이나 공지사항을 한국 교민지 등에 설명을 하고 문제성을 해결하며 한국 교민들의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 할 것이며 North Shore의 다른 기관들과도 협력 하여 이 목표를 위해 체계적인 계획을 세울 예정이라고 말하면서 이에 관심 있는 한국 교민들의 참여를 바라고 있다고 전해왔다.

NSKV의 정기적인 모임은 매월 셋째주 월요일  오후6시로 관심이 있는 교민은 NSKV회장 이중렬 (Tel  :  379-5213  이메일 : nskvoice@gmail.com)에게 연락을 하면 된다.

AirTag 추적로 킥보드 강탈범 신속 검거

댓글 0 | 조회 89 | 50분전
오클랜드 동부 포인트 잉글랜드(Poi… 더보기

"방 하나 늘 때마다 가격 껑충"... ‘침실과 욕실’의 힘

댓글 0 | 조회 296 | 1시간전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에서 침실과 욕실… 더보기

"임대 수요가 돌아왔다"… 1월 렌트 시장 2년 만에 최대 활기

댓글 0 | 조회 176 | 1시간전
뉴질랜드 최대 민간 주택 관리 기관인… 더보기

이번 주말 전국 비바람과 함께 기온 ‘뚝’… 가을의 문턱 성큼

댓글 0 | 조회 173 | 1시간전
뉴질랜드 기상청(MetService)… 더보기

"2027년부터 금리 인상 가속화"…

댓글 0 | 조회 203 | 1시간전
뉴질랜드 대형 은행 웨스트팩(West… 더보기

어린이 성착취물 1,000여 장 배포한 25세男, 자택감금 12개월형

댓글 0 | 조회 102 | 2시간전
워크워스(Warkworth) 25세 … 더보기

비자 만료 앞두고 불안한 웰링턴의 외국 출신 버스기사들

댓글 0 | 조회 617 | 6시간전
웰링턴의 버스 운전기사 수십명이 취업… 더보기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라카이아의 ‘자이언트 연어 조각상’

댓글 0 | 조회 214 | 6시간전
캔터베리 지역의 라카이아(Rakaia… 더보기

유명 럭비 선수 “사망 원인은 갑작스러운 자연사”

댓글 0 | 조회 403 | 6시간전
2024년 6월에 갑자기 사망해 럭비… 더보기

통가 커뮤니티 노리는 피라미드 사기

댓글 0 | 조회 203 | 6시간전
통가와 뉴질랜드의 통가 커뮤니티를 대… 더보기

로토루아 시청 “동전식 주차미터기 철거할까요?

댓글 0 | 조회 222 | 6시간전
로토루아 레이크 지역 시청이 주차 시… 더보기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 ‘바닥 다지기’… 주택 보유 기간 역대 최장

댓글 0 | 조회 547 | 7시간전
뉴질랜드 부동산 소유자들이 기록 시작… 더보기

뉴질랜드 세금 누가 많이 내나?…

댓글 0 | 조회 342 | 7시간전
뉴질랜드 전체 개인 소득세 중 여러분… 더보기

2월 1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97 | 19시간전
오클랜드 국제컨벤션센터 개관, 관광 … 더보기

18년간 5억 원 가로챈 ‘로맨스 스캠’ 여성 검거

댓글 0 | 조회 831 | 21시간전
더니든과 오클랜드 경찰이 공조 수사를… 더보기

중소기업 1분기 수주 급증… 40% "평소 이상 업무량"

댓글 0 | 조회 436 | 1일전
뉴질랜드 중소기업(SMEs)의 40%… 더보기

노인 응급실 과부하 심각

댓글 0 | 조회 904 | 1일전
뉴질랜드 응급실(ED)이 고령화로 인… 더보기

낚시 체험 업체, 고객에게 불법으로 랍스터 제공… 6만 달러 벌금형

댓글 0 | 조회 826 | 1일전
피오르랜드크루즈 리미티드(Fiordl… 더보기

칼로 위협해 전기자전거 훔친 10대, 도주 끝에 유소년 법정행

댓글 0 | 조회 472 | 1일전
노스쇼어 일대에서 전기자전거를 타고 … 더보기

오클랜드 차량 절도단 5명 검거… 13~16세 청소년, 경찰견·헬기 합동 작전

댓글 0 | 조회 724 | 1일전
오클랜드 노스쇼어와 서부 지역에서 차… 더보기

오클랜드 개친화 해변 TOP 5… 여름을 강아지와 즐겨요

댓글 0 | 조회 466 | 1일전
오클랜드의 소금기 어린 모래사장과 파… 더보기

가정 폭력 2018년 이후 최고치… 전체 폭력 범죄는 감소

댓글 0 | 조회 306 | 1일전
구세군(Salvation Army)의… 더보기

뉴질랜드 1월 소매 지출 6% 증가… "가계 소비 심리 회복세"

댓글 0 | 조회 222 | 1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소비 심리가 새해 들… 더보기

걸프하버 골프장 소유주 ‘청산 신청’ 직면

댓글 0 | 조회 673 | 1일전
최근 Gulf Harbour Coun… 더보기

2026년 전기요금 5%↑ 전망… 작년 12% 인상 후 가계 부담 가중

댓글 0 | 조회 457 | 1일전
소비자단체 Consumer NZ는 2… 더보기